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은 은퇴설계·상속증여 솔루션 브랜드인 ‘하나더넥스트’를 통해 ‘은퇴 MBTI’를 구성했습니다. 성격 유형을 파악하는 도구로 익숙한 MBTI 개념을 은퇴 준비에 접목해 흥미롭습니다. 은퇴 MBTI는 △은퇴까지 남은 기간 △연금자산의 충분 여부 △주택 보유 여부를 기준으로 자신의 노후 유형을 나누고, 상황에 맞는 준비 전략을 제시합니다.
은퇴까지 기간이 10년 이상으로 길게(L) 남았는지, 10년 미만으로 짧게 남았는지(S)를 선택하는 것으로 은퇴MBTI 질문을 시작합니다. 이후 여유자금이 5억 원 이상 있는지, 주택은 가졌는지 등을 선택하며 나의 은퇴 MBTI 유형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막연했던 은퇴 준비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그려보고 싶다면, ‘은퇴 MBTI’로 자신의 위치부터 점검해볼 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