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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하지만 무능한 노인” AI가 재생산하는 연령주의
- 안부 확인부터 건강 점검까지 인공지능이 노인을 돌보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그러나 기술이 더 많은 돌봄을 제공한다는 사실만으로 노인의 권리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누가 기술 도입을 결정하는지, 수집된 정보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당사자가 서비스를 거부하거나 중단할 수 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아셈노인인권
- 2026-09-0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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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후기 고령 수급자, 75~80세 비중 줄고 80세 이상 늘고
- 국민연금공단, ‘2026년 5월 통계’ 공개 75~80세 비중 작년 1월 14.3%→2026년 5월 13.9% 같은 기간 80세 이상 12.9→13.5%, 75~80세와 격차 줄어 국민연금 수급자 가운데 후기 고령층의 연령대별 비중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75세 이상 80세 미만 수급자가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줄어든 반면, 80세 이상 비중
- 2026-09-0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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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노인시설 월 130만 원 이하 62%… 24시간 간호 4.4% 불과
- 일본의 노인 주거·돌봄시설 가운데 월 15만 엔(약 129만 원) 이하로 이용할 수 있는 곳이 6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 10만 엔(약 86만 원) 이하 시설은 14.3%에 그쳤지만 15만 엔 이하로 범위를 넓히면 62.4%까지 늘었다. 반면 24시간 간호 인력이 상주하는 시설은 전체의 4.4%에 불과했다. 본지가 일본 노인시설 정보업체
- 2026-09-0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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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수술 진료비 10조 넘어, 60대 이상 65.3% 차지
- 국민건강보험공단, ‘2025년 주요수술 통계연보’ 발간 35개 주요수술 진료비 10조6738억 원, 전년 대비 14.7% 증가 60대 이상 수술환자 103만 명, 수술비 약 6조9707억 지난해 주요수술에 들어간 진료비가 10조 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은 60대 이상에서 발생했다. 3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간
- 2026-08-3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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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집 안에서도 넘어짐 조심하세요”
- 고령층은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낙상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질병관리청의 ‘2025 손상 유형 및 원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응급실을 찾은 낙상 손상환자 2만9065명 가운데 60세 이상이 50.4%로 절반을 넘었습니다. 80세 이상이 19.9%로 가장 많았고 70대 15.7%, 60대 14.8% 순이었습니다. 특히 나이가 많을수록 낙상이 입원
- 2026-08-3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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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금재편] ‘정년 65세…’기업 규모 따라 고령 고용 효과 ‘엇갈려’
- 법정 정년연장이 고령층 고용에 미친 효과가 기업 규모에 따라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300인 미만 사업체에서는 정년연장 이후 고령 근로자가 30% 넘게 증가했지만 300인 이상 사업체에서는 오히려 감소했다. 고령층 고용 확대가 청년층 일자리를 줄였다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근거도 확인되지 않았다. 안준홍 국민연금연구원 재정추계분석실 부연구위원은
- 2026-08-2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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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레 섭취한 노인, 인지기능 개선 가능성 보였다
- 카레 향을 내는 향신료 ‘쿠민’의 주요 성분이 고령자의 일부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쓰쿠바대와 에스비(S&B)식품 연구진은 65~86세 고령자 38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임상시험을 했다. 참가자의 평균 나이는 74.7세였다. 치매나 우울증이 없는 고령자들이었다. 연구진은 참가자를 19명씩 두 그룹으로
- 2026-08-2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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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국의 역설②] 오래 일하는 노년, 선택인가 생계인가
- 한국은 부유해졌다. 그런데 그 성공은 노년의 삶 어디까지 도착했을까. ‘선진국의 역설’은 돈·일·관계·생활환경을 따라 한국인이 잘 늙어갈 수 있는 조건을 살펴본다. 두 번째 질문은 일이다. 오래 일할 수 있게 된 것은 기회다. 그러나 원해서 오래 일하는 것과 그만둘 수 없어 오래 일하는 것은 같은 노후가 아니다. 한국에서는 70대 초반 10명
