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창작센터(센터장 박희주)는 2014년 상반기 첫 기획전으로 2013~2014년 입주작가 6인이 참여하는 ‘해석의 재해석:Reboot Everything’전을 개최한다.
20일부터 선보이는 이 전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새롭게 기획되어 선보여진 입주작가 소규모 개인전이자, 경기창작센터 입주기간 동안의 결과발표전 성격도 지니고 있다.
매우 진취적이면서
‘한지 부조회화’의 창시자, 박철 화백의 개인전 ‘지(紙)에 수복(壽福)을 담다’展이 광주에 있는 영은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그가 ‘한지 부조회화’ 장르를 시작한 것은 1980년대. 당시 작가는 안동대 출강을 오가며 안동댐 건설로 인해 수몰될 위기에 처한 인근 시골 마을을 자주 드나들었다. 그곳에 버려진 고가의 각종 문짝들, 부서진 와당, 허물어진 기와
강원 춘천경찰서는 19일 치매 노인을 휠체어에 묶어 움직이지 못하게 한 혐의(노인복지법 위반)로 요양원 원장 유모(64)씨와 요양보호사 김모(55)씨 등 시설 관계자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올 1월까지 춘천 서면의 한 요양원에서 입소자 박모(77·여)씨 등 치매노인 2명을 테이프로 휠체어에 감아놓거나, 조끼를 휠체
19일 오후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4 경력직& 중장년 일자리박람회'에 참가한 중장년 구직자들이 행사장에 입장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고 있다. 이날 박람회에는 태광, 오리엔탈정공, 금문산업, 현진소재, 삼덕통상, 송월타월 등 지역의 100여 개 우수기업들이 참가, 950여 명을 채용한다.
산림청의 일자리 사업에 출산과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참여가 꾸준히 느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산림청에 따르면 2006년부터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목적으로 숲 해설가, 수목원 및 학교 숲 코디네이터, 도시녹지관리원, 산촌생태마을 운영매니저, 숲길 체험지도사, 숲 생태관리인 등 산림 서비스 도우미 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은
#1. L씨는 집 근처에 수학학원을 차리기로 하고상가를 얻어 계약금을 내고 시설공사까지 마쳤다. 그런데 구청이 제동을 걸었다.
L씨가 입주하려는 상가 위층에 피아노학원이 있어 창업이 어렵다는 것이었다. L씨는 계약금에 시설공사비까지 날려야 할 판이다.
#2. J씨는 운영하던 당구장 매출이 줄자 이를 PC방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그러나 PC방으로 업
한국 현대미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해움미술관(수원시 팔달구 매산로 133)이 개관기념 기획초대전 ‘오래된 始作-교동, 수원예술을 품다’를 선보인다.
이 전시는 지난해 9월 오픈한 해움미술관이 ‘수원시 최초 사설 미술관’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마련한 대규모 기획전이다. 수원을 비롯해 안성, 안산, 오산, 화성, 평택, 용인 등 도내 곳곳에서 활
18일 올해 첫 황사가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다가올 대규모 황사와 미세먼저 대처를 위한 ‘위기대응본부’ 가동에 돌입했다.
도에 따르면 도는 미세먼지와 황사 등에 대비하고자 오병권 환경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위기대응본부를 가동하고 도 및 시ㆍ군과 공동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먼저 도는 상·하수, 축산, 보건, 소방, 경제 등 관계 부서와 시ㆍ군에 △
양평군 양평읍 도곡리에 전국 최초로 군유림을 활용한 전국 최대 규모의 산나물공원이 조성된다.
양평군은 18일 “내년 4월 준공목표로 양평읍 도곡리 산 42일대 등 3필지 군유림 5만9146㎡에 산나물, 산약초, 야생화공원 등 3가지 테마로 산나물공원을 조성 중”이라며 “경기도 10대 명품 축제에 선정된 양평용문산 산나물축제와 더불어 산나물 재배 기술 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