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이 22일 중장년층과 시니어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두 편을 소개했다. ‘미술관 한걸음’은 50대 이상을 대상으로, ‘일상예찬: 함께 만드는 미술관’은 인지장애 시니어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두 프로그램은 걷기·감상·대화 활동을 통해 예술로 삶의 활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미술관 한걸음’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평일 오전에 진행
총 180분 공연에 3600여 명 관람…시니어가 주인공인 감동의 무대
박기영·이적·박정현·김연우, 히트곡 등으로 위로와 희망 전해
꽃중년 전문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브라보 컬처 프로젝트의 첫 무대로 ‘비바 브라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액티브 시니어 세대를 위한 문화 콘텐츠 프로젝트로 기획된 이번 콘서트는 18일 서울 경희대학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별자문 NGO인 대한은퇴자협회(KARP, 대표 주명룡)가 오는 10월 24일 오후 3시 서울 광진구 동부여성발전센터에서 ‘제80회 유엔의 날(UN Day)’을 기념하는 ‘광진문화예술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은퇴자협회가 20년간 내부 기념식 형태로 진행해 온 유엔의 날 행사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공개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국장총)은 지난 9월 25일 제53차 임시총회를 열고 제11대 공동대표단을 새롭게 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선출된 공동대표는 △채태기 한국농아인협회 회장 △고선순 한국장애인부모회 회장 △김영일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회장 △김재원 경상북도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 회장 △신동일 한국장애인문화협회 회장 등 총 5명이다. 이
●Stage
◇데스노트
일정 10월 14일 ~ 2026년 5월 10일
장소 디큐브 링크아트센터
연출 김동연 출연 조형균, 김민석, 임규형, 김성규, 산들, 탕준상 등
뮤지컬 ‘데스노트’가 2년 만에 다시 관객을 만난다. 동명의 일본 만화를 각색한 이 작품은 사신의 노트 ‘데스노트’를 손에 넣은 후 사회의 악을 처단하려는 천재 고교생
보건복지부가 내년에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통합돌봄 정책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복지부는 3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통합돌봄정책위원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통합돌봄 정책 추진현황과 지자체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제도 구현방안을 논의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12월에 65세 이상 인구가 20% 이상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정
바로 지금, 하루하루 충실하게 오늘을 잘 살자!
어느 누군가의 말처럼 ‘첫 30년은 멋모르게 지나가고, 지나온 30년은 가족을 위해 살고, 이제 남은 30년은 자신을 위해 멋지게 준비하라’고.
제대로 광야에 홀로 설 수 있을 때 발가벗은 나의 모습을 보고서야 참 나를 깨닫고 되돌아보는 기회로 삼는다. 바로 이게 인생 2막이란다.
틀 안에 안주하
사단법인 몸짓과 소리가 공동주관하는 ‘2025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이하 A+ Festival)’ 프로그램 ‘Music, Joy & Play’가 27일 오후 3시 보라매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열린다.
A+ Festival은 (사)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상임대표 신동일, 이하 장예총)가 주최하고, 2025장애인문화예술축제조직위원
◇오프라인 AI 교육
“AI 수업, 가족관계도 좋아져”
서초스마트시니어교육센터
시니어의 AI 교육은 실제로 어떻게 이뤄지고 있을까. AI와 가까워지고 있는 시니어들의 열정 가득한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 서초구 서초스마트시니어교육센터는 시니어 대상 IT 교육센터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반포1동 주민센터 4층에 위치한 이곳은 디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은퇴 후 여가시간은 꾸준히 늘고 있다. 그러나 중장년 세대의 여가생활 만족도는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분석에 따르면, 시니어들은 여행이나 문화 예술 관람, 스포츠와 같은 적극적인 활동에 소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었다. 이는 경제적 부담과 건강 문제 등 여러 요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