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2일 제29회 노인의날 기념식 개최
정은경 장관, 이 대통령 축사 대독…“어르신들 삶의 궤적 모여 오늘 만들어”
1925년생 박순례·김준배 어르신 ‘장수지팡이’ 청려장 받아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정부는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드리겠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시니어 산업 전문 박람회 ‘2025 더 라이프 스타일 박람회’가 2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SETEC) 1·2·3관에서 개막했다. 행사는 27일까지 3일간 열리며, (사)대한노인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시니어 일자리·취미·여가·건강 등 관련 산업을 총망라한 15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제품·서비스를 전시한다. 관람은 무료다.
주최 측은 “기존의 ‘
대한노인회, 국회 복지위 소속 서영석 의원에 ‘노인건강 3대 과제’ 의견서 제출
고령층이 독감에 취약한 만큼 ‘고용량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을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대한노인회와 함께 ‘2025년 국정감사에서 다루어야 할 노인건강 주요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노인건강 3대 과제를 함께
송파구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연휴 하루 전인 다음달 2일부터 10일까지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긴 연휴 기간 구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구민 안전 강화 △민생안전 지원 △교통이용 지원 △생활불편 해소 △공직기강확립 등 5대 분야 19개 사업으로 구성했다.
특히, 구는 ‘구민 안전
한국은 지금 초고령사회를 향해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65세 이상 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선 이 현실은 단지 통계상의 문제가 아니다. 병원, 재가서비스, 요양시설을 가리지 않고 고령자를 돌볼 사람이 턱없이 부족하다. 특히 돌봄의 최일선에 서 있는 요양보호사의 고령화는 구조적인 위기를 예고한다. 2024년 기준 요양보호사 평균 연령은 61.7세, 70
강동구는 25일부터 강동시니어문화센터가 4주간의 시범 운영에 들어가며 9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강동시니어문화센터(이하 센터)는 어르신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고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센터는 ‘강동숨;터’ 2~3층에 위치해 있으며, 강의실·강당·카페·공방 등 공간과 설비를 갖췄다. 이용 대상은 강동구 거주
시는 정형을 요구하지 않는다. 길고 짧음, 쉬움과 난해함을 가리지 않고, 진심 어린 언어라면 모두 시가 된다. 그 가운데 최근 시니어 세대를 중심으로 ‘짧은 시’를 향한 관심이 두드러지고 있다. 짧은 시 한 편에는 긴 세월의 삶과 정서가 응축돼 있어 오히려 장문의 시보다 더 깊은 울림을 준다.
짧은 시가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계기는 디지털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사업본부(본부장 김동우)는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회장 고광선)와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김동우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사업본부장과 고광선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회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뉴노멀(New Normal)’은 본디 특정 사건으로 시대가 변함에 따라 새로이 생긴 사회·경제적 표준을 의미하는 것으로, 국립국어원은 새로운 기준, 새로운 일상으로 표기했다. 이에 본지는 단순한 노화가 아니라 자신의 삶을 적극적으로 개척하며 의미 있는 활동을 지속하는 새로운 세대를 ‘뉴노멀 시니어’라 정의하고자 했다.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한국 사회의
보건복지부는 2월 7일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회의실에서 이기일 제1차관 주재로 노인연령에 대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10일 2025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통해 노인연령 조정에 대한 사회적 논의 준비 계획을 발표한 이후, 그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간담회로 노인연령에 대해 관련 전문가 등 민간의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