- 2026-08-2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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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금 받으며 생활” 65세 이상 900만명 넘어
- 65세 이상 연금 수급자 912만2000명, 1년 새 48만6000명 증가 고령층 10명 중 9명 연금 받아, 월평균 수급액 73만7000원 기초연금 675만6000명·국민연금 521만1000명, 2개 이상 동시 수급도 39.3% 기초연금이나 국민연금 등 각종 연금을 1개 이상 받으며 생활하는 65세 이상 고령층이 처음으로 900만 명을 넘어섰다
- 2026-08-26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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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은 왜 시니어 세대의 자산 이전을 주시하나
- 최근 국세청이 편법 상속·증여 적발 유형을 발표했다.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례와 국세청이 어떻게 추적해내는지 살펴봄으로써, 시니어 세대가 나아가야 할 올바르고 합법적인 자산 승계의 길을 살펴보고자 한다. 대한민국 경제의 고도성장을 이끌어온 시니어 세대는 과거 어느 세대보다 풍부한 부동산과 금융자산을 축적한 주인공이다. 통계청과 금융투자 업계
- 2026-08-25 15:02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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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무주택 임직원에 5억원 저리대출⋯'삼세권' 수요 늘까
- 연 1.5% 주거안정대출 이달 시행동탄·영통 이어 천안·아산 등 수혜 기대 삼성전자가 무주택 임직원에게 최대 5억원을 연 1.5% 금리로 빌려주는 주거안정대출을 시행하면서 주요 사업장 인근의 주택 매수 수요가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달 1일부터 무주택 임직원을 대상으로 주거안정대출을 시행하고 있다. 수도권과 6
- 2026-09-0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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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맛은 살리고 가격은 낮추고…‘홈중식’이 뜬다
- 외식 물가·배달료 상승에 중식 HMR 수요 급증면사랑·오뚜기·동원F&B, 급속 냉동·특화 반죽 등 기술력 승부수단순 편의성 넘어 ‘전문점 맛·식감 재현율’이 시장 경쟁력 좌우 외식 물가가 가파르게 치솟으면서 대표적인 서민 음식으로 꼽히던 중식마저 집에서 즐기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짜장면과 탕수육 한 그릇 가격이 크게 오른 데다 배달료 부담까지 겹치자,
- 2026-09-0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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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아파트 거래량 3년 연속 증가…지난해 비수도권 1위
- 경남 아파트 매매거래량이 3년 연속 증가하며 지난해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경남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2023년 3만563건에서 2024년 3만3483건, 지난해 3만7435건으로 증가했다. 2023년과 비교하면 2년 만에 22.5% 늘어난 수준이다.
- 2026-09-05 11:00
넥스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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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앞에서 또 막혔다, 왜 못 넘나
-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약 -0.1%…ETF 수급 개선에도 美 현물 매수세는 제한적6만2000~6만8000달러에 약 200만 BTC 집중…STH 비용기반 6만9000달러오늘 밤 美 CPI 발표…현물 수요 회복·6만9000달러 안착 여부가 반등 관건 비트코인이 6만4000달러선에서 방향성을 탐색하고 있다. 최근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로 자금이
- 2026-08-1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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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립토 이슈] 북한발 오픈소스 공급망 공격 부각∙∙∙크립토, 보안 리스크∙금융 인프라 전환 동시 진행
- 주당 수억 회 쓰이는 라이브러리 겨냥, 클라우드 확산 피해상반기 해킹 피해 11억 달러 중 북한 조직 55%스테이블코인 결제 활용과 법인 계좌 로드맵 맞물려 한국 시장도 개인 중심에서 기관 참여 구조로 이동 북한 연계 해킹 조직의 오픈소스 공급망 공격이 글로벌 클라우드 환경으로 번지면서 크립토 산업에서 보안 문제가 다시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한편으로
- 2026-08-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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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더 역프리미엄 약 11주째…74일 만에 ‘김프’ 찍고 이틀 만에 역프
- 업비트 통계 제공 이후 최장 역프 구간…약 50시간 만에 다시 마이너스비트코인·이더리움·XRP도 동반 역프…원화마켓 전반 0% 아래환율 효과에 기업 실사용 변수까지…USDT 수요 기반 확대가 관건 국내 가상자산 시장에서 달러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가 74일 만에 김치프리미엄 구간으로 전환했지만, 약 50시간 만에 다시 역프리미엄으로 돌아섰다. 지난
- 2026-07-2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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