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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문화 이슈] 데이비드 베컴, 은퇴 후 왜 정원으로 갔을까?
- 왜 떴을까? 영국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51)이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일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기장이 아닌 정원에서 직접 과일과 채소를 기르고, 양봉을 하고, 닭을 돌보는 모습은 이제 그의 SNS를 대표하는 풍경이 됐다. 베컴처럼 은퇴 후 자연과 함께하며 제2의 삶을 꾸려가는 중장년층도 늘고 있다. 왜 사람들은 인생 2막에 들어
- 2026-08-0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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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 오는 날의 화려한 외출
- 기후 위기의 여파로 7월 장마도 이젠 옛말이 되고 있다. 장대비가 아닌 보슬보슬 예쁘게 비가 내리는 날이면 블루베리 주인장과 함께 ‘화려한 외출’에 나서곤 한다. 농부가 되고 보니 토요일·일요일이 쉬는 날이란 생각은 사라진 대신, ‘비 오는 날=농장에 출근(?)하지 않는 날’이 곧 휴일이 됐다. 물론 비도 비 나름이다. 기다리던 단비가 내
- 2026-07-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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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말 사전] 월드컵에 치맥은 ‘국룰’
- 짧고 간단해 보여도 수수께끼처럼 느껴졌던 요즘말.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하나씩 천천히 알아가 보자! 신조어를 알게 되면 손주와의 대화가 한결 편해지고 일상 속 이야기에도 조금은 젊은 기운이 더해진다. 월드컵 시즌이 되면 익숙한 풍경이 펼쳐진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빨간 티셔츠를 꺼내 입고, 경기 시작 전 치킨을 주문하며, TV 앞에 모여 “대
- 2026-06-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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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월드컵이 불러낸 그 시절 추억
- 한국 축구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본선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월드컵이란 국제 경기는 젊은 세대에게 응원과 열정의 경험이고, 시니어 세대에게는 추억을 불러일으킵니다. 지금의 60~70대는 한국 축구의 성장 과정을 함께 지켜본 세대입니다. 흑백TV로 경기를 보던 시절부터 거리 응원이 전국을 붉게 물들였던 2002년
- 2026-06-1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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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 초3 쌍둥이네 황혼육아 동행기
- 맞벌이가 일상이 된 시대, 아이들의 방학은 누군가에게 더 이른 기상 미션이 된다. 서울 마포구에 사는 쌍둥이 형제의 하루는 새벽을 뚫고 김포에서 출발한 할머니의 육아로 채워진다. 윤순옥 씨의 금요일을 따라가며 오늘날 ‘황혼육아’가 어떤 얼굴을 하고 있는지 들여다봤다. ‘도와주는 육아’가 아니라 ‘도맡은 육아’ 기자가 다윤·다인 형제 집
- 2026-02-0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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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소개 목적 유명인의 가짜뉴스 “속지 마세요”
- 65세 김 모 씨는 최근 SNS를 하다가 깜짝 놀랄 소식을 접했다. 최근 사망한 유명 배우가 600억 원대의 유산을 남겼는데, 자녀들에게는 자산의 일부인 자동차와 시계 컬렉션만을 물려주고 대부분의 현금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투자 플랫폼을 통해 상속했다는 기사였다. 기사에는 이 투자 플랫폼 홈페이지와 연결된 링크까지 있어 그 내용을 자세히 살펴볼 수
- 2026-01-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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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축제 정보까지” 1월 활기찬 문화소식
- ●Stage ◇노인의 꿈 일정 1월 9일 ~ 3월 22일 장소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 연출 성종완 출연 김영옥, 김용림, 손숙, 하희라, 이일화, 신은정 등 연극 ‘노인의 꿈’은 작은 미술학원을 운영하는 봄희가 자신의 영정사진을 직접 그리고 싶다며 찾아온 힙한 할머니 춘애를 만나며 시작한다. 작품은 노년뿐만 아니라 전 세대를
- 2026-01-0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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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바람
- 세상은 인연과 행운으로 인해 꿈이 싹트고 변화가 일어나는 멋진 곳이다. 근래 이미지 변화가 생긴 내 모습도 이와 무관치 않다. 운칠기삼(運七技三)이란 말이 있다. 말 그대로 세상의 모든 일은 운이 7할, 실력이나 기술이 3할을 차지한다는 7:3 법칙이다. 비근한 예로 고스톱을 쳐보면 그날의 승리자는 화투패가 잘 들어오고 뒤집는 패가 잘 맞는 사람이다
- 2025-12-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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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고령 기술자 수요 존재… 이력서엔 과거 영광 지워야”
