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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연금 놓칠 걱정 줄고, 우리 아이는 육아 부담 덜고
- 복지부, 사회복지 혁신행정 과제 4건 선정 및 발표 기초연금 수급희망이력관리, 7월부터 서류 부담 완화 정부가 기초연금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고 육아휴직급여 관련 서류 제출 부담을 줄이는 등 ‘소확신(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행정)’ 과제를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6월과 7월에 시행할 사회복지 분야 소확신 과제 4건을 선정했다고 28일 밝
- 2026-05-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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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해도 소비한다” 액티브 시니어가 키우는 직업들
- 은퇴 이후에도 적극적으로 소비하고 배우며 여행과 문화생활을 즐기는 ‘액티브 시니어’가 늘어나면서 향후 10년간 일자리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과거 고령층과 달리 달리 문화, 여행, 뷰티 등 여러 방면에 관심을 두고 있는 만큼 해당 직업군의 수요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최근에 발간한 ‘2025~2035 정성적 일자리
- 2026-05-1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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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률 상승 이끈 ‘고령층’, 노동시장 60세 이상 중심으로 이동
- 최근 고용률 상승 흐름의 중심에 고령층이 자리 잡으면서 우리나라 노동시장이 고령층 중심 구조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고용정보원 고용동향브리핑 ‘최근 고용률 흐름의 구조 변화’ 보고서에 따르면 60세 이상의 고용률 가중 기여도는 2000년 5.4%포인트(p)에서 2025년 14.9%p로 세 배 가까이 증가했다. 같은 기간
- 2026-04-12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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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나래의 세대읽기] MZ세대 ‘시성비’를 말하는 이유
- 가성비-가심비-시성비로 이어진 트렌드 한때 소비의 기준은 ‘가성비’였다. 같은 돈이라면 더 좋은 성능을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뜻이다. 이후 ‘가심비’라는 말이 등장했다. 가격 대비 성능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심리적 만족이 크다면 기꺼이 지갑을 연다. 최근에는 또 하나의 기준이 등장했다. ‘시성비’다. 시간 대비 성능, 즉 같은 시간에 얼마나 효율적
- 2026-03-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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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브리핑] “딸 가진 부모, 아들 부모보다 치매 덜 걸려” 外
-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AI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한국고용정보원 “고령자 계속고용 중 재고용이 가장 불리” 정부와 여당이 법정정년(60세) 단계적 연장을 검토 중인 가운데, 고령자 계속고용 방식 중 ‘재고용’이 고용 안정성과 임금 측면에서 가장 불
- 2026-01-1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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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하는 노년, 버팀목이 되다...2026년 고용도 시니어 강세 전망
- 지난 고용시장은 '증가'보다는 '구조 변화'가 더 뚜렷하게 나타났다. 취업자 수는 늘었지만, 증가의 주체는 제한적이었고, 그 중심에는 고령층 취업 확대가 자리했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최근에 발표한 '2025 고용노동 특징과 2026년 고용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60세 이상 취업자는 687만7000명으로 전년대비 35만4000명 증가했다. 전 연
- 2026-01-0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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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브리핑] 청년·중장년·여성. 고용서비스 우수기관 63곳 인증 外
-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AI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청년·중장년·여성 취업 앞장…고용서비스 우수기관 63곳 인증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구직자 만족도, 취업 연계 성과, 서비스 품질 등을 종합 평가해 11일 민간고용서비스 우수기관 63곳을 인증
- 2025-12-1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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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은퇴 후 첫 출근을 위한 4가지 준비
- 은퇴 후 재취업의 기회를 찾는 시니어들이 늘고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청년들보다 더 적극적으로 구직 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퇴직했거나 퇴직을 앞둔 베이비부머 세대는 우리나라 경제 성장을 이끈 세대로 계속 일하고 싶은 의지가 강합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고령층(55~79세)의 69.4%가 ‘계속 일하고 싶다’고 응답했습니다. 이 같은 흐름 속에
- 2025-11-2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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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자-젊은 직원 한 팀” 日 ‘페어 취업’ 이목
- 한국고용정보원, 8월 ‘해외 고령자 친화 인재관리 시스템 연구’ 보고서 발간 ‘고령자-청년’ ‘고령자-장애인’ ‘계속고용’ 등 日 다양한 제도 조명 최근 국회를 중심으로 법정 정년을 60세에서 65세로 높이는 방안을 둘러싼 논의가 뜨거워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일본의 ‘페어 취업’ 제도가 눈길을 끌고 있다. ‘페어 취업’은 베테랑 고령자
- 2025-11-1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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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챗GPT 브리핑] 노인, 디지털 기기 자주 쓰면 치매 위험 낮아진다 外
-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챗GPT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정년 5년 연장 시 여성 고령층 경제활동 참여 확대 뚜렷 한국고용정보원이 최근 발간한 ‘고령층 공급 특성 및 시나리오 분석’ 연구를 보면, 정년을 65세로 늘리면 2033년 55세 이상 경제활동
- 2025-08-12 09:4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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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정책을 설계한다"…학계·공공기관 총출동, 41개 세션서 거버넌스 대전환 밑그림 짰다
- 공무원이 데이터를 수집하고, 알고리즘이 정책 시나리오를 설계하며, 사람이 최종 판단을 내리는 시대. 공상과학이 아니라 이미 현실의 문턱을 넘고 있는 'AI 정책 거버넌스'의 미래상이 학계와 공공기관 전문가 수십 명의 입을 통해 구체적 윤곽을 드러냈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과 한국정책학회는 24일 오전 9시 개발원 2층 KLID홀에서 'AI 대전
- 2026-04-2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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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에 읽기 좋은 책...'4월의 유혹'이 보여준 쉼의 가치 [읽다 보니, 경제]
-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쉼'은 더 이상 사치가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 과거에는 노동과 생산이 삶의 중심이었다면, 오늘날에는 휴식과 재충전이 삶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문학 작품 역시 단순한 이야기 전달을 넘어 현대인의 삶을 비추는 거울이 된다. 엘리자베스 폰 아르의 소설 '4월의 유혹'은 낯선 공간에서의 휴식을
- 2026-04-0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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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조 베팅” 현대차그룹, 韓 로봇 산업 허브로 키운다…‘DESIGN’ 경쟁력 부각
- 국내 로봇산업 육성 기대 확산현대차그룹, 2030년까지 125조 투자 현대자동차그룹이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한 이후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로보틱스 산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피지컬 AI 구현에 필요한 핵심 데이터를 제조·물류·판매 등 전 밸류체인에 걸쳐 확보 가능한 기업으로 모빌리티부터 로보틱스까지
- 2026-02-22 0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