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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가 막힌 나만의 아지트 대공개] CM국제계약연구소
- IT시대 아지트는 하드웨어 성격보다 오히려 소프트웨어 적인 측면도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아지트란 원래 비합법적인 운동의 근거지로 사용되는 집합장소를 뜻하나 여기서는 영어로 숨겨진 나만의 장소 ( Hiding place, safe house)의 의미로 해석해주면 좋겠다. 내가 편안하게 일을 하면서 글도 쓰고 책이나 신문을 읽을 수도 있는 아주 편안한 곳
- 2016-09-0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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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많은 책 정리하는 나만의 방법] 부부 힘겨루기가 만든 서고
- ◇ 우리 부부 힘겨루기 부부도 살다 보면 생각이 달라 다툴 때가 있다. 잘 맞는가 싶으면 때로 견해 차이가 나 힘겨루기를 한다. 가끔 우리 부부가 다툴 때가 이때다. 필자의 평생소원은 집안 가득 책을 꽂아놓고 언제든 필요한 책을 꺼내 보는 것이다. 아니 필요해서라기보다 책장을 훑어보다 괜찮은 책을 발견하여 읽는 기쁨을 맛보는 거다. 그래서 서재는 물론이고
- 2016-09-07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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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가 막힌 나만의 아지트 대공개] 달리는 영혼 카페
- 혼자가 좋다. 때로는 갇힌 공간 속에서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가있다. 외로움도 고독도 함께 즐기다 보면 생각을 넘어 긍정의 삶으로 충전되기도 한다. *힐링이 필요할 때 사람들은 오늘날 온갖 스트레스 속에서 살아간다. 그 몰려오는 힘겨운 것들을 버텨나가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적절한 힐링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것이 또 다른 삶의 고갯길을 넘어야 하는
- 2016-09-0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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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가 막힌 나만의 아지트 대공개] 다락, 길, 내 집
- 필자의 아지트는 다락, 길, 집이다. ◇다락은 나만의 공긴 방 세 개, 마루, 부엌 구조의 옛날 한옥에서는 부엌 바닥이 본 건물 다른 부분보다 낮다. 큰방이 부엌과 연결되어 있으면서 큰방 옆 부엌 위가 제법 큰 공간의 다락이 된다. 간혹 사용하는 물건을 저장하는데 필자의 집 다락은 다른 집 다락보다 좀 넓었다. 사용하지 않는 물건 저장하고도 몇 사람 앉
- 2016-09-0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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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많은 책 정리하는 나만의 방법] 책꽂이 하나는 절대 넘기지 않는다
- 대형 책꽂이를 3개를 놓고 혼자 사용하는데도 늘 책꽂이가 모자란다. 책을 좋아해서 잘 사들이기도 하지만 잘 버리지 못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몇 번이나 골라서 버리려고 했으나 이 책도 중요하고, 저 책도 꼭 필요하고 해서 한 권도 못 버리고 이사할 때마다 가지고 다녔다. 한번은 이삿짐센터 직원이 책이 많다고 필자 보고 박사냐고 묻기도 했다. 참으로 민망하고
- 2016-09-0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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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가 막힌 나만의 아지트 대공개] 뒷동산의 추억
- 어린 시절 뒷동산 고갯마루에서 꿈을 키웠다. 성년이 되어서는 대도시 고갯마루를 찾았다. 어머님 품 같이 포근한 그곳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활력을 얻었다. 가는 곳마다 필자의 아지트 ‘고갯마루’이다. ◇시골 뒷동산으로 가출 할아버님과 할머님이 초등학교 입학 때까지 계셨다. 할아버님께서 천자문을 가르쳐 주셨고 할머님은 항상 업어주셨다. 그때까지 아버님,
- 2016-09-0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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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의 하루를 만들어 준 최악의 하루
- 간혹 무심한 상태에 빠져 모든 결정을 우연에 맡길 때가 있다. 관성에 젖어 끊임없이 계획을 세우며 사는 삶이 잠시 한걸음 멈춰서 바라보면 그 또한 스트레스에 불과하다는 것을 느낄 때 더욱 그렇다. 그런데 나중에 보면 치밀한 계획보다 우연이 훨씬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올 때 묘한 기분이 들기도 한다. 이를테면 이번에 선택한 영화 가 그런 경우이다. 평소 영
- 2016-09-0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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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변화가 되는(된) 이 한권의 책] 최인호의 '인연'
- 예전 마당 넓은 친정집에는 책이 많았다. 어머니는 유난히 책 읽는 걸 밝혀서 사랑방 한쪽 면에 책장을 세우고 벽면 가득 책을 채웠다. 그 당시 우스갯소리로 졸부들이 집안을 번쩍거리는 모양의 전집을 한 번 꺼내 읽지도 않으면서 과시하듯 진열했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어머니는 정말 책을 좋아해서 사들였고 그래서 지금도 누구와 이야기해도 지지 않을 만큼의 지식을
- 2016-09-0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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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많은 책 정리하는 나만의 방법] 책은 필요한 사람이 주인이다
- 서재의 책을 어떻게 관리하고 정리하고 있는지의 원고를 쓰기위해 집안 이곳저곳에 보관하고 있는 책들을 살펴보았다. 지금 읽고 있는 책들은 책상 위에 있고 바로 그 옆의 작은 책장에 최근에 구입하거니 선물 받은 책들이 있다. 대학 다닐 때 보던 책과 대학 겸임교수하면서 교재와 참고자료로 이용하던 책들은 추억의 편린으로 안방에 보관한다. 취미생활이나 실용적으로
- 2016-09-06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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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거공유 포럼에 다녀오다
- 서울 50+재단이 초청장을 보내주어 지난 금요일 주한미국 용산별관에서 개최되는 [앙코르 50+ 포럼]에 참가하여 주거공유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고 많은 얘기도 들을수 있었다. 포럼의 발표자는 New York Foundation for Senior Citizen(뉴욕시니어재단) CEO 린다 호프만이었고 1968년 설립된 이 재단은 뉴욕시 5자치구의 시
- 2016-09-0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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