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브라보 문화 이슈] 유방암 투병 후 더 단단해진 박미선
- [브라보 문화 이슈]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유방암 투병을 겪고 지난해 방송에 복귀한 개그우먼 박미선이 더욱 단단해진 모습으로 대중의 공감과 응원을 받고 있다. 그러나 최근 개그맨 김영철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그는 방송 활동을 그만하라는 악성 댓글을 받았다고 고백해 눈
- 2026-08-08 06:00
-
- 까치밥
- 달다. 추석을 맞아 내려온 손주에게 주시려나, 할아버지의 장대 끝에 붉은 홍시가 매달렸다. 홍시는 입보다 눈이 먼저 먹는 걸까. 내 입에 넣을 것도 아닌데 쳐다만 봐도 입안 가득 달콤해진다. 홍시는 감나무 가지 끝을 꺾어서 따야 한다. 감나무는 고집이 세서 결코 홍시만 내어주는 법이 없다. 가지를 살살 달래서 통째로 꺾어야지, 그러지 않으면 맛있
- 2026-06-13 06:00
-
- 꽃중년 신춘문예 가능성, 제2회 ‘나의 브라보! 순간’의 기록
- 지난해 12월 시작한 응모작 모집부터 3월 총 22편의 수상작 발표와 시상식까지, 제2회 ‘나의 브라보! 순간’ 수기 공모전이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올해 공모전을 진행하며 한 가지 가능성을 확인했다. 50대 이상 꽃중년 세대의 삶과 기억을 기록하는 이 공모전이 ‘꽃중년 신춘문예’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잠재력이다.
- 2026-04-27 06:00
-
- [브라보★튜브] 50대 한고은 일상, 갱년기 고백까지 솔직했다
- [브라보 별(★)튜브] “스타는 방송에서만 본다?” 이제는 옛말입니다. 중년 스타들이 유튜브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색다른 매력으로 전 세대를 사로잡고 있습니다. 그들이 여전히 ‘워너비’로 사랑받는 이유를 짚어보는 동시에, 꽃중년 독자들이 스타에게서 영감을 얻어 취미와 배움으로 확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팁을 함께 제안합니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전하는 중
- 2026-04-03 06:00
-
- “모두를 울린 택배기사” 제2회 ‘나의 브라보! 순간’ 시상식
- 제2회 ‘나의 브라보! 순간’ 수기 공모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수상작들이 소개되며 다양한 삶의 이야기가 어우러진 뜻깊은 자리였다. 제2회 ‘나의 브라보! 순간’ 수기 공모전 시상식은 13일 서울시 강남구 이투데이 사옥 19층에서 열렸다. ‘나의 브라보! 순간’ 수기 공모전은 인생의 다양한 순간을 기록한 이야기
- 2026-03-13 16:37
-
- “진정한 국민배우” 안성기, 혈액암 투병 끝 별세…향년 74세
- ‘국민 배우’ 안성기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안성기는 5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지난달 30일 오후 4시께 자택에서 음식물을 섭취하던 중 목에 걸려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로 입원한 지 6일 만이다. 안성기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이날 공식입장을 통해 “안성기
- 2026-01-05 11:06
-
- 새침데기 도시녀가 쾌활한 시골 아낙으로 변한 까닭은?
- 거실 창밖으로 나무와 산이 보이고, 그 너머엔 흰 구름을 품은 하늘이 환하다. 바깥 풍경을 집 안으로 끌어들이는 차경(借境)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집이다. 올해로 귀촌 15년 차에 이른 송소윤(54)이 남편과 단둘이 사는 2층 집이다. 그런데 유난히 창이 즐비하다. 이건 차경 효과보다 더 나은 쓸모를 확보하기 위에 집어넣은 장치다. 다수의 창문을 통
- 2025-10-31 07:00
-
- 아트페어는 부자들만의 잔치가 아니다
- 지난 9월 서울 코엑스는 미술을 향한 열기로 가득했다.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 아트페어가 동시에 열리며, 프리즈에 약 7만 명, 키아프에는 8만 2000여 명이 방문해 서울이 아시아 미술시장의 중심지임을 입증했다. 아트페어(Art Fair)는 미술 장터이자 박람회로, 1970년 스위스 바젤에서 시작된 아트바젤이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 2025-10-05 07:00
-
- 병원과 집 사이, 마지막 여정 ‘집으로 돌아가요. 병원’
- ‘인생의 마지막 순간, 나는 어디에서 죽고 싶은가?’ 누구나 한 번쯤 품어봤을 이 질문에 진지하게 몰두한 젊은 의사가 있다. 올해 44세인 야스이 유(安井佑). 그가 운영하는 병원은 일본 도쿄도 이타바시구의 조용한 주택가 한가운데 있다. 이름부터 파격적이다. ‘집으로 돌아가요. 병원(おうちにかえろう。病院).’ 일본에서는 2030년 약 47만
- 2025-09-23 07:00
-
- 해고도 정년도 없다… “직원은 가족” 요코비키 셔터
- 일본 정부와 기업은 시니어 고용 확대를 위해 다양한 대책을 모색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도쿄의 한 중소기업이 주목받고 있다. 나이·국적·성별에 관계없이 모든 직원이 정년 걱정 없이 일할 수 있는 곳이면서, 직원들을 ‘가족’으로 여기며 함께 성장하는 특별한 기업이기 때문이다. 그곳은 바로 요코비키 셔터(引シャッター). 그들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일터의 모습을
- 2025-04-24 08:47
이투데이
-
- 에반, 본격적인 홀로서기 선언⋯"음악ㆍ진정성으로 보답할 것" [종합]
- 가수 에반(EVAN)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굳건한 다짐을 전한다. 7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는 에반의 첫 번째 미니앨범 '데스 오브 미(DEATH OF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에반은 동명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고잉 홈(Going Home)' 무대를 공개, 신보와 향후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에반은 이
- 2026-09-07 15:39
-
- 김정화 “뇌종양 남편, 머릿속 시한폭탄 안고 살아”…유은성 투병 근황
- 배우 김정화가 뇌종양 투병 중인 남편 유은성의 현재 건강 상태를 전하며 여전히 걱정을 놓지 못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김정화와 유은성은 1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못 간다’에 출연해 뇌종양 투병 과정과 결혼 비화를 밝혔다. 유은성은 자신의 병명에 대해 “저등급 신경교종 뇌종양”이라며 “전두엽에 천천히 자라는 교종인데 다행히 성장이 멈췄다”고
- 2026-08-18 13:26
-
- 박주호♥안나, 네 아이 부모 된다…암 투병 후 찾아온 '새 생명'
- 축구해설위원 박주호 부부가 네 아이의 부모가 된다. 15일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시작합니다”라는 영상을 게재하며 임신을 알렸다. 안나는 영상을 통해 “앞으로 영상에서 여러분과 어떤 이야기를 나눌까 생각해봤다”라며 “어쩌면 이제는 제가 겪었던 암에 대해 조심스레 털어놓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라고 운을 뗐다. 병원으
- 2026-08-14 00:37





![[알기 쉬운 생활금융③] 자녀 전세자금 1억 원 보태주려는데…. 증여세 내야 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8233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