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역사 담은 ‘월드컵 축구 100년 - 100번의 영광과 좌절의 순간들’

기사입력 2024-04-01 15:37 기사수정 2024-04-01 15:37

스포츠 기자 출신 기영노 평론가 신간

‘1924년 파리 FIFA 총회’를 기점으로 월드컵 창설 100주년인 올해를 기념해 스포츠 평론가이자 해설가인 기영노 평론가가 신간 ‘월드컵 축구 100년 - 100번의 영광과 좌절의 순간들’을 출간했다. 이 책은 월드컵이 지닌 100년의 역사와 그 안에 담긴 빛나는 순간들, 전설적인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고, 오는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 대한 예측까지 포함하고 있다.

이 책은 1930년 우루과이에서 시작된 제1회 월드컵부터, 2024년 현재까지 월드컵이 지나온 길을 조명한다. 월드컵 역사 속 빛난 선수들, 하늘의 별이 된 전설들부터 현재까지 활약하는 스타 플레이어들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펠레, 디에고 마라도나, 프란츠 베켄바워, 에우제비오, 요한 크루이프부터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킬리안 음바페, 손흥민에 이르기까지, 축구 팬이라면 누구나 가슴 뛰며 읽을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지구촌을 하나로 만드는 월드컵의 힘과 매력을 집대성한 저서다. 지난 100년간 월드컵이 어떻게 전 세계의 관심을 모으고, 수많은 사람들을 웃고 울게 만들었는지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영노 평론가는 ‘베이스볼 매거진’, ‘일요신문’, ‘민주일보’ 기자 출신으로, 1982년부터 스포츠 평론가로 활동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관련 기사

  • [포토 에세이] 축제의 봄
    [포토 에세이] 축제의 봄
  • 목원대 섬유패션디자인학과, 시니어모델과 융합 패션쇼 개최
    목원대 섬유패션디자인학과, 시니어모델과 융합 패션쇼 개최
  • “글쓰기가 어렵다는 그대에게” 중년을 위한 조언
    “글쓰기가 어렵다는 그대에게” 중년을 위한 조언
  • [포토 에세이] 봄의 파문
    [포토 에세이] 봄의 파문
  • 99만 이주여성 인권 증진 위한 ‘제1회 올 라운드 테이블’ 열려
    99만 이주여성 인권 증진 위한 ‘제1회 올 라운드 테이블’ 열려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