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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년기자 칼럼] 머리 자르는 날
- 필자는 남편과 한 달에 한 번 실갱이하는 날이 있다. 바로 머리 깎는 날이다. 남편은 그날이 오면 지루하게 앉아 있을 접이 식 조그만 의자, 싹싹 갈아 보관한 날렵한 가위, 미국에서 사온 100V짜리 전기 바리 깡, 주섬주섬 주어 모은 각양각색 못 생긴 빗들, 한국의 220V에 끼우려면 다운 트렌스까지 좁아 터진 목욕탕 변기뚜껑 위에 늘어놓는다. 총 출동
- 2016-06-1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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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년기자단 1기 워크숍] '열공' 중인 기자단들
- 2016-06-1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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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년기자단 1기 워크숍] 장영희 동년기자 자서전 작성법 강의
- 2016-06-1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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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년기자단 1기 워크숍] 임철순 주필 강의
- 2016-06-1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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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년기자단 1기 워크숍] '다리 걸고 파이팅'
- 2016-06-1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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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년기자단 1기 워크숍] '열공' 중인 기자단들
- 2016-06-1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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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년기자단 1기 워크숍] 장영희 동년기자 자서전 작성법 강의
- 2016-06-1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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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년기자단 1기 워크숍] 임철순 주필 강의
- 2016-06-1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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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년기자단 1기 워크숍] '다리 걸고 파이팅'
- 2016-06-1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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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년기자 칼럼] ‘용서는 누구를 위해 하는 것인가?’
- 용서란 단념이나 무관심과는 다르다. 단념은 다만 현실도피일 뿐이다. 결국, 용서는 용기 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다. 세상을 살다 보면 시간이 지나며 잠시 잊을 수는 있어도 용서할 수 없는 일이 닥치기도 한다. 하지만 상대에 대한 최고의 복수는 ‘용서’라고 하니 이 얼마나 혼란스러운가?. 필자에게도 누군가를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일이 있었다. 마음을 진
- 2016-06-07 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