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 경도인지장애 디지털치료기기와 인지기능 검사 서비스의 국내 영업에 나선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이모코그는 대웅제약과 경도인지장애 디지털치료기기 ‘코그테라’, 디지털 기억검사 ‘코그스크린’의 국내 독점 영업·마케팅 및 사업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대웅제약은 앞으로 3년간 국내 병·의원과 보건소 등 공공기관을 대상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이 직접 운영하는 시니어 주거공동체 ‘더네이버스타운’이 9월 14일 문을 열었다. 58세대 규모로, 사회복지사와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전담팀이 입주자의 건강과 생활 상태에 맞춰 개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네이버스타운은 입주자가 자신의 생활을 스스로 결정하면서 이웃과 교류하고 지역사회 활동에도 참여하는 주거공동체를 지향한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21년 만에 인구전략위원회로 확대 개편
위원 정수 25명→40명…내년부터 인구사업 예산 사전협의
연내 ‘제1차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 발표 추진
국가 인구정책 컨트롤타워인 인구전략위원회가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인구전략위원회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현판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전면 개정된 ‘인
코빌리지 고성: 은퇴 후 하루를 위한 10가지 질문
몸과 식사부터 관계·비용·일상 복귀까지, 다음 생활을 고르는 기준
1화에서는 퇴직 뒤 하루의 리듬이 왜 달라지고, 무엇을 다시 정해야 하는지 살펴봤다. 익숙한 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다른 곳에서 살아보는 경험은 그 하루를 다시 구성하는 계기가 된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직접 지내보며 운동
일본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돌봄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동원할 수 있는 인력을 사실상 모두 끌어모으고 있다. 돌봄 경력자를 서로 빼앗는 경쟁에서 벗어나, 경험이 없는 사람에게 보조 업무를 맡기고 가사·육아를 병행하는 구직자와 한부모 가정까지 돌봄 일자리로 끌어들이는 실험이 잇따르고 있다. 젊은 층을 붙잡기 위해 월급날 전에 급여를 미리 받게 한 회사가
국내 퇴직연금 적립금이 500조 원을 넘어선 가운데 정부가 올해 안에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을 포함한 제도 개편안을 내놓을 예정이다. 기금형 퇴직연금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수익률뿐만 아니라 수수료 관리와 수탁법인의 독립성 등 가입자 보호 장치를 함께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10일 보험연구원이 발표한 ‘호주·영국의 기금형 퇴직연금 비
22일 저고위 ‘인구·이주 전략 포럼’서 일본 사례·한국형 로드맵 제언
“일본, 청년·여성·고령자 고용 확대에도 인력 부족…2010년부터 외국인 적극 유치”
“한국도 인재 유입·양성부터 정착·지역사회 통합까지 단계적 전략 필요”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 유입을 넘어 ‘정착’에 초점을 맞춘 이민정책 로드맵이 필요하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은 공익형 시니어타운 '더네이버스타운'의 운영 전문성을 강화하고 입주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시니어 주거 전문 유튜브 채널 '공빠티비' 운영자 문성택·유영란 씨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공빠' 문성택 씨는 한의사이며, 유영란 씨는 '공마'라는 이름으로 문 씨와 함께 공빠티비를 운영하고 있다. 두 사람은 전국 실버타운을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