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김태현 이사장은 “공단은 연금의 관리·운영을 넘어 노인, 장애인, 기초수급자를 위한 종합복지 서비스 제공기관이자 기금적립금 1200조 원의 세계 주요 연기금 운용기관으로 발전했다”라고 밝혔다.
공단은 18년 만의 연금개혁, 기금운용 수익률 15.0%를 기록했으며 고객만족도 우수등급과 역대 최고점수를 획득했다. 또한,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도 9년 만에 A등급을 달성했다.
김 이사장은 이러한 성과에 대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높아지는 눈높이에 맞출 수 있는 변화와 발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이사장은 핵심과제로 △연금개혁의 차질없는 시행과 고품질의 연금서비스 제공 △투자 다변화와 위험관리를 통한 기금운용 수익률 제고 △품위 있는 노후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서비스 구현 △디지털 기반 경영혁신과 공정한 기관운영을 통한 공공성과 효율성 강화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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