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투데이DB)
복지부는 광역 시도, 시도 사회서비스원 등으로부터 전문가를 추천받아 이들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정책 방향, 사업지침 등을 교육했다.
복지부는 교육을 이수한 지역 전문가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들은 향후 지자체의 통합돌봄 정책 추진 과정에서 정책 자문, 실행계획 컨설팅, 현장 지원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스란 복지부 제1차관은 “오늘 위촉장을 받으신 지역 전문가들은 통합돌봄 정책을 지역 현장에서 구현하는 핵심적인 동반자”라며 “지자체의 통합돌봄 준비와 실행 과정에서 실질적인 자문과 지원 역할을 수행해 주시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현장에서] 1600조 국민연금 ‘사회투자’ 지속 가능성은?](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33058.jpg)
![[노인진료센터를 가다③]](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28682.jpg)
![[60+궁금증] 만나고 나면 왜 이렇게 피곤하지?](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25983.jpg)
![[카드뉴스] 손주돌봄수당 총정리, 내 지원금 얼마?](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3177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