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연계형 은퇴자 주거단지(UBRC, University Based Retirement Community)는 ‘노후에도 캠퍼스에서 배우며 사는 삶’이라는 새로운 주거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미국에서 시작된 이 모델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를 동시에 겪는 한국 사회에서 대학, 고령층,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새로운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AI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중견기업 10곳 중 6곳, “정년연장보다 퇴직 후 재고용”
중견기업 10곳 중 6곳이 기업 경쟁력 강화와 고령 근로자 고용 안정을 위한 해법으로 ‘퇴직 후 재고용’을 선택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중
한·중 정부 실버경제 MOU 체결
시립 복지용구 체험시설 활성화
실버 기업 지원 통로로도 활용
지난달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중 진행된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과 그 과정에서 진행된 하나인 ‘실버경제 분야 협력 MOU’는 국내 시니어 비즈니스 업계의 시선을 중국으로 향하게 했다. 다음달에
9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12월까지 치매 관련 기사를 연재합니다.
치매는 더 이상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다. 지역과 이웃이 함께 보듬을 때, 치매 환자는 일상 속에서 존엄을 유지하며 살아갈 수 있다. 주민이 주체가 되어 치매 이해 교육, 가족 지원, 환경개선, 예방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는 ‘치매보듬마을’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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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1년 늦추면 고령자 5만 명 은퇴 미뤄진다
정년을 60세에서 61세로 1년 연장할 경우 정규직 고령 근로자 약 5만 명(5만 5천명)이 은퇴를 미루게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어 기업의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서울을 가장 진하게 경험하는 여행
서울시는 일상 속에서 특별한 여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오래가게 위크 2025’를 11월 21일까지 개최한다.
‘오래가게’는 ‘오래된, 그리고 오래가길 바라는 가게
산기슭을 굽이굽이 휘감으며 이어지는 찻길을 달려 도착한 산의 정상부. 높고 고요하고 청명한 곳이다. 산정 바로 아래엔 60여 가구로 이루어진 마을이 있다. 올해로 귀농 12년 차에 이른 김수자(67, ‘자연 닮은 치유농장’ 대표)가 사는 산촌이다. 해발 700m에 있어 일쑤 ‘하늘 아래 첫 동네’라 불리는 이곳을 보자마자 그가 귀농지로 꾹 점찍은 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7일 제12차 인구전략공동포럼 개최
치매머니, 2023년 기준 154조 규모…2050년에 488조까지 증가 예상
주형환 부위원장 “민간신탁 재산 범위 확대 및 유동화 가능토록 제도 개선해야”
“치매공공후견 대상 일반 노인까지 확대…전문가 중심 후견인 인력풀 마련해야”
치매 환자가 보유한 자산, 이른바 ‘치매머니’의 자산관리
노사발전재단(이하 ‘재단’)이 해운·항만물류산업의 구인난 해소를 위한 ‘2025 하반기 K-오션 채용박람회’를 글로벌 해양수도 부산에서 6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해운·항만물류산업 채용박람회는 해운·항만물류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노사발전재단 부산중장년내일센터와 부산테크노파크, 한국해양수산연수원,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대한민
국내 주요 가사돌봄 플랫폼 기업들이 손잡고 산업 발전을 위한 연합체를 결성했다. ‘한국가사돌봄플랫폼협회’는 5일 출범과 함께 초대 협회장으로 (주)생활연구소 연현주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가사돌봄 산업의 제도화와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민간 연대체로, 종사자 권익 보호와 서비스 품질 향상, 저출생·고령화 대응 정책 마련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