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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F의 경고 “고령화 대응 늦으면 연금·재정 부담 위험”
- 한국의 고령화 속도가 주요국 가운데 가장 빠른 수준이며 장기적인 재정 건전성을 유지하기 위한 정책 대응이 시급하다는 국제기구의 경고가 나왔다. 국제통화기금(IMF)이 15일(현지시간) 발표한 '국가 포커스(Country Focus)' 보고서에서 "재정·연금 개혁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고령화로 인한 지출 압박이 빠르게 확대될 수 있다"며 "개혁
- 2026-01-1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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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따뜻하게 입으라네?” 기상청, 고령 가구 맞춤형 한파 안내 강화
- 기상청은 한파에 취약한 고령층을 위해 전국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스피커를 활용한 ‘한파 영향예보 음성 전달 서비스(이하 한파 영향예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보급된 화면형 AI 스피커 약 4000대를 활용한다. 해당 기기는 전국 각지의
- 2026-01-1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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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 어르신 건강·자존감·기대수명 모두 높여”
- 노인 일자리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비참여자보다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고, 기대수명과 건강 기대수명이 모두 높으며, 사회적 기여와 삶의 의미에 대한 인식도 더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19일 발표한 ‘제1차 한국 어르신의 일과 삶 패널 조사’ 결과다. 이번 조사는 2024년 6월 30일 기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
- 2026-01-19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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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6070세대가 말한 노후 최대 걱정거리 5
- 60~70대 시니어의 일상은 보통 ‘건강’과 ‘노후 자금’을 둘러싸고 논의된다. 은퇴 후의 삶은 대체로 이 두 가지 축을 중심으로 균형을 맞추는 과정이며, 삶의 질을 결정하는 판단 역시 이들에 대한 준비 정도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 특히 재정적인 준비가 되어 있더라도 예고 없이 찾아오는 건강 문제는 모든 계획을 흔드는 불안의 출발점이 되는
- 2026-01-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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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일자리 공익만으론 부족 '민간 확대 흐름 뚜렷'
- 초고령사회 진입 속도가 빨라지면서 향후 노인 일자리가 어떤 방향으로 변화할지에 대한 구체적 제언이 나왔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최근 발표한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실태조사 개선 방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노인 일자리는 단순 공익활동 중심의 구조에서 벗어나 참여 유형의 세분화와 민간 영역의 확대 그리고 조사·운영 체계의 정비를 중심으
- 2026-01-16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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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은경 장관, 국민연금에 "가입 사각지대 해소 방안 강구해달라"
- 15일 복지부 산하기관 업무보고 결과 브리핑 실시 정 장관 요청에 김성주 이사장 "지역가입자 연금보험료 지원 확대 필요" 답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에게 연금 가입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15일 복지부에 따르면 정 정관은 14일 열린 산하기관 업무보고 때 김 이사장에게 "소득보장 강화를
- 2026-01-1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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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간병 분야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위한 간담회 개최
- 보건복지부는 15일 이스란 제1차관 주재로 간병 분야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간병 분야에서 사회연대경제의 현황을 점검하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부는 복지·돌봄·간병·의료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제기되고 있는 복합적 사회문제 해결 주체이자 정부의 손길이 충분치 않은 영역을 보완할 방
- 2026-01-1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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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화된 중국, “실버경제 주력 산업으로” 육성 방안 제시
- 중국 정부가 지난 13일 실버경제와 양로산업을 ‘복지 정책의 연장선’이 아닌 ‘경영 주체 중심 산업’으로 규정하는 산업화 전략을 제시했다. 민정부를 비롯한 8개 중앙 부처가 공동으로 발표한 이번 조치는 요양 서비스 제공자를 하나의 산업 주체로 육성하고, 기술·소비·유통을 결합해 실버경제를 본격적인 성장 산업으로 키우겠다는 방향을 담고 있다. 공식 문건명
- 2026-01-1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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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할 수 있을 때까지” 노동시장 주역은 60세 이상
- 고용보험 가입자가 지난해 12월 기준 전달보다 줄었지만 고령층의 구직 움직임은 오히려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가 12일 발표한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565만5천 명이던 고용보험 가입자는 12월 1549만3천 명으로 감소했다. 반면 60세 이상 신규구직자는 전년 같은 달보다 1만4천 명 증가하며 시니
- 2026-01-1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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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시장 버팀목 된 40~60대
- 2025년 말 기준 국내 고용시장에서 가장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는 연령대는 40~64세다.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2025년 12월 15~64세 고용률은 69.6%로 전년 동월 대비 0.2%포인트 상승했다. 이 상승을 견인한 핵심 축이 바로 40․50대다. 연령대별로 보면 40대와 50대 고용률은 모두 전년 대비 상승하며 전체 고용률을
- 2026-01-14 09: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