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
16일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브리핑을 열고 김 전 사장의 임명을 발표하면서 “김 전 사장은 언론계에서 35년간 재직하면서 출산 캠페인과 인구 포럼 등을 주도했다”며 “오랜 언론인 경험을 바탕으로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와 사회 전반의 인식 전환을 이끌어갈 적임자”라고 말했다. 저고위 상임위원으로는 박진경 일과여가문화연구원 사무총장이 위촉됐다.
저고위는 ‘(가칭) 인구전략(미래)위원회’ 개편을 앞두고 있다. 올해 들어 서영교·이수진·백혜련 의원은 각각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전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하면서 저고위를 인구전략(미래)위원회로 개편하는 안을 담은 인구전략(정책)기본법을 마련하고, 기존 저출산 중심의 정책 틀을 인구 전반을 아우르는 전략 체계로 전환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최근에는 엄태영 의원이 정부조직법 일부개정을 통해 ‘인구부’를 신설하는 내용으로 대표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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