- 고령화 사회에서 중장년 일자리 확보는 시급한 숙제 중 하나다.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한국 역시 마찬가지다. 지난해 KDI 한국개발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55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은 2.9%포인트 상승하며 젊은 연령층보다 훨씬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나이가 들수록 분석·사회·서비스 직무 성향은 감소하고, 반복적이고 신체적인 직무 성
- 2025-08-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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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류의 서정 속에서 여름 한철, 거창
- 조금 멀리 떠나보자. 기대가 무르익는다. 여름이 한창인 그 먼 곳에서는 어떤 특별한 이야기를 만나게 될까. 수도권에서 자동차나 대중교통으로 쉬지 않고 달리면 3~4시간 걸리지만, 거창이란 지역명은 가깝지 않다. 수도권에서 출발하면 무수한 시와 도를 경유하는 느낌부터 설렘이 가득하다. 경남 거창은 오래된 자연이 숨 쉬는 땅이다. 큰 도시는 아니어
- 2025-08-08 07: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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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표 “최고의 전력 구축…압박감, 동기부여로 바꿔야”
- 이영표 KBS 축구 해설위원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전력을 높게 평가했다. KBS는 15일 “이영표 해설위원과 남현종 캐스터가 이날 열리는 한국과 카타르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D조 조별리그 1차전을 현지에서 중계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
- 2026-09-1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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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철·이광용, TV조선 아시안게임 축구 중계…15일 카타르전 출격
- 구자철 해설위원과 이광용 캐스터가 TV조선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중계를 맡는다. 첫 무대는 한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첫 경기인 카타르전이다. TV조선은 15일 “구자철 위원과 이광용 캐스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중계진으로 나서 한국 대표팀의 경기를 전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시작으로
- 2026-09-1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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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레노, 대전·전북 ACLE 이틀 연속 관전⋯태극전사 직접 점검
-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현장을 이틀 연속 찾아 국내파 선수들의 경기력을 직접 점검한다. 첫 대표팀 명단에 포함된 선수뿐 아니라 향후 발탁할 수 있는 잠재 후보까지 살펴볼 계획이다. 대한축구협회는 15일 "모레노 감독과 코칭스태프 전원이 15~16일 대전과 전주에서 열리는
- 2026-09-15 15:07
넥스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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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리즈, 솔라나 네트워크에 브라질 5대 구단 팬토큰 출시…남미 공략 확대
- 글로벌 스포츠·엔터테인먼트 블록체인 기업 칠리즈(CHILIZ)가 브라질 주요 축구 구단 5곳의 팬토큰을 솔라나(Solana) 네트워크에 출시하며 남미 스포츠파이(SportFi) 시장 공략에 나선다. 칠리즈는 상파울루 FC, 플라멩구, 파우메이라스, 플루미넨시, 바스쿠 다 가마 등 브라질을 대표하는 5개 구단의 팬토큰을 솔라나 생태계에 공식 출시했다고
- 2026-08-13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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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도 온체인으로…예측시장 거래액 200억 달러 기록
- 월드컵 기간 40만 개 지갑 참여…대회 중 거래액만 57억 달러참여 지갑 1% 미만서 불법·제재 연관 이력…HTX 자금 540만 달러FIFA 콜렉트 거래 2400만 달러…10만 명 이상 입장권 확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과 관련된 블록체인 기반 예측시장 거래액이 200억 달러를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FIFA의 공식 디지털 수집품 플랫
- 2026-08-0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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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리즈, 미국 대학 스포츠 팬토큰 시장 진출
- 글로벌 스포츠·엔터테인먼트 기업 칠리즈가 세계 최초로 대학 스포츠 팬토큰을 선보이며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칠리즈는 미국 내 첫 팬토큰 및 팬 참여 프로그램을 출범하고 현지 스포츠 팬덤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3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발표한 암호자산 해석지침을 계기
- 2026-07-2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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