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독자와 가까이…매거진 변화 체감”
-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창간 10주년을 맞아 매거진의 질적 향상과 독자와의 소통 강화를 목표로 자문단을 구성했다. 매달 정기 회의를 통해 지면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다음 호 기획을 위한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한다. 일시 2025년 8월 6일 오전 09~11시 참석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 원장, 박영란 강남대학교 시니어비즈니스학과 교
- 2025-09-28 07:00
-
- “한국에 깊은 사죄” 日 86세 대학원생의 진심
- 최근 일본 사회에서 학구열에 불타는 시니어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지적 호기심 충족을 넘어 사회참여를 통해 활기찬 노년 생활을 영위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이러한 가운데 86세 고령에도 불구하고 메이지대학 대학원 역사학과에서 8년째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고미 도모에(五味智英) 씨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역사 공부를 통해 과거 일본이 한국에
- 2025-05-26 08:40
-
- 뉴노멀 시니어의 AI 패러다임 “의존이 아닌 활용과 창조”
- 인공지능(AI)의 등장은 시니어의 삶의 질 향상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특히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뉴노멀 시니어는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새로운 삶의 방식을 개척하고 있다. 돌봄을 넘어 교육·여가 활동의 지평을 넓히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수요자 중심의 관점에서 뉴노멀 시니어의 AI 이야기를 다뤄봤다. 뉴노멀 시니어는 높은 교육
- 2025-04-07 08:12
-
- 중년의 글쓰기, “더 잘 쓰고 싶다면, 환경을 구축하자”
- 물건 만드는 제조 공장에 가면 생산 라인이 있다. 공장 노동자가 일하기 싫어도, 혹은 지난밤 술을 많이 마셔 몸 상태가 안 좋아도 생산 라인은 돌아가고 물건은 제조된다. 글쓰기도 마찬가지다. 써야 한다는 의지만으로는 쓰기 어렵다. 우리의 의식은 글 쓰는 일을 귀찮아하고 싫어할 뿐 아니라 두려움까지 느끼기 때문이다. 해결 방법은 튼튼한 생산 라인을 구축하는
- 2025-01-31 08:18
-
- [카드뉴스] 글쓰기 입문자를 위한 Tip
- 글쓰기 입문자는 궁금한 것이 참 많다. 소재는 어디서 찾고, 퇴고는 어떻게 하는지 차근차근 알아보자. 무엇을 써야 하죠? 나, 가족, 일 등 가까운 소재를 찾는 것이 우선. 사진 한 장을 골라 하나의 이야기를 쓰는 방법부터 시도하자. 도입부가 부담이에요 느닷없이 들어가는 것이 방법이다. “글을
- 2023-10-17 08:00
-
- 웃기는 주식 전문가 ‘최고민수’… “중장년, 추가 매수 노려야”
- ‘주식계의 개그맨’ 박민수(50) 씨는 순수한 광기를 지닌 유쾌한 인물로 보이지만 실은 그 반대에 가깝다. “돈 벌어야겠다고 생각하면 못 할 게 없다”고 대놓고 말하는, 지극히 현실적이고 이성적인 이 땅의 아버지다. 쌍둥이 아들을 위해 은퇴도 미뤘다. 그는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절실하게 하는 중이다. 여의도 증권 유관기관 24년
- 2023-10-02 12:10
-
- 日 이동슈퍼ㆍAI 택시 등장 “쇼핑 약자 돕자”
- 고령화가 진행될수록 쇼핑 약자가 늘고 있다. 걸어서도, 이동수단을 통해서도 신선식품이나 생필품을 사러 갈 수 없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지방을 위주로 일어나던 일이지만, 최근에는 도시로까지 그 현상이 퍼지고 있다. 쇼핑 약자가 생기는 이유는 홀로 사는 노인이 늘고, 지역에 있던 소매점이 줄었기 때문이다. 지역의 대중교통은 버스 노선이 폐지되면서 줄어
- 2022-11-29 09:23
-
- [카드뉴스] 불편한 노후에 윤활유가 되어준 실버 제품
- 젊을 때는 잘만 쓰던 물건이 손에서 헛도는 일이 잦아진다. 면도기나 채칼 잘못 쥐었다가 손이라도 베면 죄 없는 물건이 얄궂게 느껴진다. 좀처럼 따라주지 않는 몸을 원망하기도 한다. 삐걱대는 노년기 일상에 윤활유가 되어줄 실버 디자인 제품을 소개한다. 질레트 트레오(Gill
- 2022-11-18 08:00
-
- 작은 아이디어로 불편한 노후에 윤활유가 되는 제품은?
- 젊을 때는 잘만 쓰던 물건이 손에서 헛도는 일이 잦아진다. 면도기나 채칼 잘못 쥐었다가 손이라도 베면 죄 없는 물건이 얄궂게 느껴진다. 좀처럼 따라주지 않는 몸을 원망하기도 한다. 삐걱대는 노년기 일상에 윤활유가 되어줄 실버 디자인 제품을 소개한다. 사진 각 사 홈페이지 1 질레트 트레오(Gillette Treo) 2020년 2월, ‘나 아닌
- 2022-11-07 09:20
-
- 국내 1호 모바일 아티스트, 모두의 미술을 꿈꾸는 정병길
- 마네의 인상주의나 피카소의 입체주의 그림을 처음 본 당대 사람들은 ‘예술이 아니다’, ‘낙서에 불과하다’라고 혹평했다. 시간이 흐른 뒤 대중은 그들을 ‘창시자’라 일컬었고, 작품들을 칭송하기에 이르렀다. 그렇듯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는 이들은 저마다 산통을 겪는다. 그리고 여기, 모바일 아트로 미술계에 한 획을 긋겠다는 남자가 있다. 국내 최초 모바일 아
- 2022-09-16 08:43
이투데이
-
- 시장 5분 만에 뒤집은 트럼프의 한 마디…월가, 공포의 변동성에 ‘휘청’ [이란 전쟁 한달]
- 트럼프 SNS에 유가 14% 급락뉴욕증시도 급등…달러화 약세일각선 '시장 달래기용' 의구심도변동성 장세 계속…공포지수 20 웃돌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 마디가 글로벌 금융시장을 단 5분 만에 뒤집었다. 시장은 트럼프의 ‘실시간 발언 리스크’에 좌우되는 전형적인 헤드라인 장세를 이어가면서 공포스러운 변동성에 휘청거리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2026-03-24 16:53
-
- 네이버웹툰 “5년간 창작자 수익 지급 4조원 돌파… 플라이휠 확대로 성장 강화”
- 네이버웹툰은 17일 오전 서울 역삼동 네이버 파트너스퀘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창작자 지원 성과와 올해 사업 방향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 5일 선임된 김용수 웹툰 엔터테인먼트 프레지던트가 취임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참석해 창작자와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 생태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네이버웹툰의 모회사인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2021년부터 2
- 2026-03-17 10:41
-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중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제작사 측은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순수 창작물”이라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10일 영화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 제작사는 표절 논란과 관련해 “해당 작품은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한 창작물로, 창작 과정에 대한 증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역사적 인물
- 2026-03-10 10:51



![[윤나래의 세대읽기] 지금 가장 핫한 건 역사와 전통?](https://img.etoday.co.kr/crop/85/60/23154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