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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 후 얼마 필요할까” 노후 생활비, ‘연금 빼기’부터 계산해야
- 50세 이상 적정 노후생활비 개인 월 197만6000원·부부 298만1000원 현재 지출부터 따져보고 국민·퇴직·개인연금 예상액 확인해야 물가 상승·의료·돌봄비까지 고려…평균보다 ‘나만의 생활비’ 계산 중요 100세 시대를 맞아 은퇴를 앞둔 중장년층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노후에 한 달에 얼마가 필요할까’다. 막연히 일정한 금액을 노후자금으
- 2026-07-2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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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주 이사장 “국민연금, 증시 부양·주가 방어 아닌 노후 위한 장기 수익 추구”
-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국민연금 기금운용의 목적은 증시 부양이나 주가 방어가 아닌 국민의 안정적인 노후소득을 위한 장기 수익 창출에 있다고 강조했다. 김 이사장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기승전…국민연금?’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코스피가 오른 것도, 코스피가 내린 것도 국민연금 탓이라는 글을 자주 본다”며 국민연금의 투자 원칙과 역할
- 2026-07-23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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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궁금증] 나이 들수록 돈 걱정 커지는 이유
- "연금이 있지만, 자꾸 불안해요." 은퇴 후 가장 많이 큰 걱정은 뭘까. 바로 경제적 고민이다. 매달 연금이 들어오고 큰 빚도 없는데, 이상하게 지출할 때마다 망설여진다. 병원비가 걱정되고, 자녀에게 혹시 부담이 될까 신경 쓰인다. 통장 잔고보다 미래가 먼저 떠오른다. 사실 이런 불안은 단순히 돈이 부족해서 생기는 것보다 '고정 수입이
- 2026-07-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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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인구의 날’ 고령화 대응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 국민연금공단이 노후준비 지원과 디지털 기반 서비스 확대 등 고령화 대응 노력을 인정받아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고령화 대응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국민연금공단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고령화 대응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인구의 날 기념행사 정부포상은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
- 2026-07-1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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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재산 관리 걱정 덜었다” 치매공공신탁 첫 계약 4건 체결
- 복지부 시범사업, 4월 22일부터 시행…문의 1271건·신청 118건 자격 미달 및 가족 반대로 신청 철회 사례도 발생 #. 독거노인 치매환자 김씨는 욕구 표현은 가능하나 재산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인지능력 저하로 주변인으로부터 금전 피해 우려가 있어 공공후견인이 국민연금에 재산관리서비스 상담을 요청했다. 국민연금은 후견인과 함께 김씨의 자
- 2026-07-0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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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웨덴, 공적·퇴직·개인연금 통합 예측…해외 은퇴 설계 디지털 툴 다양”
- 국민연금연구원, 독일·스웨덴 등 주요국 디지털 툴 운영 사례 분석 “국민연금공단 시스템 기능은 우수하지만 이용자 편의성 개선 과제” 해외 주요 국가들이 은퇴 준비를 돕기 위한 디지털 툴(Digital tools)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5일 국민연금연구원에 따르면 성혜영 연구위원은 ‘은퇴 설계를 위한 각국의 디지털 툴(Di
- 2026-07-0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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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받는 65~70세 어르신 250만 명 돌파
- 국민연금, ‘2026년 3월 기준 국민연금 통계’ 공표 3월 기준 국민연금 수급자 769만1996명 65세~70세 미만 수급자 251만6703명 올해 국민연금기금 수익률, 4월까지 14.18% 국민연금을 받는 65세 이상 고령층이 꾸준히 늘고 있다. 65세~70세 미만 수급자는 처음으로 250만 명을 넘어섰고, 80세 이상 수급자는 지난해 11
- 2026-07-0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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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합위기 처한 5060 돕자” 국회서 ‘신중년기본법’ 논의
- 퇴직 후 국민연금 수급 전까지 발생하는 최장 10년의 '소득 크레바스(소득 공백기)'. 노부모 부양과 자녀 양육, 본인의 노후 준비까지 동시에 감당해야 하는 '삼중 돌봄' 부담. 이처럼 다중적인 위기에 놓여있음에도 정책 사각지대에 머물러 온 5060 '신중년' 세대를 위한 법적 지원 체계 논의가 국회에서 시작됐다. 조국혁신당 복지국가특별위원회는 지
- 2026-06-2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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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나면 내 연금은?
- A 씨 부부는 국민연금과 개인연금으로 생활하고 있다. 어느 날 남편이 뇌졸중으로 쓰러지자 아내의 걱정은 커졌다. “혹시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나면 앞으로 생활비는 어떻게 하지?” 노후를 준비하면서 매달 연금을 얼마나 받을지 계산하는 사람은 많다. 하지만 배우자가 먼저 세상을 떠난 뒤 남은 가족이 어떤 연금을 얼마만큼 받을 수 있는지까지 미리 살펴
- 2026-06-26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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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주 이사장, 기금형 퇴직연금 청사진 제시 “수수료는 3분의 1, 수익률은 3배”
- 23일 온라인 기자간담회 가져…기금형 퇴직연금 참여 필요성 강조 “호주 퍼블릭섹터 펀드·영국 네스트(NEST) 참고할 수 있어” “주택투자, 철저히 투자 관점에서 수익률 중심으로 운영할 것”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기금형 퇴직연금 참여 시 낮은 수수료와 높은 수익률을 거둘 수 있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 이사장은 23일 온라인 기자간
- 2026-06-23 14:39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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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스타트업 투자 확대”…실리콘밸리 톱 VC 6곳, 국민연금과 MOU
- 美 샌프란시스코서 李 대통령 주재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밋업’ 개최노용석 중기차관 “글로벌 수준 맞는 벤처·스타트업 환경 조성” 중소벤처기업부가 현지시간 2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밋업’을 열고 글로벌 벤처캐피털(VC)과 한국 혁신기업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국민
- 2026-07-2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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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빅테크 이어 실리콘밸리 VC와 '자본동맹'…AI 전략, 기술서 투자까지
-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글로벌 빅테크와의 AI 협력에 이어 이번에는 실리콘밸리의 벤처투자 네트워크와 손을 맞잡는다. AI 경쟁이 기술 개발을 넘어 자본과 인재, 스타트업 생태계 확보 경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정부가 '3대 메가프로젝트'를 글로벌 투자자들과 연결하며 AI 전략을 '기술 협력'에서 '자본 협력'으로 확장하는 셈이다. 미국을 방
- 2026-07-2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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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대통령 "다음 세대 삼성·현대·SK 만들자"-실리콘밸리 VC "韓 투자 늘릴 것" [종합]
- 이재명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세계적인 벤처캐피털(VC) 대표들을 만나 "대한민국을 세계에서 가장 투자하기 좋고 창업하기 좋은 나라로 만들겠다"면서 국내 유망 벤처·스타트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미국 샌프란시스코 한 호텔에서 열린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밋업' 행사 모두발언에서 "한국과 미국은 오랜 안
- 2026-07-2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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