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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가까운 가족, 잘 알고 있을까
-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사람은 역시 가족이다. 가깝다는 것은 서로를 잘 알고 있다는 의미도 되는데 우리는 가족에 대해서 과연 잘 알고 있을까? 그들의 고민을 잘 알고 제대로 대처하고 있는가? 배우자는 제쳐놓고라도 자녀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자. 마음을 터놓은 대화는 얼마나 하고 있는지. 통계청의 청소년과 관련한 통계(2019년)를 살펴보았다. 청소
- 2020-01-0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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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투자 인사이트] 위험 속에 '기회' 있다
- 실적 하락의 늪에 빠진 LG전자로 금융투자업계의 관심이 집중된다. 증권가는 LG전자의 지난해 4분기 이익이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수년째 반복되는 ‘상고하저’의 이익흐름을 감안하면 올 상반기를 주시해야 한다는 관측이 흘러나온다. 지난해 4분기에 실적 하락이 예견된 만큼 올 상반기에는 투자 매력이 존재한다는 시각이다. ◇매년 반복되는 ‘상고
- 2020-0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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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편리해지는 새해 금융 제도
- 올해엔 금융 제도가 어떻게 바뀌어 우리 생활을 편리하고 유용하게 할까? 금융위원회가 밝힌 내용을 살펴보자. 생활에 쓸모 있는 정보다. 주택연금 가입 연령 55세로 하향 조정 노후생활비 마련의 방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주택연금 가입 대상자의 연령이 55세로 낮춰진다. 지난해 초에 개정을 예고했으나 실행되지 못하다가 올해 1분기 이후부터 현재
- 2020-01-0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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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투자 인사이트] 새해 '시동' 거는 이 종목
- 올해 자동차주와 관련 부품주로 각각 현대차, 현대모비스가 투자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현대차와 현대모비스가 시장 기대치를 크게 넘어설 것으로 예상돼서다. 글로벌 이슈에 탄력을 받은 이들 종목은 상호 시너지를 내며 한층 매력이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 신차 출시로 내년에도 ‘부릉’ 현대차의 이익 개선세는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 2020-01-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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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투자 인사이트] 흔들리는 주류주 "멀리 봐라"
-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앞두고 주류 관련 종목의 전망에 관심이 집중된다. 올 한해 주류업계에는 신제품 출시와 레트로 마케팅를 비롯해 일본 불매운동까지 다양한 이슈가 있었다. 하이트진로는 올 3월과 4월에 각각 ‘테라’와 ‘이즈백’을 출시해 주류업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반면 롯데칠성은 일본 불매운동의 영향으로 역사적 밸류에이션 밴드 하단을 찍었다.
- 2019-12-3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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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 내 손 안의 신용비서 'MY신용관리' 출시
- 신한은행은 고객이 자신의 신용상태 및 변동 내역을 한 눈에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MY신용관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MY신용관리’ 서비스는 신한 쏠(SOL)에서 간단한 신청만으로 본인의 △나의 신용정보 △맞춤 신용관리 팁 △추천 대출상품 및 가능 한도를 정기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신한은행 대출이 없는 고객도 신한 쏠만 가
- 2019-12-3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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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투자 인사이트] 바닥은 충분히 다졌다
- 배터리업계의 최대 악재 ‘에너지저장시스템’(ESS) 화재 여파가 가시지 않았다. 2017년 8월부터 지난 10월까지 총 28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관련 기업들의 올 4분기 실적은 부진하고 모멘텀도 이미 바닥이다. 이런 상황에 희소식이 전해졌다. 배터리업계의 내년 전망이 나아질 것이라는 증권가의 분석이다. ESS 관련 일회성 비용이 사라지고 둔화됐던 전기차
- 2019-12-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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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어로 금융 지식을 알려주는 윤현숙 씨의 제2의 인생
- 우리나라에 단 하나밖에 없는 유튜브 방송이 있다. 바로 수어를 통해 금융 지식을 알려주는 ‘윤쌤의 쉬운 금융 수어’이다. 신한은행에서 27년 동안 일하고 퇴직한 윤현숙 씨가 제2의 인생을 열며 운영을 시작. 과연 이 독특한 콘텐츠는 어떤 연유로 출발하게 된 걸까? 이런 제2의 인생을 어떻게 시작하게 된 걸까? 목소리에서부터 훈훈한 온기가 전해지는 그녀를
- 2019-12-2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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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투자 인사이트] 한국 조선사 부활 '뱃고동'
- 조선업계가 올해 목표달성을 위해 연말 수주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선사들의 수주 행진은 올해 세계 발주시장이 부진한 가운데 거둔 쾌거다. 조선업계 관계자는 “올해 진행한 수주 영업 노력이 내년에 결실을 볼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내 조선사 가운데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을 살펴볼 만하다”고 말했다. ◇삼성중공업, 수익성 양호한 LNG선 수주
- 2019-12-24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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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투자 인사이트] 움츠러든 지금이 '투자 적기'
- 한국 면세점 매출액은 30%에 가까운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그 기반은 60%의 비중을 차지하는 화장품이다. 올해 국내 화장품기업은 중국의 규제로 고전한 가운데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와 럭셔리 K뷰티만이 면세점 성장을 주도했다. 하지만 내년에는 긍정적인 신호가 감지된다. 홍콩 지역 리스크 확대와 일본향 관광객 감소, 엔화 강세, 달러 환율 상승 및 원·위
- 2019-12-23 0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