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시니어에게는 어떤 카드를 쓰느냐가 곧 여행 경비와 직결될 수 있다. 성수기에는 항공·숙박 혜택 카드가, 비수기에는 환전·ATM 수수료 우대 카드가 유리하다. 또 건강·문화 여행이나 장기 체류에는 의료·복지, 공연·문화 혜택이 있는 카드가 도움이 된다. 여행지에서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계절과 목적에 맞는 카드를 현명하게 고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여행 시기별 카드 전략을 카드뉴스로 확인해 보자.
취재 윤나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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