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농촌혁신 창업 활성화와 동물진료비 정보 접근성 개선, 농촌 관광활성화 방안 등을 담은 3건의 주요 정책을 발표했다.
◆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동물 진료비 접근성 개선
반려동물 보호자의 진료비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수의사법 시행규칙을 개정했다. 8월부터 동물병원은 진료비를 병원 내부에 의무적으로 게시하고,
대한요양보호사협회(회장 고재경)는 7월 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 17주년을 맞아 7월 1일을 ‘요양보호사의 날’로 법정 기념일로 지정할 것을 정부에 공식 촉구했다.
협회는 이날 발표한 성명을 통해 “요양보호사는 기저귀 교체, 체위 변경 등 고강도 노동을 수행하면서도 폭언·폭력에 노출되고, 불안정한 고용 구조와 최저임금 수준의
기후 위기로 인한 노인 건강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복합적인 전략이 필요하다. 우선 만성질환자에 대한 일상적 건강 모니터링이 핵심이다.
김종헌 교수는 “단순한 폭염 경보보다 고위험군 노인을 선별해 실시간으로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대응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꼬집었다.
실제로 강원도 평창보건소는 지역 인구 대부분을 대상으로 스마트워치 기반
7월 1일 ‘요양보호사의 날’을 맞은 요양보호사들은 최근 골치 아픈 업무가 생겼다. 지난 6월 23일 개편된 ‘스마트 장기요양 앱’이 문제다. 요양보호사가 서비스 종료 후 수급자의 이용 확인을 위한 서명 날인 절차가 강화된 것인데, 예전에는 관례적으로 서명을 생략할 수 있었던 것이 이제는 별도의 기록지에 서명을 받아야만 생략이 인정되도록 바뀌었기 때문이다.
㈜휴온스엔이 한국농업기술진흥원, 국립식량과학원, 플랜티팜㈜과 ‘기능성 새싹작물 산업기반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산 새싹작물 산업의 활성화와 소비 확대를 목표로 각 기관이 협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휴온스엔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농업기술진흥원으로부터 이전받은 호흡기 건강 소재인 팥순추
일본 도쿠시마현 가미카쓰초(徳島県上勝町)는 약 1300명의 주민이 사는 작은 마을이다(2025년 3월 1일 기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55.9%에 달해 도쿠시마현 내에서도 초고령화가 가장 심각한 지역으로 꼽힌다. 그러나 매년 국내외에서 약 9만 명이 이 작은 마을을 찾는다. 그 중심에는 ‘잎사귀 비즈니스’와 ‘제로 웨이스트 센터’라는 독자적인 지역
서울 강남구 개포동, 1600여 세대로 구성된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한가운데 자리한 강남종합사회복지관. 최근 35년 만의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마치고 문을 연 이곳은 외관만 바뀐 것이 아니다. 이곳을 30년 가까이 지켜온 조준배 관장은 이번 변화의 핵심을 ‘노후 진단과 컨설팅’이라고 강조한다. 이를 위해 종합사회복지관의 역할도 변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서울 강남구 개포동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안에 위치한 강남종합사회복지관이 35년 만에 전면 리모델링을 거쳐 새롭게 문을 열었다. 지난 23일, 조성명 강남구청장과 지역주민, 복지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치렀다. 이 복지관은 노후한 시설을 단순히 수선한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복지 수요를 반영해 공간 구조 자체를 재정비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2025년 ‘섬과 연안 생태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생물 다양성에 관심을 모으고, 섬과 연안 지역의 생태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열린다.
공모전의 주제는 ‘섬과 연안의 생명을 기록하다’로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참가자는 국내 섬과 연안에서 촬영한 야생생물, 생태계 풍경, 생
시니어 전문 플랫폼 기업 ㈜티에이치케이컴퍼니가 스마트 보청기 및 청력 헬스케어 기업인 바로난청연구소, 올리브유니온과 시니어 대상 서비스 강화를 위한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일 진행됐으며, 세 기관은 장기요양 인정등급 안내, 난청 검사 지원, 보청기 복지용구 등록, 온라인몰 입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