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이 윤석열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비공식 사무실을 제공한 의혹이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자생한방병원은 30일 “뉴스 보도에 대해 자생한방병원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힌다”며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무실은 비공식이 아닌 공식적이고 정상적인 임대차계약이 체결돼 현재 계약서도 보관 중에 있다”고 밝혔다. 자생한방병원
라이프케어 플랫폼 ‘청연(청소연구소·청연케어)’을 운영하는 생활연구소(대표 연현주)가 29일 청연 앱 내 ‘반찬구독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 영양 균형을 고려한 제철 식단을 매주 화·금 주 2회 정기배송하며, 1세트당 2~3인분 용량으로 도서산간을 제외한 전국에서 이용할 수 있다.
구성은 △메인요리 1개와 반찬 5개의 ‘실속반찬’ △국 2개·메
시대고시기획(시대교육)이 10월 15일 ‘시니어 트렌드 2026’을 발간한다. 최학희 시니어 비즈니스 컨설턴트가 집필한 이 책은 한국이 2024년 12월 초고령사회에 공식 진입한 이후 가속되는 인구구조 전환을 배경으로, AI 시대 ‘넥스트 에이징’ 전략을 체계화했다.
전반부는 베이비붐 세대를 ‘리셋 제너레이션’으로 규정하고 은퇴 리스크 구간 관리
다음세대재단(대표 방대욱)은 오픈소사이어티재단과 함께 2025-2026 인권운동 및 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젠더 정의(Gender Justice)를 위한 프로젝트 지원사업’ 참가팀 모집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젠더 기반 차별과 불평등에 대응하는 창의적·실천적 프로젝트를 발굴·지원해 차별 없는 사회로의 변화를 모색하는 것이 취지다.
해당 사
한국디지털포용협회가 인공지능(AI) 챗봇을 활용한 자서전 쓰기 교육 과정 ‘My Life, Our Story’를 오는 10월 정식 론칭한다. 이번 과정은 시니어를 주요 대상으로, 글쓰기에 대한 부담으로 자서전 집필을 망설였던 이들이 AI와의 대화를 통해 보다 쉽게 자신의 삶을 기록하고 책으로 엮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협회는 이를 위해 질문을 중심으로
한국환경공단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한 ‘추석 명절 음식물 쓱싹 줄이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음식물쓰레기가 평소보다 급증하는 추석 연휴에 잔반을 줄이고 낭비 없는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 참여는 24일부터 30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무선인식 종량기 후불제를 사용하는 가정이 대상이다.
중국에서 일본군 731부대의 생체실험을 고발한 영화 ‘731’이 18일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신기록을 세웠다. 이날 관객 760만 명 이상을 동원하며 약 3억4500만 위안(약 485억 원)의 수익을 올려, 중국 역대 최고 오프닝 기록을 경신했다. 최근 중국 내 민족주의 성향 전쟁 영화의 흥행 흐름 속에서 ‘731’ 역시 애국주의 정서를 자극하며 흥행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가을 국내관광 활성화 캠페인 ‘여행가는 가을’의 일환으로 특별 기획 여행상품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힐링 △레포츠 △예술 △지역축제 △로컬리즘 △미식 등 6개 테마 19개 상품으로 구성했다. 예를 들어 영월 만경산사 템플스테이와 와인 족욕(힐링), 울진 성류굴 탐험·포항 내연산 12폭포길 트래킹(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챗GPT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치매 환자 100만 명 눈앞…명칭 변경 논의 재점화
치매 환자가 올해 1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어리석다’는 부정적 의미가 담긴 ‘치매’ 용어를 바꾸자는 논의가 국회와 정부에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2025 노인일자리 주간’을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연다. 올해 주제는 ‘노인일자리 백만시대, 노인이 행복한 진짜 대한민국’으로, 기념식·현장 체험관·온라인 참여 이벤트·정책 심포지엄 등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노인일자리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과제를 모색한다.
행사의 문을 여는 기념식은 22일 오전 서울 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