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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초고령사회 앞둔 한국을 향한 경고
- 초고령사회를 앞둔 현재, 우리나라는 대비가 전혀 되지 않았어요. 준비 없이 맞이하면 세대 간 분쟁이 발생하고 결국 노인혐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법과 제도, 시스템을 재설계해 대한민국의 터닝포인트를 만들어야 합니다. - 서용석,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 (시니어 매거진 2024년 12월호 인터뷰 중) 에디터 조형애 취재 전혜정
- 2024-12-23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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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요즘 어른을 위한 고언
- 믿어오던 것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여전히 세상엔 우리가 모르는 게 너무나 많아요. 나이 들수록 다양한 관점을 흡수하고 그 속에서 균형을 잡으며 관록을 쌓아야 합니다. 차근차근 여생의 방향을 공고히 할 계기를 만들어 보세요. - 함규진, 서울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 (시니어 매거진 2024년 11월호 인터뷰 중) 에디터 조형애 취재
- 2024-12-0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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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시니어 프렌즈’ 시니어 비즈니스 기업에 인사이트 제공
- 지난 26일 오후 이투데이빌딩에서 브라보 시니어 프렌즈 인사이트 미팅이 열렸다.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발행하는 이투데이피엔씨의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시니어 비즈니스 기업에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교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브라보 시니어 프렌즈 인사이트 미팅 1회에서는 중장년의 덕질문화와 일본의 고령화 극복을 주제로 한
- 2024-11-2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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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정희원 교수 “노후에 연금보다 ‘이것’이 중요하다“
- 70~80대에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근육 밸런스가 잘 갖춰져 있어야 한다. 나이 들어 근력을 관리하기란 쉽지 않다. 늦어도 40~50대부터, 실은 더 일찍 20~30대부터 근력을 키워야 한다. 유병장수 시대인 지금, 노후에 연금보다 중요한 것은 근육이다. -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 (시니어 매거진 2024년 1월호 인터뷰
- 2024-11-2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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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브라보 PICK 욜드족① 3년 차 신인 모델
- 패션디자이너로, 패션디자인과 교수로 오래 일했다. 현직에서 물러난 후 뭘 하고 살아야 할까 고민하며 주변을 둘러봤다. 그때 눈에 띈 건 모델이었다. 주변 반응은 부정적이었다. “네가 무슨 모델이냐”, “모델 일이 우습냐”, “그 힘든 걸 왜 하느냐”는 말까지… 아끼는 마음에 한 말이겠지만 어쩐지 서운했다. 하지만 난 자신 있었
- 2024-11-1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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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나이 먹을수록 정리가 필요한 이유
- 시니어들이 뭘 남기고 뭘 버려야 할지 생각해 봤으면 해요. 돈 있으면 다 자식 주라는 게 아니에요. 건강하게 살면서 좋은 것 드시고, 좋은 데 다니라는 뜻이에요. 시니어에게 정리란 빛나는 인생의 복기예요. 동시에 금쪽같은 자식을 덜 고생시키는 행위이기도 해요. - 김민주, 한국청소직업학원 이사 (시니어 매거진 2022년 1월호 인터뷰 중
- 2024-11-08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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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홍명신 대표가 꼽은 ‘60세 이후 얻을 수 있는 것’
- 노년기는 60세부터 죽을 때까지를 뜻합니다. 그때 얻을 수 있을 것을 ‘자아통합’이라 하는데요. 제일 중요한 것은 삶의 회고입니다. 노년기 이전에는 계속 앞만 보고 달리잖아요. 노년기가 되었을 때 딱 한 번 뒤를 돌아보는 거예요. 미워한 사람, 나에게 상처 준 사람도 용서하면서 지혜롭게 자아를 통합해야 합니다. 그래야 삶이 행복해집니다. -
- 2024-10-3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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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신명숙 작가 “배낭여행, 시니어도 가능해요”
- 배낭여행을 못 떠나는 시니어가 많은 이유는 안정적인 현시점에서 탈피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에요. ‘굳이 힘들게 가야 하냐’는 생각에 갇히는 거죠. 잘 먹고, 잘 쉬고, 잘 자는 것도 좋은데요. 너무 ‘삼잘’에 연연하지 말고, 여행해봤으면 좋겠어요. 많은 시니어가 도전하길 바랍니다. - 신명숙, 여행작가 (시니어 매거진 2021년 12월호 인터
- 2024-10-2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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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윤소영 연구원 “여가 생활이 노년을 결정해요”
- 고령층의 큰 문제 중 하나가 소외감ㆍ고독감이잖아요.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는 여가 활동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노인들에게 여가 생활이 꼭 필요한 거예요. 어울림이라는 측면에서 함께 활동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윤소영,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박사 (시니어 매거진 2024년 10월호 인터뷰 중) 에디터 조형애 취재 전혜정
- 2024-10-24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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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서민석 교수 “50세 이후 노화는 자신에게 달렸어요”
- 50세 이후 운명은 스스로가 결정한다는 말이 있다. 노화 자체를 인정하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안정적인 일상을 산다면, 금연, 적절한 음주, 규칙적인 운동, 본인에게 맞는 체중 조절 등을 한다면, 삶의 질 높은 노년을 맞을 수 있다. - 서민석,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시니어 매거진 칼럼 중) 에디터 조형애 글 서민석
- 2024-10-18 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