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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 아파 체외충격파 받았는데” 의원 따라 10만원 넘게 차이
-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6년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올해 7만4449개 의료기관 753개 비급여 가격 공개 비급여 평균가격 73.5% 상승, 물가 반영 시 75.5% 하락 같은 비급여 진료라도 어느 병·의원을 찾느냐에 따라 환자가 부담하는 비용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593
- 2026-09-0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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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연금 ‘하후상박’ 한다더니, ‘상박’은 보류
- 복지부, 내년 예산안 발표…기초연금 노인 70% 목표수급률 유지 하위 30% 월 3만 원 추가 지급, 하후 차등지급에 4650억 원 투입 소득기준 전환, 국회 논의로 넘겨 “사회적 논의 더 필요해” 정부가 기초연금 개편 방향으로 제시했던 ‘하후상박’ 기조에서 한발 물러섰다. 저소득 노인에게 기초연금을 더 지급하는 ‘하후’는 예정대로 추진하
- 2026-09-0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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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노후설계⑤] 소득·지출 낱낱이 따지는 ‘재무 건강검진’
- 중앙노후준비지원센터, 재무심층전문상담 서비스 제공 금융·부동산 자산은 물론 비상예비자금도 파악해 상담 목적자금 1·2·3순위 파악 후 재무 목표 달성 돕는 서비스 ‘국민연금공단’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대부분 ‘나이 들어 받는 연금’을 가장 먼저 떠올린다. 최근에는 국민연금공단의 기금 운용에도 관심이 높다. 여기에 국민연금공단이 하는 또 하나
- 2026-08-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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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 자린고비 정답 아냐" 안 쓰는 은퇴, 장수시대 역행
- 은퇴설계의 핵심 질문이 달라져야 한다는 제안이 미국에서 나왔다. 지금까지는 ‘은퇴 후 돈이 떨어지지 않을 것인가’를 계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앞으로는 ‘내가 원하는 삶을 오래 유지하기 위해 돈과 주변의 지원체계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까지 함께 설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미국 재무설계사 대상 고령자 돌봄·생애말기 설계 플랫폼 기업 비퀘스트(b
- 2026-08-1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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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액공제만 받고 내버려 둔 내 IRP,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 고용노동부와 금융감독원이 발간한 ‘2025년 우리나라 퇴직연금 투자 백서’에 따르면 퇴직연금 적립금은 2025년 기준 500조 원을 넘어섰다. 확정급여형(이하 DB)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개인형퇴직연금(이하 IRP)도 130조 원에 육박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연말정산 세액공제를 받기 위해 또는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 IRP 계좌를 만든
- 2026-07-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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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금 2억 원, 몇 년 버틸까?
- “퇴직연금으로 2억 원 정도 모았어요. 이제 걱정 없겠죠?’ 최근 은퇴를 앞둔 직장인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물론 노후자금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지만 2억 원도 결코 적은 돈이 아니다. 하지만 은퇴 후 20~30년을 살아야 하는 시대, 과연 2억 원은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을까? 전문가들은 노후 자산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 상품 선택보다 ‘
- 2026-06-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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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부터 주택연금 바뀐다” 저가주택 수령액 는다
- 주택연금 제도가 일부 개편된다. 집은 있지만 매달 쓸 현금이 부족하다면 주택연금은 중요한 노후 소득원이 될 수 있다. 내 집에 계속 살면서 매달 연금을 받을 수 있어서다. 특히 국민연금만으로 생활비를 충당하기 어려운 은퇴자들에게는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할 수 있는 수단으로 꼽힌다. 6월 1일부터 바뀐 주택연금, 저가주택을 보유한 고령층, 입원이나 요양
- 2026-06-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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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75% 뛸 때 퇴직연금 수익률 6%대 그쳐
- 고용부·금감원, '2025년 우리나라 퇴직연금 투자 백서' 발간 적립금 501조4000억 원, 1년 만에 400조→500조 원대 진입 작년 연간 수익률 6.47%, 코스피 75.63% 증시 호황 대비 부진 작년 한 해 코스피가 70% 이상 상승할 때 퇴직연금 수익률은 6%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퇴직연금 규모는 해가 다르게 커지고 있는 반면
- 2026-05-21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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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 돈 묶어두면 손해” 일본 퇴직연금 ‘예금 탈출’
- 일본에서 물가 상승이 이어지면서 중장년층의 퇴직연금 운용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원금보장형 상품에 자산을 묶어두기보다 투자형 상품으로 옮기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으며 기업들의 퇴직연금 투자 교육도 확대되는 분위기다. 11일 보험연구원의 ‘일본 DC형 퇴직연금 운용 현황’ 리포트에 따르면, 일본 소비자물가지수(CPI)는 2025년 전년
- 2026-05-1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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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밀어준다는데…" 국민성장펀드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보
- 주식은 너무 오른 것 같은데, 그렇다고 예금만 하기엔 아쉽다.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열풍 속에 증시는 달아오르고 있지만 직접 종목을 고르기엔 부담스럽고 변동성도 걱정된다. 특히 은퇴 이후를 위해 안정성을 우선해야 하는 중장년층 이상의 투자자들은 고민이 더 크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국민성장펀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미래 산업
- 2026-05-08 08:11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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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발유 최고가격 ℓ당 1784원 동결…중동 불안에도 민생 부담 고려
- 경유 1773원·등유 1380원 유지…19일부터 4주간 적용국제유가 100달러 웃돌아…정부 “상황 따라 조정 가능” 정부가 휘발유와 경유 등 석유제품의 최고판매가격을 4주 더 동결한다. 중동 정세 악화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지만, 소비자물가 부담과 원·달러 환율 하락 등을 고려해 국내 판매가격 상한을 유지하기로 했다. 산업통상부는 19
- 2026-09-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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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중앙은행, 기준금리 3.75% 동결…올해 6회 연속 유지
- 영국 중앙은행인 잉글랜드은행(BOE)이 기준금리를 연 3.75%로 동결했다. 미국과 유럽 중앙은행이 최근 기준금리를 잇달아 인상한 가운데 영국은 동결 기조를 이어갔다. BOE는 17일(현지시간) 통화정책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3.7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통화정책위원 9명 가운데 6명이 3.75% 유지에 찬성했고, 나머지 3명은 기준금리를
- 2026-09-17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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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준, 3년 만에 금리 인상⋯한미 금리차 최대 1%p로 확대 [연준 3년 만의 긴축 전환]
- 만장일치로 0.25%p 인상워시 체제 첫 긴축 행보연준 위원 대부분 연내 추가 인상 예상트럼프 “금리 1% 이하여야” 압박 미국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가 16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0.25%포인트 올렸다. 2023년 7월 이후 3 년 2개월 만의 금리 인상이다. 연준의 이번 조치로 한국과 미국의 금리 차는 상단 기준으로 0.
- 2026-09-17 17:00
넥스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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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금리 인상에 ‘엔 캐리 트레이드’ 흔들…"韓 투자자는 영향 적을 것"
- 일본 중앙은행이 지속적인 추가 금리 인상 의견을 밝히며 일본 엔화 대출로 가상자산 등 위험자산에 투자해 차익을 남기는 ‘엔 캐리 트레이드’가 위협받기 시작했다. 금일 일본 중앙은행은 단기 정책금리를 현재 0.5%에서 0.75% 정도로 0.25%p 인상하기로 발표한 데 더해 “추가 금리 인상이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우에다 가즈오 일본 중앙은행 총재
- 2025-12-1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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