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활동형 참여자만 선발, 내년엔 사회서비스형 운영 안 해
서울시립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은 오는 16일(금)까지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공익활동형으로 전년도와 달리 사회서비스형 사업은 운영하지 않는다. 세부 모집 인원은 복지시설도우미 120명, 연중노노케어 95명으로 총 215명의 어르신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조건은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이며, 기초연금을 받아야 신청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서울시립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으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필요한 서류는 주민등록등본 및 백신 접종증명서 각 1부와 신분증이다.
김윤태 관장은 “어르신에게 적합한 사회 활동을 제공해 일을 통한 건강 증진과 적극적인 사회 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 노력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2023년 노인 일자리에 많은 어르신이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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