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이 22일 중장년층과 시니어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두 편을 소개했다. ‘미술관 한걸음’은 50대 이상을 대상으로, ‘일상예찬: 함께 만드는 미술관’은 인지장애 시니어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두 프로그램은 걷기·감상·대화 활동을 통해 예술로 삶의 활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미술관 한걸음’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평일 오전에 진행
시인 나태주의 삶의 철학을 담은 감성 다이어리 ‘나태주 시인의 감사노트’가 출간됐다. “행복은 감사에서 시작된다”는 시인의 신념처럼, 책은 독자가 일상 속에서 스스로 감사의 이유를 찾아 적어가도록 구성된 실천형 다이어리다.
‘나태주 시인의 감사노트’는 시인의 어록과 감사에 관한 짧은 사색이 담긴 ‘참여형 감사 다이어리북’이다. 매 페이지에는 독자가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이 돌아왔다. 천고마비는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뜻으로 맑은 하늘과 풍요로운 가을을 상징하는 사자성어다. 해당 시기는 ‘말이 살찌는 시기’라는 말처럼 본격적인 수확철에 접어들면서 먹거리가 풍성한 계절로도 꼽힌다.
가을철에는 밥상이 풍요로워지면서 식욕이 왕성해지기도 한다. 또한 신체적 이유로도 가을철 식욕이
우리銀, 강남구 청담동에 시니어 대상 복합문화공간 조성
KB국민銀, 골든라이프센터 4→12개 대폭 확대하기도
시니어 고객 확보에 나선 은행권이 고령층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조성에도 나서고 있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강남구 청담동에 시니어 고객을 위한 오프라인 커뮤니티 ‘살롱 드 원더라이프(Salon de WONDE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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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층 비정규직 300만명 돌파, 자발적 선택 증가
22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8월 기준 비정규직 근로자는 856만8000명으로 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60세 이상 비정규직은 304만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10월 ‘문화가 있는 날’ 영화 할인 행사를 두 차례 진행한다. 이 달 22일과 29일 오후 5시부터 9시 사이 멀티플렉스 영화관 4사(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씨네큐)에서 상영하는 2D 영화를 7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문체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배포한 6000원 할인권까지 적용하면 단돈 1000원에 영화를 즐길
라이프케어 플랫폼 ‘청연’을 운영하는 (주)생활연구소가 사단법인 대한암협회와 손잡고 암 환자를 위한 가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양 기관은 22일 ‘암 환자 가사 돌봄 공익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치료 과정에서 일상생활이 어려운 환자들을 위한 실질적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암협회의 암 환자 위기가정 돌봄사업의 일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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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낙상사고 4년 새 3배↑…질병청·소비자원, 예방 캠페인 전개
질병관리청과 한국소비자원은 고령자 낙상 예방 인식 확산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시작했다. 2024년 기준 65세 이상 낙상 사고는 2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서울시, 영등포쪽방촌 ‘찾아가는 진료’로 의료 사각지대 해소
서울시가 영등포쪽방촌 주민과 인근 노숙인을 위해 주 3회 순회 진료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는 38년간 무료진료를 이어오던 ‘요셉의원’이 서울역으로 이전하
보건복지부가 내년에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한다.
이스란 복지부 제1차관은 21일 경기도 동두천시를 방문해 통합지원 시범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자체 공무원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의료·요양·돌봄통합 제도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 하도록 의료·요양·돌봄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