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쥐띠총운 금전운 : 상, 애정운 : 중, 건강운 : 중 오늘의 일진은 남 보기에는 어리석은 일처럼 보이나 한가지를 끝까지 밀면 성공한다. 경거망동하여 일을 행할 시에는 어려움에 봉착하게 되니 가급적이면 원행하지 말고 은인자중함이 길한 괘이다. 84년생 : 목적 달성을 위하여 힘차게 나갈 때이다. 72년생 : 노력에 비하여 소득은 적으나 나중에 크게 얻으니 걱정 할 것 없다. 60년생 : 한 우물을 파니 마침내 성공이라 재수가 좋고 투자도 길하다. 48년생 : 욕심만 낸다고 이루어지는 것이 없
글ㆍ사진| 정성기 오늘은 징글맘께서 토마토소스로 비빔밥을 해주라고 하셔 우선 먼저 만들어서 드리고 이 늙은 취사병은 그것도 이제 질리고 그래서 찬밥이 남았을 때 가장 쉽게 처리하는 방법으로 선택하는 것은 라면에 말아 먹는 것과 볶아서 먹는 것인데 오늘은 김치볶음밥을 먹고 간편하고 맛있게 만드는 법을 소개하려고 해요. 김치볶음밥을 만들 때 그냥 밥과 김치를 바로 볶아도 되는데 그러면 볶음밥이 비빔밥과 죽밥 중간 수준으로 변하니 가급적이면 김치를 따로 볶는 것이 좋답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이
글ㆍ사진| 블로거 레스까페 스피커 위에 올려놓은 작은 곰 인형을 볼 때마다 가슴이 쓰립니다. 그리고 슬며시 곰의 한 손을 잡고 작은 목소리로 말을 건네곤 합니다. 다른 집에 갔으면 꽤 귀여움을 받았을 텐데 어쩌자고 우리 집에 와서... 그냥 네 운명이거니 해. 느낌이지만 그 말을 할 때마다 곰이 제 눈을 피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난 화이트데이였습니다. 밸런타인데이도 관심 없는 제게 화이트데이는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더구나 몇 년 전에 작은 사건이 있고 나서 이제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화
서울시는 새 봄을 맞이해 30일 시민과 함께 중랑천 살곶이 공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서울시에서 추진 중인 ‘중랑천 녹색브랜드화’ 계획의 공감대 형성과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함께 만들고 가꾸는 분위기 확산을 위해 기념식수 형태로 진행된다. 행사에는 생명의숲 국민운동, 미래숲, 중랑천 사람들 등의 시민단체와 시립대학교, 삼성전자 신입사원,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농업기술실용화 재단 및 지역 주민, 전문가 등 약 1000여명이 참여한다. 행사 주요내용은 벚나무, 버드나무, 대왕참나무 등 봄, 여름, 가을
'맛있는TV' 전남 나주 밥상..."홍어 한 점에 3000원?" 창신동 매운족발 '맛있는TV'에서 전라남도 나주의 밥상이 소개됐다. 29일 방송된 맛있는 TV에서는 김호진과 김나영이 나주를 찾아 홍어를 맛봤다. 나주에서 유명한 홍어는 한 점에 무려 3000원이나 하는 고급 음식이었다. 이에 김호진은 홍어를 시식하며 "찹쌀떡을 먹은 것처럼 쫄깃하다"며 극찬했다. 반면 이날 홍어를 처음 먹은 김나영은 알싸한 홍어의 향에 홍어를 씹지도 못한 채 삼켰다. 그리고 "홍어가 찹쌀떡 같다고?"라며 질색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 쥐띠총운 금전운 : 하, 애정운 : 중, 건강운 : 중 오늘의 일진은 다 된밥에 재 뿌리는 격이라 잘 해놓고도 방해로 막힘이 많다. 경거망동하여 일을 행할 시에는 어려움에 봉착하게 되니 가급적이면 원행하지 말고 은인자중함이 길한 괘이다. 84년생 : 미미하던 생각이 정리되고 가슴이 열리나 서두는 것은 금물이다. 72년생 : 꿈속에서 나타난 일이 현실로 나타나니 횡재수가 비친다. 60년생 : 열매가 익기도 전에 벌레 먹은 격이라 도둑을 조심하라. 48년생 : 열 손가락 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 쥐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중, 건강운 : 중 오늘의 일진은 아는 길도 물어보고 가야한다. 엉뚱한 일로 길을 헤매는 수가 있다. 눈앞에 이익만을 생각하다 후에 화를 입을 수 있으니 신중히 결정하는 것이 길할 것이다. 성급한 속단은 금물이니 자중하라. 84년생 : 답답하던 가슴이 확 뚫리니 못하든 것들을 마음껏 해보라. 72년생 : 힘에 무리되는 일은 삼가는 것이 좋다. 무리하면 다친다. 60년생 : 속상하는 일이 많으니 털어 버리고 여행이라도 하는 것이 길하다. 48년생 : 집안
따뜻해진 날씨에 전설을 간직한 나무들을 찾아 '나무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상령길 122-15에는 천연기념물 제427호 '양령리 향나무'가 있다. 안성천의 동쪽으로 약 50m 떨어진 양령리 마을 동편에 위치해 있다. 주변은 평지이고 민가의 담장이 서편과 북편 2m 이내에 설치되어 있다. 향나무는 약 1200여 년 전 대홍수가 났을 때 어디선가 떠내려와 이곳에 정착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자식을 못 낳는 아낙네가 이 나무에 치성을 드리면 자식을 낳는다는 전설이 구전으로 내려오고 있다. 굵은 외줄기가
홍융표 들꽃세상 대표 인터뷰 야트막한 산에 둘러싸인 천안시 성남면 봉양1길 밤실마을에는 식물원이 있다. '들꽃세상'이다. 이름처럼 9900여㎡의 식물원에는 매발톱꽃, 자운영, 기린초, 금낭화, 복주머니난, 작약, 창포 등 우리 산과 들에 자생하는 야생화 1400여 종이 식재돼 있다. 나무도 천 그루나 된다. 들꽃세상의 홍융표(68) 대표가 직접 심고 키웠다. 홍융표 대표는 천안시야생화연구회 회장도 맡고 있다. 2008년 지인들과 야생화연구회를 발족해 초대 회장을 맡은 뒤 이임했다가 올해 다시 회장에 선임됐다. 그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