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초고령 시대를 맞는 우리들의 자세

입력 2024-05-27 08:15

우리는 120세를 사는 시대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젊은 세대라면 4명 중 1명이 노인인 시대를 맞게 될 겁니다.

남 이야기 같지만 결국 나의 이야기예요.

그러니 지금부터 노인에 대한 가치관을 잘 갖춰야 합니다.

- 박건우, 고려대학교 노인건강연구소장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 2024년 3월호 인터뷰 중)

에디터 조형애 취재 이연지 디자인 유영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최신 뉴스

  • 여전한 제자리 노인 빈곤, “해법은 소득과 돌봄의 다층적 구성”
    여전한 제자리 노인 빈곤, “해법은 소득과 돌봄의 다층적 구성”
  • ‘아름다운 나라’는  무대에서 끝나지 않는다
    ‘아름다운 나라’는 무대에서 끝나지 않는다
  • “韓 치매·독거·후기 고령자 부각될 것, 지역에서 해법 찾아야”
    “韓 치매·독거·후기 고령자 부각될 것, 지역에서 해법 찾아야”
  • “노인 운동으로만 보면 오산, 파크골프는 시니어 산업”
    “노인 운동으로만 보면 오산, 파크골프는 시니어 산업”
  • “지방을 살리는 건 거창한 개발 아니라 손에 남는 실속”
    “지방을 살리는 건 거창한 개발 아니라 손에 남는 실속”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