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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노 상속 시대 물려줄까? 내가 쓸까?
- 국세청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상속세가 부과된 피상속인(사망자) 80세 이상이 1만 712건으로, 전체 상속 건수의 53.7%에 달했다. 이들이 물려준 재산은 총 20조 3200억 원(재산가액 기준)이었다. 전년보다 3조 9100억 원 늘어난 규모로, 80세 이상이 물려준 재산이 20조 원을 넘은 건 처음이다. 5년 전인 6조 6100억 원과 비교하면 3
- 2026-06-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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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 무상 거주 가족끼리도 증여세 부과한다
- 타인의 집을 무상으로 사용하는 경우, 세법에서는 이를 단순한 ‘호의’가 아니라 경제적 이익을 받은 것으로 본다. 따라서 일정 기준을 넘으면 증여세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부모 자녀 간, 형제자매 간처럼 가족이나 친족 사이에서 주택을 무상으로 사용하는 사례가 적지 않은 만큼 사전에 세금 문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무상 사용 시작한 날이 곧 증
- 2026-06-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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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시지가 보셨어요?” 시니어에게 닥칠 청구서는?
- 올해 부동산 공시가격 열람이 18일부터 시작됐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이 전년 대비 전국 평균 9.16%, 서울 18.67%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현실화율은 지난해와 같은 69%를 적용했다. 시세 상승분이 반영되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상승폭이 더 크게 나타났다는 보도도 이어지고 있다. 다만 지금은 ‘확정’이 아닌 ‘안’ 단계다.
- 2026-03-20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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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득 없는데 탈락' 기초연금, 왜 나만 못 받을까
- 기초연금 제도가 바뀐다. 정부는 2027년부터 부부가 함께 기초연금을 받을 때 적용되던 감액 비율을 단계적으로 낮출 계획이다. 현재 20%인 감액률은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2027년까지 15%, 2030년에는 10%까지 낮아질 전망이다. 부부 감액률 축소는 개선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지만, 정작 은퇴자 커뮤니티에서는 소득이 거의 없는 데도 기초연금을 받지
- 2026-03-19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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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있으면 가난해도 지원 못받는 현실, 소득 중심 정책의 한계
- 고령층을 하나의 소득 취약계층으로 간주해 온 기존 정책 접근이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회미래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고령인구 자산 분포와 불평등 구조의 변화' 보고서에 따르면 고령층 내부에서 자산 보유 수준에 따라 노후의 안전성과 위험이 뚜렷하게 갈라지고 있으며 소득 중심의 빈곤·불평등 지표만으로는 고령층의 실제 자산 상
- 2026-01-2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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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브리핑] 2072년 취업 절반 60대, 소비의 70% 50대 이상 外
-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AI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2072년 취업 절반이 60대… 소비의 70% 50대 이상 8일 국회입법조사처·예산정책처 등이 발간한 ‘인구위기와 축소사회 대응’ 보고서에 따르면 2072년 취업자의 절반이 60세 이상이 되고, 2
- 2025-12-09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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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에 묶인 자산, 은퇴 후 현금 부족…은행 주택연금 주목”
- 응답자 71.7% “은퇴 후 현금설계 고민”…고가 부동산 보유자도 마찬가지 “현 주거 상황 유지” 응답률 46.2% 높아…초고가 주택 대상 역모기지 상품 ‘주목’ 은퇴를 앞둔 베이비부머들이 은퇴 후 현금 자산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자산 대부분이 고가 부동산에 묶여 있다 보니 상대적으로 현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것
- 2025-09-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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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 주거 지원 막혔다" 가계부채관리 강화 대응 전략
- 토지거래허가제 일시 해제 이후 주택거래량 증가, 금리 인하 기대감 등으로 4월부터 금융권 가계대출 규모가 늘어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6월 27일 이러한 추세가 이어진다는 이유로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해당 대책의 내용을 하나씩 정리하면서 시니어에게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대한민국 시니어의 부동산 자산관리와 운용 전략을 수립해보자
- 2025-08-2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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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라진 시니어 주택연금 활용 설명서
- 인구 5명 중 1명이 65세 이상인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며 기본 수명 100세 시대가 자리 잡은 요즘. 노후 생활의 중요한 화두 중 하나는 바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이다. 특히 소득이 끊긴 시니어 세대에게 매달 들어오는 고정 수입은 삶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다. 이와 관련해 시니어들 사이에서 꾸준히 주목받는 제도가 바로 ‘주택연금’이다. 주
- 2025-07-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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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연금, 주금공 vs 국민·신한·하나은행 상품 비교
- 인구 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오랫동안 주요 자산으로 여겨졌던 집이 이제는 노후 소득을 보장하는 수단으로 바뀌고 있다. 그만큼 주택연금제도에 대한 관심 역시 늘고 있다. 23일 한국은행이 최근에 발표한 ‘BOK 이슈노트-주택연금과 민간 역모기지 활성화를 통한 소비 확대 및 노인빈곤 완화 방안’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기준 국내 역모기지 시장에서 주택금융
- 2025-07-23 07: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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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액×용도’로 보유세 틀 바뀌나⋯‘3배 인상론’ 따져보니
- 국민대토론회서 세제 개편 방향 제시'주택 수' 벗어나 가액·용도 차등 과세 구상국가별 자산평가 달라 단순 비교 한계"보유세 올리려면 거래세 퇴로도 열어야" 정부가 추진하는 부동산 세제 개편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주택 수' 대신 '보유가액과 이용 목적'을 반영하는 보유세 개편 구상을 제시했지만, 근거로 제시한 해외와의 보유세 비교는 국
- 2026-07-2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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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광현 국세청장 “‘똘똘한 한 채’ 권하는 장특공제…세금 혜택 공정하게 정상화돼야” [SNS 정책 레이더]
- 12억원 초과 1주택 장특공제 5조320억원…공제액 90% 서울 집중상위 100채 중 99채 서울…강남·서초가 공제액 88.3% 차지 임광현 국세청장이 초고가 1세대1주택에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를 한도 없이 적용하는 현행 제도를 손질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집값이 비쌀수록 공제 혜택이 커져 고가주택 보유자의 부동산 불로소득을 사실상 보장하고 ‘똘똘한
- 2026-07-2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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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가 ‘똘똘한 한 채’ 종부세 공제 461억원…4년 만에 최대
- 과표 20억 초과 공제액 1년 새 153% 급증…전체 공제액의 22.2%과표 20억 초과 1인당 결정세액 1681만원 감소…정부, 가액·실거주 중심 개편 검토 과세표준 20억원이 넘는 초고가 1주택에 적용된 종합부동산세 세액공제액이 4년 만에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지난해 공제액은 461억원으로 1년 새 153.2% 늘었고 전체 주택분 종부세 세액공제액의
- 2026-07-26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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