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공도윤 편집국장 doyoon.gong@etoday.co.kr
2026년 새 책상달력이 놓였습니다. 다이어리도 생겼습니다. 작심삼일이면 어떻습니까.
1년의 계획을 세우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계획을 세우는 행위는 자기 성장의 동기를 부여하며, 삶을 더 의식적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줍니다. 어떤 계획을 세울까 고민하다 집에 꽂혀있는 ‘벽돌책’
정부가 2026년 노인복지 예산을 2025년 27조 원대에서 29조 3161억 원 수준으로 늘리며 초고령사회 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소득·돌봄·건강·여가를 아우르는 패키지형 지원이 확대되면서 65세 이상 노인의 생활 전 영역이 정책 대상에 포함되는 구조로 재편하는 것이 특징이다.
‘통합형 노인복지’로의 결정적 전환점
① 생활 지원
대한은퇴자협회(KARP) 주명룡 대표 등 대표단이 내달 8일부터 9일까지 캐나다에서 열리는 국제 연대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현지를 방문한다. 이번 회의는 캐나다은퇴자협회(CARP)와 국제노령연맹(IFA)이 공동 개최하는 행사로, 주 대표는 한국의 고령사회 대응 경험과 정책적 성과를 공유하며 글로벌 시니어 연대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KARP와 주명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시니어 인구 증가는 복지·돌봄의 과제를 넘어,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브라보마이라이프)는 12월11일 서울 강남 웨스틴서울파르나스 호텔에서 ‘2025 한일 시니어 포럼’을 개최하고, 행사에 참여하는 주요 연사들을 미리 만나, 한일 시니어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가운데 고령화의 통계는 매년 갱신되지만 정작 '노인의 삶'에 대한 이야기는 여전히 미흡하다.
이런 현실을 정면으로 마주한 신간 '초고령사회 사람들'이 출간됐다.
저자는 치매 공감 전문 언론인 '디멘시아 뉴스'의 황교진 편집국장으로 2년간 장기 기획보도 한 '초고령사회 과제' 시리즈를 토대로 치매, 돌봄, 빈곤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창간 10주년을 맞아 매거진의 질적 향상과 독자와의 소통 강화를 목표로 자문단을 구성했다. 매달 정기 회의를 통해 지면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다음 호 기획을 위한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한다.
일시 2025년 8월 6일 오전 09~11시
참석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 원장, 박영란 강남대학교 시니어비즈니스학과 교
정부가 기초연금 부부 감액 제도를 저소득층부터 단계적으로 축소할 방침이다.
17일 보건복지부가 국회에 제출한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정부는 국회 연금특별위원회 논의를 통해 기초연금 부부 감액을 단계적으로 축소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소득 하위 40%에 해당하는 노인 부부를 대상으로 현재 20%인 감액률을 2017년까지 15%, 20
보건복지부는 서울 용산구 소재 비즈센터에서 재택의료센터를 운영 중인 보건소·보건의료원의 현장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재택의료센터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병원에 가지 않고도 본인이 사는 집안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와 지역 돌봄서비스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의료·요양·돌봄을 연계해 제공한다. 의사, 간호사,
2026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통합돌봄 제도’가 본격 궤도에 접어들었다.
보건복지부는 2일, 2025년 통합돌봄 시범사업에 전국 229개 모든 기초자치단체가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병원이나 시설 중심의 케어가 아닌, 일상 속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해 제공하겠다는 국가 차원의 ‘돌봄 대전환’이라 할 수 있다.
통합돌봄
보건복지부가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한데 묶어 제공하는 통합지원 제도의 전국 시행을 앞두고, 올해 시범사업에 참여할 지방자치단체를 추가로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29일까지다.
통합지원 사업은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에 쪼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