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카드뉴스] 따라 입고 싶은 노부부 시밀러룩

입력 2024-07-31 08:46

남부 캘리포니아의 70대 커플, 아키&코이치입니다. 개성 강한 할머니와 미니멀한 할아버지의 데일리 룩.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 38년 전 무술을 배우기 위해 LA로 향한 코이치 할아버지. 사범님을 통해 아키 할머니 만남

• 1974년 첫 인연을 맺은 두 사람. 결혼 전 12년 동안 친구로 지냄

• 계정(@akiandkoichi)을 만든 사람은 딸 유리 씨. 촬영, 편집, 캡션까지 유리 씨 작품

• 아키 할머니는 자신을 트렌드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옷을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함. 코이치 할아버지는 소재를 중요시하신다고!

“노년 세대가 저희 영상을 보고 인생은 아름답고, 오래 살 수 있다는 것을 격려 받길 바랍니다. 그리고 모든 세대, 모든 사람에게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격려하고 싶어요." (피플지 인터뷰 중)

에디터 조형애 출처 akiandkoichi 디자인 유영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최신 뉴스

  • [윤나래의 세대읽기] 40대 실직자, 재취업까지 어떻게 버티나
    [윤나래의 세대읽기] 40대 실직자, 재취업까지 어떻게 버티나
  • 살던 집에서 노후부터 임종까지, ‘K-돌봄’ 추진
    살던 집에서 노후부터 임종까지, ‘K-돌봄’ 추진
  • 초고령·저출산 대응 방향은…李 대통령, 14일 첫 인구전략위 주재
    초고령·저출산 대응 방향은…李 대통령, 14일 첫 인구전략위 주재
  • “통합돌봄 신청 9만3000명, 노인 잠재 돌봄수요 320만 명 추정”
    “통합돌봄 신청 9만3000명, 노인 잠재 돌봄수요 320만 명 추정”
  • 방문요양 96.9%·재택의료 17.7%, 통합돌봄 공급기반 격차
    방문요양 96.9%·재택의료 17.7%, 통합돌봄 공급기반 격차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