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각얼음을 연상시키는 액세서리로 무장한 아버님의 손.”
2
“삼천포에서 미용실을 하는 어머님의 손.”
3
“친할머니의 손. 할아버지가 돌아가신지 10년이 넘었지만 반지는 여전하다.”
4
“성북동 새이용원 이덕훈 이발사의 손.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이발사다.”
5
“동양적인 패턴의 팔찌와 넥타이핀이 눈길을 끄는 어느 아버님의 손.”
6
“개량한복을 캐주얼하게 소화하신 어머님의 손. 옥으로 된 팔찌가 트렌디하다.”
김동현
시니어 스트리트 패션 전문 사진작가. 2019년 멋진 할아버지를 찍은 뒤 ‘나만 할 수 있는 일’에 셔터를 누르고 있다. 작업 반경은 동묘에서 남대문 인근, 인사동까지. 50대에서 80대 사이의 멋쟁이 어르신을 발견하면 슬금슬금 다가가 인사를 건넨다. 저서로는 사진집 <멋(MUT : Street Fashion of Seoul)>이 있다.
에디터 조형애 출처 김동현 사진작가 디자인 유영현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냉방병 예방 수칙 꼭 지키세요](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67406.jpg)


![[브라보 문화 이슈] 데이비드 베컴, 은퇴 후 왜 정원으로 갔을까?](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66731.jpg)
![[브라보 레터] Re:START, ‘다시 시작하는 8월’](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65096.jpg)






![[사우나+웰니스]⑤ 어디로 갈까? 전국 온천·사우나 지도](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5255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