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구씨 별세, 강호근(엠제이유통 차장)ㆍ미희(주부)ㆍ미경(주부)씨 부친상, 최규현(한컴 대표이사)ㆍ최일우(동국대 중앙도서관 과장)씨 장인상=24일 오후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02-3410-6919
최신 뉴스
-
- [60+ 궁금증] 황혼연애, 자녀에게 알려야 할까?
- “배우자와 사별한 지 몇 년 됐습니다. 최근 좋은 사람을 만나 교제하고 있는데 자녀들에게 말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괜히 반대할까 봐 걱정됩니다.” 65세 이후에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 연애하거나 재혼하는 이들이 있다. 배우자와 사별하거나 이혼한 뒤 다시 교제를 시작하기도 하고, 혼인하지 않은 채 각자의 생활을 유지하며 만나는 경우도 있다. 실제로 65세 이상 재혼은 꾸준히 늘고 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2025년 65세 이상 남성의 재혼은 4092건, 여성은 2575건으로 전년보다 각각 5.0%,
-
- "나만 은퇴했나?" 은퇴 시기 달라 친구와 어긋나는 순간 5
- 은퇴 이후에는 하루를 보내는 방식과 생활 리듬이 이전과 크게 달라진다. 출퇴근과 업무 일정에서 벗어나 평일 낮에도 여유가 생기고, 미뤄뒀던 여행이나 취미를 시작할 시간도 늘어난다. 반면 아직 직장에 다니는 친구는 여전히 회사 일정과 주말을 중심으로 일상을 이어간다. 은퇴 시점이 다르면 오랜 친구 사이에서도 생활 패턴의 차이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한적한 평일에 만나고 싶은 사람과 주말에만 시간이 나는 사람이 생기고, 손꼽아 기다리던 약속이 상대의 갑작스러운 업무로 취소되면서 서로의 시간을 맞추는 일이 예전보다 어려워지기도 한다.
-
- “행복은 어디에 숨어있나?” 7인의 스토리
- 나이 들수록 삶의 경험과 지혜는 깊어진다. 오랜 세월 살아온 사람들에게 행복이란 무엇일까. 국내외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행복한 노년을 살아가는 일곱 명의 삶을 들여다봤다.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행복하게 나이 드는 데 필요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 “은퇴는 또 다른 시작” 철학자 김형석 백세시대를 상징하는 인물로 김형석(106) 연세대학교 명예교수를 빼놓을 수 없다. 65세에 대학 강단을 떠났지만, 그는 지금도 강연과 집필 활동을 이어가는 현역 철학자다. 지난해 서대문구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은퇴 후 더 넓은 사회에서 꿈을 펼칠 수
-
- 50세 이상 퇴직예정자 재취업지원 확대
-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국무회의 심의·의결 내년 7월부터 500인 이상, 2029년 7월부터 300인 이상으로 순차 확대 50세 이상 비자발적 이직예정자에게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기업의 범위가 확대된다. 고용노동부는 3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재취업지원서비스는 일정 규모 이상 사업주가 50세 이상 비자발적 이직예정자에게 진로설계, 취업알선 등 재취업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
- 국민연금 받는 80세 이상 107만 명 육박
- 국민연금공단, 2026년 7월 통계 공표 65세 이상 638만 명, 전체 연금수급자의 81.2% 20년 이상 연금 받은 수급자 99만 명 넘어 국민연금을 받는 80세 이상 고령자가 107만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5세 이상은 638만 명으로 전체 연금수급자의 80%를 웃돌았다. 특히 80세 이상에서는 여성 수급자가 남성보다 많았지만, 여성 수급자의 절반 가까이가 유족연금을 받고 있어 성별에 따라 연금 수급 구조에 차이를 보였다. 국민연금공단의 ‘2026년 7월 기준 국민연금 공표통계’에 따르면 7월 당월 기준 노령·장애·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60+ 궁금증] 황혼연애, 자녀에게 알려야 할까?](https://img.etoday.co.kr/crop/190/120/2404710.jpg)








![[시니어 외면한 포용금융⑦] “치매머니 보호도 포용금융, 고령층 별도 평가지표 필요”](https://img.etoday.co.kr/crop/85/60/2404708.jpg)
![[60+ 궁금증] 자녀에게 생활비 받아도 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9889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