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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령사회 ‘제1차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에 담길 정책은
- 오는 9월 대통령 직속 인구전략위원회를 출범하면서 정부가 처음으로 마련하는 ‘제1차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인구전략위원회는 저출산과 고령화 두 가지 정책에 초점을 맞췄던 기존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에서 한 단계 나아가 인구 감소와 초고령사회, 생산가능인구 감소, 지방 소멸 등을 아우르는 국가 차원의 종합 전략을 처음 제시
- 2026-08-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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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화 먼저 겪은 日 이민정책 ‘유치→정착’, 韓도 ‘정착’ 전략 필요”
- 22일 저고위 ‘인구·이주 전략 포럼’서 일본 사례·한국형 로드맵 제언 “일본, 청년·여성·고령자 고용 확대에도 인력 부족…2010년부터 외국인 적극 유치” “한국도 인재 유입·양성부터 정착·지역사회 통합까지 단계적 전략 필요”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 유입을 넘어 ‘정착’에 초점을 맞춘 이민정책 로드맵이 필요하
- 2026-07-2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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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저고위 부위원장이 꺼낸 노인무임승차
- 8일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9월 인구전략위원회 출범 앞둬 영아부터 어르신까지 ‘K-돌봄’ 필요성 강조하다 노인무임승차 손실 언급 “일자리 있는 고령층, 지하철 무임승차 문제 고려해 보면 어떨까” 말해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정책을 총괄할 대통령 직속 인구전략위원회 출범을 앞두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공거사’라는 표현이 등장했다. 김진오
- 2026-07-0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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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오 저고위 부위원장 “품격있는 노년기 보장 위한 지원 정책 확대”
- 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 가져 “9월 인구전략위원회 출범 예정,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 연내 발표” “예산 사전협의제도 도입 계획, 투자방향 및 투자 우선순위 미리 조율” “분야별 전문위 설치 및 각 부처에 인구정책책임관 지정 가능”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9월 출범하는 인구전략위원회를 중심으로 ‘품격있는 노
- 2026-07-0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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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정책 예산 ‘열쇠’ 쥔 인구전략위, “우리가 ‘NO’면 책정 거의 불가능”
- 8일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 가져 인구전략기본법 개정으로 저고위→인구전략위 개편 후 9월 출범 법 개정으로 예산 사전협의제도 도입 “내부에 예산 평가 조직 만들 예정” 오는 9월에 출범할 예정인 인구전략위원회가 인구 정책과 관련한 예산 ‘열쇠’를 사실상 쥔 것으로 보인다. 김진오 저출산
- 2026-07-0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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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자체 744곳, 학교 8천개 소멸” 숫자로 본 日 2040년 공포
- 평균연령 55세, “일할 사람 없어” 생산성 저하, GDP 2위서 6위로 '작고 스마트한 사회' 해법 제시 2040년 일본은 ‘초고령사회’라는 단어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단계에 들어선다. 전후 2차 베이비붐 세대인 단카이 주니어가 고령층으로 편입되면서, 초고령사회가 국가 시스템 전반의 부담으로 드러나는 중대 고비를 맞기 때문이다. 단카이 주
- 2026-07-0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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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전략위, 조직 개편 방향 이목 “별동대 아닌 컨트롤타워돼야”
- 인구관련사업 예산 협의 및 조정 권고 권한까지 확대 기존 저고위 사무처 3국 11과 체제, 조직 확대개편 불가피 인구전략위원회 정식 출범을 앞두고 조직 개편 방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저출생, 고령화뿐만 아니라 청년, 이민(국가 간 이동) 등 인구 정책·예산을 광범위하게 다루는 만큼 전문 인력을 배치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 1일 저출
- 2026-07-0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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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견·신탁 제도 손질, 첫 인구전략기본계획에 담긴다
- 오는 9월 출범 예정인 인구전략위원회의 첫 인구전략기본계획에 성년후견제도와 신탁제도 개선 과제가 포함될 전망이다. 후견과 신탁을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국가 인구정책 과제로 반영하는 만큼 관련 내용에 이목이 쏠린다. 후견·신탁, 첫 인구전략기본계획 반영 추진 유보영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고령사회정책총괄과장은 이달 17일 국회에서 열린 ‘후견
- 2026-06-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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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각지대 속 이중돌봄 세대 품을까, 첫발 뗀 ‘중장년기본법’
- 중장년층을 독립적인 정책 대상으로 삼는 ‘중장년기본법’ 제정 논의가 국회에서 시작됐다. 다만 이날 토론에서는 법 제정 필요성에 대한 공감과 함께, 법안이 기존 고용·복지 제도의 단순 확장에 그쳐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중장년을 복지 지원의 대상으로 볼 것인지, 생애 전환기의 사회적 주체로 볼 것인지부터 정리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박
- 2026-06-3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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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 고령화 재원 마련 논의 부족…日, 소비세 3→10% 인구정책 재원 준비”
- 한반도미래인구硏, 제2차 미래인구포럼 개최 후카가와 유키코 와세다대 교수, 日 고령자 포퓰리즘 사례 들어 “양국 관광객, 유학생 등 ‘관계 인구’ 확대 시 2억 명 수준 팽창 가능”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지만 고령화 재원 마련에 대한 논의는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후카가와 유키코 와세다대학교 교수는 24일 제2차 미래인구포럼
- 2026-06-27 07: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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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적인 자녀 수는 2명"…현실은 [데이터클립]
- 국민 10명 중 7명은 인생에서 자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자녀 수와 실제 출산하거나 출산할 것으로 예상하는 자녀 수 사이에는 차이가 있었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의 '중앙-지자체 현금지원 사업의 연계방안 연구'에서 지난해 11월 3∼14일 전국의 만 20∼4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출산·양육 등
- 2026-08-1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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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식장 예약 왜 힘든가 봤더니⋯공급률 2019년의 84%
- 혼인건수 24만건 3년째 늘었는데 예식장수 755곳⋯수년째 제자리 저출산고령화위 공공시설 활용계획 이달 말 서울에서 결혼하는 정모(35·남) 씨에게 결혼식 날짜 선택권은 없었다. 지난해 10월부터 예식장 8곳을 둘러봤지만, 예약 가능한 날이 하루뿐이었다. 대체로 올해 10월까지 선호 시간대 예약이 마감된 상태였다. 11월 이후에는 예약 가능한 날짜가 있
- 2026-08-0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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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홍근 "교육교부금 개혁 더 늦출 수 없어, 증가 추세는 보장"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5일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과 관련해 "지금 교육감님들이 말씀하시는 게(교부금을 내국세의 일정 비율로 연동하는 현행 방식이) 안정성을 해친다"며 "더는 늦출 수 없는 구조개혁 과제"라고 말했다. 박 장관은 이날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 출연해 내국세의 20.79%를 교육교부금으로 자동배분하는 구조와 관련해 이같이
- 2026-08-0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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