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장에서] "일할 준비된 중장년 오세요" 중장년내일센터 함께 뛴다
- 서울 중장년 고용 지원 정책이 확대 필요성 속에서 전환점을 맞고 있다. 노사발전재단 서울지사는 29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현장 중심의 중장년 일자리 지원 방향을 공개했다. 현재 재단 산하 중장년내일센터는 전국 12개소, 협력기관 28곳과 함께 중장년 고용 지원 체계를 운영 중이다. 생애경력설계, 직업기초역량 강화, 전직스쿨, 재도약 프로그램 등
- 2026-04-29 16:12
-
- 경기 중장년 일자리 지원 기관 ‘한 팀’으로 묶었다
- 경기 지역 중장년 일자리 지원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업 체계를 공식 출범시켰다. 노사발전재단 경기중장년내일센터는 26일 오전 11시 수원고용복지+센터에서 7개 고용지원기관과 함께 ‘2026년 경기 지역 중장년고용네트워크 협의체’ 발대식을 열고, 중장년 일자리 협력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중장년을 취업으로 연계하고, 기업의 인력난 해
- 2026-02-26 14:44
-
- [시니어 일자리] 서울시, 40대 이상 취업 책임진다…‘중장년취업사관학교’ 출범
- 서울시, 40~64세 참여 가능…취업 준비부터 사후관리까지 통합 지원 서울시50플러스재단 운영, 서부·중부·남부·북부·동부 캠퍼스 우선 신설 서울시가 중장년의 취업 지원을 강화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중장년의 취업 준비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통합 지원 체계인 ‘중장년취업사관학교’를 본격 추진
- 2026-02-22 06:00
-
- [시니어 일자리] 서울시, 기업-중장년 인재 매칭 2000명으로 늘린다
- 서울시, 40~64세 대상 ‘중장년취업사관학교’ 출범 기업 인재매칭 작년 450명→올해 2000명으로 확대 채용형 700명, 직무체험형 1300명으로 늘려 서울시는 올해 기업의 중장년 인재 매칭을 대폭 확대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기업과 중장년을 직접 연결하는 ‘중장년 경력 인재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인재 매칭 규모를 작년 450명
- 2026-02-22 06:00
-
- 서울시50플러스재단, 작년 중장년 구직자 6만여명 몰려…취업 지원 강화 시동
- 작년 9월 '중장년 정책포럼 2025'서 중장년취업사관학교 공언 경력진단·교육·취업·사후관리 원스톱 체계 구축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중장년들의 취업 지원을 강화한다. 15일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하 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상담·훈련·채용 등 재단의 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한 중장년 구직자는 6만1796명으로 집계됐다. 재단은 중장년 구직자
- 2026-01-15 11:08
-
- [카드뉴스] 2026 중장년 일자리 ‘돈 되는’ 정보 총정리
- 조기 퇴직 이후에도 다시 일하고 싶어 하는 중장년이 늘어나면서 정부의 고용 지원 정책도 한층 확대되고 있다. 단기 일자리나 생계형 취업에 그치지 않고, 재취업 이후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방향으로 정책의 초점이 옮겨가는 모습이다. 정부는 50대 이상 중장년을 대상으로 경력 설계부터 직업훈련, 일 경험, 취업 연계까지 이
- 2026-01-09 09:00
-
- [중장년 필독 정보통] 병원 대신 동네에서 건강관리 받으세요!
-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서울시, 어르신 통합 건강 관리 강화 고령 인구 증가로 ‘노쇠’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어르신 기능 저하를 조기에 발견·관리하기 위한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서울시는 기존 노쇠·기능평가
- 2025-12-19 09:03
-
- "놓치면 손해!" 65세 이상 혜택(돌봄 서비스·일자리편)
- 65세 이상이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건강, 교통, 문화·여가까지 살펴봤다. 이제는 삶의 질을 더 높이고, 경제적 보탬이 될 수 있는 돌봄과 일자리 지원 제도에 주목할 차례다. 소득 수준에 따라 혜택의 차이는 있지만, 특히 개인의 경험과 역량을 살릴 수 있는 노인일자리나 사회활동 지원 사업은 원한다면 적극적으로 활용해볼 만하다. 다만, 대부분의 혜택은 저절
- 2025-12-05 06:00
-
- AI 시대, 중장년 재취업 생존 해법은 ‘독립형 전문가’
- 일자리 아닌 일거리 시대로 전환 경험자본, AI타고 새 산업의 동력 애플코리아, “나이 대신 역량 중시” “기업은 더 이상 사람을 뽑지 않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일자리(고용)’는 줄어들고 ‘일거리(과업)’는 폭발적으로 늘어납니다. 5060세대가 살아남을 길은 AI(인공지능)라는 무기를 들고 독립형 계약자로 변신해 기업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입니
- 2025-11-20 09:15
-
- “스스로 ‘여전히 필요한 사람’이란 자신감 필요하죠”
- 초등학교 인성교육 지도사에서 장난감 순환 활동가로 무역 경영업에서 고령자 낙상 예방 안전교육 강사로 서울시50플러스재단 운영 시니어일자리센터 통해 취업 정보 얻어 시니어 일자리에 대한 관심이 여느 때보다 뜨겁다. 경제 성장을 견인했던 세대였던 만큼 은퇴 이후에도 일하고자 하는 의지가 크기 때문이다. 수십 년간 해온 일은 아닐지라도 사회·경제
- 2025-11-19 15:17
이투데이
-
- "일자리 늘었다더니" 전북 상용직 1만 2천 명 증발... 고용 질 '최악'
- 주력 산업인 제조업·도소매업 붕괴 '불황형 성장' 상용근로자 1만 2천명 감소...한 자리에 단기 임시직 2만 9천명 급증 전북특별자치도의 고용 지표가 겉으로는 역대급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으나, 내실은 상용직이 사라지고 임시직이 그 자리를 대신하는 등 고용의 질이 급격히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해보면 국가데이터처 전
- 2026-05-14 08:00
-
- 전북바이오진흥원, 바이오기업 성장·일자리 지원사업 추진
-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전주·익산·정읍을 연계한 바이오산업 고용생태계 강화에 속도를 낸다. 12일 전북바이오진흥원에 따르면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익산시·정읍시가 공동 추진하는 ‘전북특별자치도 BIONE 고용혁신 프로젝트’의 세부 지원사업 참여기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 ‘2026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
- 2026-05-12 08:00
-
- 정원오 노동공약 발표…“서울형 유연근무 확산·프리랜서 유급병가 지원”
- “유연근무 운영 기업에 서울시 입찰 등 가점 부여”“청년·고령·경력보유여성 맞춤형 일자리 지원 강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노동절을 하루 앞둔 30일 ‘서울형 유연근무’ 확산과 프리랜서, 자영업자 등의 유급병가 도입 등을 골자로 하는 노동 공약을 공개했다. 정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전태일 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 2026-04-30 15: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