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뉴스
-
- 부모가 주는 결혼 자금, 혼인신고일 전후 2년 ‘골든타임’
- 증여재산공제 5000만원, 10년 합산 적용 주의 혼인·출산 증여공제 추가 1억원까지 확대 배우자 합 시 최대 3억원까지 절세 가능 결혼을 앞둔 자녀에게 자금을 지원하려는 부모들이 늘면서 증여세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절세 전략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김현정 하나은행 리빙트러스트컨설팅부 세무 전문위원은 최근 하나더넥스트에 게재한 글을 통해 기본적인 공제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김 전문위원은 가장 기본이 되는 제도로 ‘증여재산공제’를 짚었다. 직계존속이 성년 자녀에게 재산을 증여할 경우 5000
-
- 국민연금 수급자 750만명 돌파…80세 이상 ‘100만 시대’ 맞아
- 국민연금, ‘2025년 12월 기준 국민연금 통계’ 공개 작년 12월 말 기준 누적 연금수급자 768만 명 80세 이상 수급자 100만6101명…100만명대 유지 국민연금 수급자가 75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80세 이상 초고령 수급자가 100만 명 시대에 진입했다. 1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국민연금 연금수급자(노령·장애·유족연금 합계, 해당연도 누계)는 768만2622명으로 전년보다 52만7365명 증가했다. 같은 해 12월 한 달 기준 수급자는 754만8086명으로 집계됐다. 누계 기준 연간 추세를 고려
-
- “대중교통 최대 45% 환급” 어르신 교통비 부담 줄인다”
- 정부, 31일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2026년 추경' 발표 대중교통 환급에 877억 지원, 어르신 월 15회 이상 이용 시 최대 45% 환급 소득하위 70% 이하 대상 1인당 최대 60만 원 지급 정부가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해 대중교통 환급 혜택을 확대하면서 고령층의 교통비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31일 기획예산처가 발표한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에 따르면 정부는 총 26조2000억 원 규모의 추경 가운데 10조1000억 원을 고유가 대응에 투입하고, 이 중 대중교통 환급 지원을 핵심 정책으
-
- 퇴직연금 수수료도 한눈에 비교 가능해진다
- 정부가 퇴직연금 정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통합연금포털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이제 연금 가입자들은 금융회사별 수수료와 적립금 규모 등을 직접 비교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와 금융감독원은 통합연금포털에서 제공하는 퇴직연금 통계를 확대해 사업자별 주요 정보를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존에는 전체 시장 규모만 확인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금융회사별로 얼마나 많은 돈이 쌓여 있는지(적립금), 가입자가 몇 명인지(계약건수) 등을 따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개편의 핵심은 ‘수수료 공개’다. 그동안 잘 보이지 않던 비용 구조
-
- “제2의 국민연금 설립 제안” 연금개혁 연구과제제안 ‘이목’
- 국민연금연구원이 연금개혁을 포함한 국민 참여형 연구과제 공모전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가 접수되고 있다. 특히 ‘제2의 국민연금(2연금) 설립(제안)’과 같은 새로운 연금 체계 구상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29일 국민연금연구원에 따르면 현재 진행 중인 ‘모두가 누리는 연금’ 대국민 공모전에는 국민연금 제도의 사각지대 해소와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연구과제가 제안됐다. 연구과제제안에 등록된 공모 과제를 보면 ‘제2의 국민연금(2연금) 설립(제안)’을 비롯해 △납부중단 조기경보 기반 국민연금 재진입 지원모형 연구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인구정책 리셋]①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전부 개정안 3건째…이민까지 담아](https://img.etoday.co.kr/crop/85/60/231276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