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에게 AI는 아직 낯설게 다가오지만, 어느새 생활 속 필수 도구가 되었다. 날씨를 묻고, 건강 정보를 확인하고, 여행지를 추천받는 일상에서 AI는 이미 ‘나만의 비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반가운 점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 다양하다는 것이다. 대화에 강한 서비스, 검색에 특화된 서비스, 한국어에 친숙한 서비스 등 저마다 장점이 달라 필요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복잡하게 배울 필요 없이 각 플랫폼의 특징만 이해해도 손쉽게 시작할 수 있다. 막막했던 AI, 카드뉴스로 하나씩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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