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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란달유디케어스, 돌봄 종사자 위한 특별 초청 세미나 개최
- 실버용품 전문 업체 란달유디케어스가 오는 11월 29일 부산사회복지종합센터에서 특별 초청 세미나를 연다. 세미나는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주제는 ‘중증자 돌봄을 위한 새로운 제안’이다. 욕창 예방을 위한 자세 유지 방법 ‘포지셔닝과 시팅’과 돌봄자 스스로를 지키는 노리프트 케어 ‘리
- 2024-11-1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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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년 째 골목 누비며 ‘로컬’ 탐구… “귀농•귀촌 트렌드는 현재 변화 중”
- 우리나라 골목길을 구석구석 찾아다니며 사람과 돈이 모이는 공간의 비밀을 탐구하는 모종린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교수. 그가 ‘골목길 경제학자’로 불리는 것도 이런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11년째 골목길과 사랑에 빠지다 빈틈없이 빼곡하게 쌓인 책들 사이로 고개를 빼꼼 내밀어 인사하는 모종린 교수의 주전공은 경제학으로 국제관계와 한국 발전론을 연
- 2024-11-1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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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부터 여행까지… 소비시장 주도하는 욜드족
- UN은 2020년부터 2050년까지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서 65세 이상 인구가 가장 빠르게 증가할 거라 내다봤다. 미국 통계청 역시 2050년이면 전 세계 인구의 17%가 65세 이상일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소비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특히 취향 기반 소비를 아끼지 않는 ‘욜드족’을 주목한다. 젊다는 의미의 영어 young과 고령층이라는 의미의 o
- 2024-11-1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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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앞에서 진료실까지”… 미국 달리는 고령자 맞춤 대중교통
-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 특별기획 [고령화에 갈 곳 잃은 교통난민] 제1부 인국절벽에 가로막힌 노인 이동권 제2부 전용 교통수단으로 활로 찾은 일본 제3부 첨단 기술과 공유경제, 미래 이동권의 키워드 고령자의 이동권 개선을 위해서는 기술 발전이 가져올 편리함을 얘기하기에 앞서 사회복지 차원의 근본적인 논의가 필요하다. 미국에서는 건강상의 이유
- 2024-11-06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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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다 젊게 사는 시니어, “욜드족 파급력 점점 더 커질 것”
- 욜드족(YOLD族)은 단순히 외모가 젊어 보인다거나 부의 정도로만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그 가치와 기준은 국가·사회적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다. 욜드족이라 구분할 수 있는 특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본다. 욜드족이란 Young and Old의 줄임말로, 영국 이코노미스트가 ‘2020 세계 경제 대전망’(The World in 20
- 2024-11-0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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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7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 단편 경쟁 출품작 공모 진행
- 서울국제노인영화제가 오는 12월 31일까지 ‘제17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 단편경쟁 출품작을 공모한다. 서울노인복지센터가 주최하고 서울노인영화제 사무국이 주관하는 서울국제노인영화제는 영화를 매개로 다양한 세대가 노년의 삶을 이해해보고 소통하는 장을 마련해왔다. 16년간 국내·외 9437편의 출품작과 5만 6149명의 관객이 참여했다. 이번 공
- 2024-11-0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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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멸하는 지방 살리자”… 팔 걷고 나선 日 시니어들
- 60세 이상 시니어 세대는 과거 지방이 활기차고 번성했던 시절을 기억하는 마지막 세대다. 정년을 앞둔 이들이 ‘그 시절 즐거웠던 시골 동네를 되찾자!’며 지방 쇠퇴를 막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일본의 744개 지자체의 젊은 여성 인구가 2050년까지 절반 이하로 감소할 전망이다. 인구 급감으로 소멸 가능성이 있는 곳들이다. 60세 이상
- 2024-10-29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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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생명, 상생 ESG 프로젝트… ‘소상공인 콘텐츠 제작 지원’
- 미래에셋생명은 ‘소상공인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나서며, 참여할 소상공인 150개 사를 선착순 모집한다. 최근 짧은 영상 콘텐츠인 ‘숏폼(short formㆍ1분 안팎의 짧은 동영상)’이 마케팅 수단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미래에셋생명은 숏폼영상 전문 제작사 ‘5초광고’와 협력해 전국 소상공인들에게 숏폼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미래에셋
- 2024-10-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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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친구와 외로움 덜어” 중장년 사이 ‘소셜 커뮤니티’ 인기
- “회사를 그만뒀을 뿐인데 만날 사람도, 갈 곳도 없더라고요. 커뮤니티 활동을 하니 아침에 눈을 떠서 향할 곳이 있다는 게 마음에 안정감을 줬어요.” 현장에서 퇴직자를 만나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다. 그래서인지 최근 중장년만을 위한 ‘소셜 커뮤니티’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성공적 노화(Successful Aging) 개념의 선구자라 불리는 로와 칸
- 2024-10-1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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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가 무슨 상관?” 세대 장벽 허물 시니어 여가 트렌드
- 여가란 일·가사 등 의무적인 활동을 제외하고 자유롭게 사용하는 시간을 말한다. 과거에는 은퇴하면 집에서 잠을 자거나 TV 보면서 여가를 보낼 거라는 인식이 강했다. 그러나 현재 액티브 시니어의 여가 보내는 방법은 확연히 다르다. 나를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그들이 주목하는 여가 활동 트렌드를 알아봤다. 액티브 시니어의 개념은 베이비부머 세대의
- 2024-10-14 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