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서민석 교수 “50세 이후 노화는 자신에게 달렸어요”

입력 2024-10-18 09:07

50세 이후 운명은 스스로가 결정한다는 말이 있다.

노화 자체를 인정하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안정적인 일상을 산다면,

금연, 적절한 음주, 규칙적인 운동, 본인에게 맞는 체중 조절 등을 한다면,

삶의 질 높은 노년을 맞을 수 있다.

- 서민석,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 칼럼 중)

에디터 조형애 서민석 교수 디자인 이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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