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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버스토리 PART3] 시니어의 우정, 좋은 친구가 되려면?
- 나이가 들수록 주변 사람들과 멋진 관계를 맺고 포용할 줄 알아야 한다. 젊었을 때보다 말과 행동이 적을지라도 더 깊은 사랑과 지혜를 전하고, 그 속에서 관계를 맺을 줄 알면 참된 시니어 세대가 됐다는 증거다. 로마의 훌륭한 정치가였던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는 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친구의 수준으로 낮추는 것’이라고 하였다. 어떤 말과 마음가짐이
- 2016-08-0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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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 잘자기 위한 나만의 비법] 낮에 못한 일 한다
- 잠 잘 시간인 한밤중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뒤척이는 게 필자만은 아닌가 보다. 불면증 대처법으로 올라오는 많은 기사를 보며 아, 남들도 이렇게 잠이 안 와서 고민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안도감이 들며 조금 위로가 되기도 한다. 불면증은 정말 지긋지긋하다. 자려고 누웠는데 시간이 지나도 잠이 안 온다. 눈은 감고 있지만, 머릿속으로 무슨 생각이 그리 많이 떠오르
- 2016-08-0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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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 잘 자기 위한 나만의 비법] 열차숙면
- 수십 년 건축설계를 하면서 언제나 잠에 늘 허기졌다. 학창 시절에는 끝없이 이어지는 설계과제 때문에 수시로 밤을 새웠다. 건축 작품전을 준비할 때는 몇 달씩 집에 들어가지 않고 써클 룸에서 먹고 자면서 전시 준비를 했다. 건축설계사무실 도제 생활을 할 때도 야근과 철야를 반복했다. 건축설계 사무실을 개업하고 나서는 밤을 새는 날이 더 많았다. 지금처럼 컴퓨
- 2016-08-0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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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 잘 자기 위한 나만의 비법] 막걸리 한 사발이면 업어 가도 몰라
- 이른 새벽 마을 체육공원에서 운동하는 시니어가 많다. 이들에게 물어보면 열에 아홉은 “잠을 잘 자지 못하여 운동하는 것”이라고 한다. 잠 잘 자는 필자에겐 먼 나라 이야기처럼 들린다. 그렇다고 항상 잠을 잘 잤던 것은 아니다. 잠을 그르친 날도 있었다. 그때마다 이런저런 시도도 해봤지만 허사였다. 그런데 막걸리 한 사발이 만병통치약임을 알게 됐다. 그것은
- 2016-08-0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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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작은 사고를 조심하라
- 우리나라 인구는 세계 26위 규모의 5160여만 명이다. 그 중에서 100세 이상 어르신은 3150여 명으로 ‘100세 장수시대’라고 하지만 인구 1만 명당 1 명도 안 된다. 제일 무서운 병 치매환자는 63여만 명으로 100명당 1 명을 넘어섰고, 해마다 그 수가 늘고 있다. 하지만 치매는 발병원인과 치료방법이 속 시원하게 알려지지 않고 있다. ◇누구나
- 2016-08-0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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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걱정스러운 건망증
- 온종일 무언가 할 일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이 있었지만, 옆 동에 이사 오신 엄마를 찾아보기도 하고 아파트 부녀회 일도 잠시 보느라 생각을 하지 못했다. 저녁 7시경 휴대폰 스케줄을 열어보니 ‘연극 셜록 홈스’ 라고 쓰여 있다. 아! 오늘은 목요일, 오후 5시에 연극을 보러 가기로 한 날인데 깜빡 잊고 시간이 지나버렸다. 회원 가입한 모임의 이벤트에 당첨되
- 2016-08-0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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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태극기를 아낍시다
- 언젠가부터 태극기를 아끼자는 캠페인으로 국경일엔 꼭 태극기를 달자는 운동이 있었다. 지난 현충일 뉴스엔 어느 고층 아파트에 한 집도 빠지지 않고 내 걸은 태극기를 보여 주었는데 보는 마음이 뿌듯했다. 수십 층 되는 아파트에 줄지어 펄럭이는 태극기의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졌으며 한마음으로 국경일을 기리며 뜻을 모아 태극기를 단 그 아파트 주민들이 돋보였다. 요
- 2016-08-0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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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 잘 자기 위한 나만의 비법]여러분은 숙면하시나요
- 스트레스가 많은 한국인들은 마음 편하게 숙면하는 경우가 많지 않다. 그래서 잠을 잘 못자는 사람들에게 도움될 지혜와 지식을 모아본다. ◇안대 숙면을 위해 안대나 암막커튼은 유용하다. 심야팀으로 야근한 적이 있다. 그때 낮에 잠을 자라고 안대를 회사에서 나눠받았는데 연예인들이 암막커튼으로 대낮에도 깜깜한 밤처럼 만들어 숙면을 취하는 것처럼 숙면에
- 2016-08-01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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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리끼는 필요하다
- 자리끼= 밤에 자다가 마시기 위하여 잠자리의 머리맡에 준비하여 두는 물. 여러분은 잠자고 일어나 무엇을 가장 먼저 하나. 많은 사람이 잠자는 동안 몸속에 쌓인 노폐물을 씻어주고 위와 장의 활동을 촉진시켜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면서 식사 전 위산이 과하게 나오는 것을 방지해주어 아침식사전에 결정적 도움을 준다고 알고 있어서 물 한잔은 대부분 모든 분들이
- 2016-08-0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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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미달 아기의 복지 혜택.
- 귀여운 손자가 이제 갓 돌이 지났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것 같은 사랑스러운 네 살배기 손녀에 이은 둘째 아기다. 첫 손녀 때는 며느리가 제날짜에 맞춰 순산하고 산모도 건강해서 모유 수유로 아기를 키웠다. 요즘 몸매 걱정으로 젖을 먹이지 않는 엄마도 있다는데 엄마 품에서 젖을 먹고 있는 손녀를 볼 때마다 마음이 흐뭇하고 며느리가 대견했다. 그래서인지
- 2016-08-0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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