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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인생]진정한 나를 찾는 바이크 여정… ‘할리 데이비슨’ 동호회 김홍선(68)씨
- 첫 인상부터 강렬했다. 빳빳한 가죽재킷에 눈빛이 보이지 않을 만큼 새까만 선글라스, 그리고 재킷과 말구두까지. 68세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박력 있는 패션 감각이었다. 바이크 동호회에서 쓰는 별명인 ‘종로신사’보다 ‘종로 터프가이’가 어울리는 그였다. 그렇다. 68세의 김홍선 씨는 커다란 오토바이 ‘할리 데이비슨’을 즐기는 바이커(Biker)다. 환
- 2014-02-2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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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수 좋은 날] 2014년 2월 18일 (음력 1월 19일) 띠별·생년별 오늘의 운세
- ◇ 쥐띠총운 금전운 : 상, 애정운 : 중, 건강운 : 중 오늘의 일진은 단거리보다는 마라톤을 하는 마음으로 멀리 내다보고 움직임이 좋다. 단시간내에 성패를 가름하기 보다 큰 안목을 가지고 행할 것이니 속단속결은 금물이다. 84년생 : 마음에 둔 일이 열리고 횡재수가 보이니 많은 용돈이 들어올 기운이다. 72년생 : 능력을 생각
- 2014-02-18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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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지 않은 길] '봄여름가을겨울', "설움을 더 겪어야 철이 들지 않겠어요? "
- "해 저문 어느 오후 집으로 향한 걸음 뒤엔, 서툴게 살아 왔던 후회로 가득한 지난 날. 그리 좋지는 않지만 그리 나쁜 것만도 아니었어." 봄여름가을겨울의 ‘브라보 마이 라이프(Bravo My Life)’. 노래의 첫 구절이다. 멋스러우면서도 세련되지 않지만 구구절절 소소한 일상들을 그대로 반영한 노랫말들. 잔잔한 감동이 배어 나온다. 해 저문 어
- 2014-02-14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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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니어 기자 리포트] " 세대공감 세바퀴 2040 vs 5070"
- "세대공감 세바퀴 2040 vs 5070" '배고팠던 세대' 5070, 인생 이모작은 이제 시작에 불과 지금 시대는 어떤 시대이고, 어떻게 변하고 있으며, 그렇다면 어떤 미래가 예상되며, 그 미래 속에서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할까? 어떤 것들을 갖춰야할까? 이러한 생각과 고민들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은 어찌보면 늦은 생각이기도 하다. 우리 사회는 어느덧
- 2014-02-1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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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님~]“너희들은 굉장한 사람이 된다"… 당신은 헐벗어도~
- 나이를 먹는다는 건 달리보면, 자신의 부모님과 한없이 가까워지는 일일 것이다. 그래서 젊었을 때는 알 수 없었던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 헌신과 노력을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시간을 통해 성숙하게 익어가는 인생에 대한 하나의 증거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특히나 우리네 어머니들의 삶은 그 얼마나 많은 희생과 배려로 위대하게 완성되어 있는가. 부르면 부를수
- 2014-02-1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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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 3년이 평생을 결정한다"
- "행복하지 않은 결혼은 안한만 못하다" 그녀가 결혼한 여자를 만날 때마다 늘 하는 얘기다. 참고 살다보면 좋은 날이 온다고? 착각하지 마라. 희생만 하고 참고 살면 언젠가는 후회하는 날이 온다. 정신 바짝 차리고 냉정하게 판단하고 현명하게 행동하라. 원래 말 안되고 불공평한 것이 결혼이다. 누구를 탓할 것도 없다. 어쨌든 이제 사는 건 당신 몫이다.
- 2014-02-0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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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2막 인터뷰]“나누고 감사하면 함께 행복해져요”-손욱 전 농심회장
- 손욱 「행복나눔 215」 회장은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후 1975년에 삼성전자에 입사해 삼성전자 부사장, 삼성SDI 사장, 삼성종합기술원장, 삼성인력개발원장 등을 역임하고 농심에서 회장을 지낸, 장르의 점프를 거침없이 하면서도 최고의 자리를 유지한 그 자체로 혁신적인 인물이다. 이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그는 1945년 생으로 어느덧 칠순의 나
- 2014-02-04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