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약속은 잡았더라도, 운전대는 잡지 말아야 한다. 차를 끌고 간 술자리에는 대리운전만큼 편리한 게 없다. 그런 대리운전을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앱 ‘酒대리’를 소개한다.
글 이지혜 기자 jyelee@etoday.co.kr
도움말 SNS 소통연구소 이종구 소장
사용 Tip
장점 음주 상태에서 전화로 대리운전을 부르는 경우 주소와 거리가 정확하지 않아 문제가 발생하곤 한다. 주대리는 지정된 주소와 GPS 위치 데이터를 기반으로 대리운전을 이용할 수 있어 더욱 정확하고 편리하다. 신규 가입자에게 1만 원 할인쿠폰이 증정된다.단점 수도권에서만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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