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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2011만명 지원해야” 박주민 의원, 중장년기본법 발의
- 청년과 노인 사이에서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였던 중장년층을 국가의 독자적인 정책 대상으로 규정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일자리와 재취업에 치우쳤던 기존 중장년 정책을 건강, 가족돌봄, 사회적 고립, 디지털 역량 등 생애 전반으로 확대하고, 국무총리가 범정부 정책을 총괄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은 21일 40세 이상 65
- 2026-08-21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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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입맛에 맞는 맞춤 교육으로 노인일자리 늘려”
- 일본에서 고령자 재교육과 지역 일자리를 직접 연결하는 사업이 시작됐다. 정년퇴직 이후 새로운 기술을 배우더라도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기업과 지역 실버인재센터가 손을 잡았다. 지난 17일 일본의 고령사회 관련 서비스 기업 가마쿠라신쇼는 홋카이도 무로란시 실버인재센터와 협력해 중장년층의 재교육과 취업을 연계하는 서비
- 2026-08-1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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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대도 힙합댄스 꾸준히 하면 인지 기능에 도움”
- 지난 12일 공개된 일본 후생노동성의 건강증진 행사 '알자, 건강의 날 2026' 결과에 흥미로운 연구 내용이 함께 담겨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령자가 힙합댄스를 꾸준히 하면 인지기능과 보행기능 유지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장기 추적 연구다. 반면 골격근량은 감소해 댄스만으로 노년기 근육량을 유지하는 데는 한계가 있을 가능성도 제기됐다. 이
- 2026-08-1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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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은퇴자협회, “노년층 정책 참여 늘려야… 조직된 목소리 필요”
- 대한은퇴자협회(KARP)는 11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협회 강당에서 ‘왜 노년층은 자신의 삶을 위한 자리에 모이지 않는가’를 주제로 타오름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 대표는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연금과 일자리, 의료비, 돌봄 부담이 노년층의 주요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당사자의 정책 참여는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 2026-08-12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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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상황별 중장년 일자리 지원기관 7
- 퇴직은 일을 완전히 내려놓는 시점이라기보다,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사회와 연결될지 다시 정하는 전환점이 되기도 한다. 소득 보완이나 삶의 활력을 위해 다시 일을 시작하려 해도 어디서 상담을 받고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중장년이 많다. 중장년 일자리 지원은 취업 상담과 구직수당, 직업교육, 창업 지원 등 목적에 따라 다채롭게
- 2026-08-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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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취업부터 창업까지, 상담받고 지원하자
- 은퇴 후 다시 일을 시작하려는 중장년은 막상 일자리를 찾으려 해도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마다 운영하는 사업이 달라 혼란스럽다. 재취업을 원한다면 고용노동부 중장년내일센터, 경력 단절 여성이라면 성평등가족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회참여와 소득을 함께 원한다면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사업이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지원기관을 알고 활용하는
- 2026-08-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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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령사회 ‘제1차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에 담길 정책은
- 오는 9월 대통령 직속 인구전략위원회를 출범하면서 정부가 처음으로 마련하는 ‘제1차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인구전략위원회는 저출산과 고령화 두 가지 정책에 초점을 맞췄던 기존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에서 한 단계 나아가 인구 감소와 초고령사회, 생산가능인구 감소, 지방 소멸 등을 아우르는 국가 차원의 종합 전략을 처음 제시
- 2026-08-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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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팝 댄스 즐거워” 日 50세 이상 여성 절반 ‘덕질’
- 일본의 50대 이상 여성 가운데 좋아하는 인물이나 팀을 응원하는 팬덤 활동인 ‘덕질’을 하고 있다는 응답이 절반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K팝 아이돌을 계기로 춤을 배우거나 SNS와 스마트폰 사용 능력을 키우는 등 덕질이 소비를 넘어 건강관리와 새로운 배움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확인됐다. 일본 하르메쿠홀딩스 산하 하르메쿠 잘사는삶 연구소가 지난 1
- 2026-07-2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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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집 품은 ‘시끄러운’ 요양원
- 초고령사회 일본에서는 노인복지의 새로운 모델을 찾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그중 도쿄 에도가와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고토엔(江東園)은 세대 공존형 복지의 대표 사례로 주목받는다. 고토엔은 고령자 돌봄 공간과 어린이집, 장애인 지원 시설이 한 공간에 공존하는 다세대 공생형 복지시설이다. 고토엔에 들어서는 순간 가장 먼저 눈에 띄
- 2026-07-20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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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가 골목상권 디지털 해결사로” 시니어 새 일자리 아이템 선정
- 보건복지부, ‘시니어 로컬상권 디지털 서포터즈’ 대상 선정 어르신이 전통시장·골목상권 점포 정보 직접 조사·최신화 소상공인 디지털 접근성 높이고 지역상권 활성화 기대…2027년 시범사업 추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새로운 노인일자리 아이템이 등장했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신규 노인일자리 개발을 위한 아이템 공모전’
- 2026-07-15 11: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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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취업·비구직 청년, 하루 70% 이상 필수생활, 미디어·게임에 사용
- 취업과 학습·구직활동을 모두 하지 않는 미혼 청년(19~34세)은 평일의 약 70%, 주말의 약 80%를 수면·식사 등 필수생활과 미디어·게임에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보사연)에 따르면, 보사연이 최근 발간한 ‘보건복지포럼’ 8월호에는 이 같은 내용의 ‘청년은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가?: 취업 상태에 따른 청년의 시간 사용
- 2026-08-1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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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KAI 지분 15% 확보 후속 절차는…기업결합심사·이사회 진출 주목
- 업계 “기업결합심사, 승인 가능성 높아”공정위 심사 후 경영 참여 본격화 여부 관심한화 “공시대로 KAI 경영에 참여할 계획” 한화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 15% 이상을 확보하면서 향후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심사와 이사회 진출 여부 등 후속 절차에 관심이 쏠린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가 KAI 지분을 15% 이상 확보함에 따라 가장
- 2026-08-1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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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시, 청년활력소득 3분기 신청 접수
- 나주시가 청년활력소득 지원사업 3분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6일 나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역 청년의 사회참여와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 23일까지 청년활력소득 지원사업 3분기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최근 1년 이상 나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한 2002년생 청년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정책 홍보, 봉사
- 2026-08-06 08:11
넥스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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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가상자산 투자금 133억 달러, 투자 건수 78% 급감
- 리드투자 TOP 10 재편…핵VC·1kx·렘니스캡 신규 진입시드 투자 줄고 후기 단계에 자본 집중결제·스테이블코인·CEX 부상…게임·NFT 투자 급감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에 유입된 투자금이 133억 달러를 기록했지만 투자 유치 건수는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금이 초기 프로젝트에 분산되기보다 사업성과 규제 기반을 갖춘 소수 기
- 2026-07-1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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