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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디스크 초기 한의치료, 수술 위험 29% 낮아
- 허리디스크(요추추간판탈출증) 진단 초기에 한의치료를 이용한 환자가 양의치료만 받은 환자보다 요추 수술과 오피오이드계 마약성 진통제 처방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진단 후 1년 이내 수술 위험은 약 29%, 트라마돌을 제외한 마약성 진통제 처방 위험은 약 18% 낮았다.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
- 2026-09-03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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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말 사전] ‘헬시플레저’ 건강법은?
- 짧고 간단해 보여도 수수께끼처럼 느껴졌던 요즘말.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하나씩 천천히 알아가 보자! 신조어를 알게 되면 손주와의 대화가 한결 편해지고 일상 속 이야기에도 조금은 젊은 기운이 더해진다. “병원에서는 운동하라는데 마음처럼 쉽지가 않네.” “몸에 좋다니까 먹긴 먹는데, 솔직히 맛은 없더라.” 나이가 들수록 몸은 정직해진다
- 2026-08-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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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활동 많은 시니어, 손목 건강 함께 챙겨야
-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20%를 넘어서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국내 노인요양시설과 복지관을 이용하는 고령층이 빠르게 늘고 있다. 단순 돌봄을 넘어 건강한 노년을 위한 여가와 사회참여의 중요성이 함께 커지며, 시설 내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아지는 분위기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노인 요양 프로그램 지원을 희망하는
- 2026-08-2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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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다이노스 선수 건강 '단디' 챙긴다
- 창원자생한방병원이 프로야구단 NC 다이노스와 손잡고 선수들의 부상 회복과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창원자생한방병원은 NC 다이노스와 ‘선수 및 구단 임직원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프로스포츠 현장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창원자생한방병원은 NC 다이노스 선수단의 척추·관절
- 2026-08-2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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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는 빨간 앞치마를 입고
- 대학교 정문 왼편, 비탈진 산등성이를 따라 원룸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었다. 낮은 담벼락을 끼고 이어진 그 길은 생각보다 가파르고 곤혹스러웠다. 비가 오는 날이면 젖은 흙이 질척여 발이 미끄러지기 일쑤였고, 바람이 매서운 날에는 균형을 잡기 위해 상체를 잔뜩 숙인 채 간신히 기어올랐다. 나는 그 길을 오르내리며 자주 숨을 골랐다. 단순히 폐부로
- 2026-08-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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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는 게 능사 아냐” 중년 여성, 여름철 방광염 주의보
- 여름철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방광염을 호소하는 중년 여성이 늘고 있다. 방광염은 소변을 저장하는 기관인 방광에 세균 감염으로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소변 볼 때 찌릿한 통증이나 잦은 배뇨로 불편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다. 증상을 가볍게 여기고 방치하면 재발하거나 만성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방광염에 관한 궁금증을 이장희 인천힘찬종합병원 비뇨의
- 2026-08-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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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집에서도 재활 가능하도록” 방문 재활, 해법은?
- 거동이 어려운 고령자가 살던 곳에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방문 재활’을 통합돌봄의 핵심 서비스로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다만 횟수만 채우는 반복 치료가 아니라 대상자의 상태에 맞는 목표를 세우고 안전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과 대한의사협회가 주최하고 대한재활의학회가 주
- 2026-08-1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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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생한방병원, 간병비 부담 낮추는 공동간병실 운영
- 대전·부천·인천 이어 8월 중순 부산서 운영 자생한방병원이 공동간병실 운영을 확대해 환자의 간병비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입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생한방병원은 8월 초 대전·부천·인천자생한방병원에서 공동간병실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8월 중순부터는 부산자생한방병원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공동간병실을 운영하는 병원은 전국
- 2026-08-1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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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컨 바람에 목·어깨 뻣뻣하다면’ 이 질환 의심해야
-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가 지나면서 극한 폭염의 기세가 다소 누그러졌다. 서울에서는 18일 만에 열대야가 나타나지 않는 등 밤더위도 한풀 꺾였다. 그러나 더위가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가 이어지는 데다 사무실, 대중교통 등에서 실내 냉방이 계속되고 있다. 이 시기에는 더위는 물론, 이러한 온도 차가 큰 실내외를 오
- 2026-08-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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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궁금증] 왜 나이 들면 씹는 게 겁날까
- “예전엔 깍두기도 아무렇지 않게 씹었는데, 요즘은 질긴 음식만 봐도 겁부터 나요.” 이가 남아 있어도, 씹기는 다른 문제 질병관리청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의 저작불편호소율은 2015년 43.3%에서 2024년 26.6%로 10년 새 크게 낮아졌다. 이는 치과 접근성이 좋아지고 임플란트나 틀니에 대한 보험 적용 확대된 결과로 볼 수 있다
- 2026-08-05 06: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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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궁내막암 치료 성적 30년 정체… 면역항암제 도입으로 향상될 것”[2026 여성암 리포트⑥]
- 유방암·자궁내막암·난소암 등 매년 수만 명의 여성 특이암 신규 환자가 발생한다. 이들 질환은 여성의 신체적·정신적 건강과 삶의 질을 저해하고 의료비 부담과 생산성 손실 등 사회경제적 비용을 초래한다. 최근 다수의 신약 등장으로 치료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재발과 전이, 조기진단, 치료접근성 등 해결 과제가 많다. 9월 ‘부인암 인식의 달’을 맞아
- 2026-09-03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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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서울병원, 위암 로봇수술 1500례 달성
- 삼성서울병원은 최근 위암 로봇수술 1500례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삼성서울병원이 시행한 전체 위암 수술 1174건 중 로봇수술은 256건으로 22%를 차지했다. 삼성서울병원은 환자의 통증, 출혈, 흉터를 줄기이 위한 최소 침습수술 비중을 꾸준히 늘려왔다. 최근에는 위장관외과 전용으로 최신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5(DV5)를 도입했다. 위장
- 2026-09-02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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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깨 부상' 홍건희, 약 4개월 만에 1군 복귀⋯KIA 불펜 힘 보탠다
- 프로야구(KBO) KIA 타이거즈 우완 투수 홍건희가 어깨 부상을 털고 1군으로 돌아왔다. KIA는 1일 홍건희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4월 18일 어깨 부상으로 말소된 이후 4개월여 만의 복귀다. 홍건희는 4월 11일 올 시즌 처음 1군에 등록된 뒤 3경기에 등판해 3이닝 1홀드,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했다. 그러나 4월 16일 광주 KIA챔
- 2026-09-01 16:56
넥스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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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라리스AI파마 “쿼드메디슨 코스닥 상장 예심 청구…선제적 투자 성과 재조명”
- 폴라리스AI파마는 전략적으로 투자한 바이오 플랫폼 기업 쿼드메디슨이 15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16일 밝혔다. 쿼드메디슨은 피부를 통한 약물전달 기술인 ‘마이크로니들(Microneedle)’ 플랫폼을 핵심 역량으로 보유한 바이오 기업이다. 마이크로니들 방식은 기존 주사제보다 통증과 부작용이 적고, 복약 순응도 개선에 유리해 차
- 2025-07-1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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