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V 국민방송 화면 캡처 )
복지부는 36개 산하기관의 업무보고를 공개적으로 점검 중이다. 12일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11개 기관이 업무보고를 했고, 이날은 오전(12개 기관), 오후(13개 기관)로 나눠 국민연금공단·질병관리청 등 25개 기관이 업무보고에 나설 예정이다.
정 장관은 3월에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정 장관은 "새 정부 출범 이후, 복지부와 공공기관은 취약계층 사회안전 매트를 강화하고 전 국민 돌봄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기준 중위소득 최대 인상, '그냥드림' 코너 운영 및 장애인 맞춤 서비스 확대 등을 추진했고 올해 3월에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서비스의 전국 시행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돌봄 공백 해소 성과 창출과 산하기관과의 협력을 강조했다.
정 장관은 "모든 업무의 기준을 국민에게 맞춰 달라"며 "국민과의 투명한 소통과 더불어 국회, 전문가 등 외부의 의견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업무 개선의 계기로 삼아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각 기관이 소재하고 있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에도 힘써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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