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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창업의 작지만 큰 세계, ‘스몰브랜드’ 전략 다섯 가지
-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영화계의 거장이라 불리는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말이다. 2020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기생충’으로 감독상을 받은 봉준호 감독이 수상 소감을 말하며 언급해 더 널리 알려졌다. 소비자와 브랜드가 가치를 공유하는 ‘브랜딩’ 세계에서도 스코세이지 감독의 말처럼 개인의 가치관이 녹아든 ‘스몰브랜드’(
- 2024-07-17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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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칫덩어리 곤충 농장, 귀촌 4년 만에 탈피하고 날개 돋다
- 곤충농장을 운영하며 살아온 지 올해로 7년째. 이지현(54, 꿈트리곤충농장 대표)은 하루하루가 즐겁다. 아침이면 콧노래를 부르며 농장으로 나간다. 원하던 삶을, 원하던 곳에서, 원하던 방법으로 누린다. 행복이 별건가? 따개비처럼 들러붙는 불만과 불편을 털어내고 자족하며 살 수 있다면 행복한 사람이다. 이지현이 그 본이다. 음대를 나온 그녀는 도시에서
- 2024-07-12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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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어유, 요양원‧주간보호센터 창업 설명회 개최
- 스마트케어 전문기업 캐어유가 베이비부머 및 은퇴한 시니어를 대상으로 요양원 및 주간보호센터 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요양원‧주간보호센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시니어들의 창업 진입 문턱을 낮추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노인요양시설의 이해와 운영사례 중심으로 설명회와 컨설팅이 원스톱으로 진행된다. ▲노인요양시설의이해 ▲노인요양시설 설립절
- 2024-07-1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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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테니스 전설 이형택 “내 성공은 현재진행형이다”
-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브라보 마이 라이프(@bravomylifemag)님의 공유 게시물 ‘한국 테니스의 전설’로 불리는 이형택에게 성공이란: 성공은 진행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직까지도 성공이라는 생각은 정말 운동할 때도 그렇고… 사실 끝이 없는 거잖아요. 기록이라는 것은 항상 계속 있는 거고 기록은
- 2024-07-1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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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폐암 더 이상 두려운 암 아니다
- 국내 사망원인 1위는 단연 암이다. 한해 전체 사망자 5명 중 1명 이상이 암으로 사망한다(2022년 통계청 기준 22.4%). 그중에서도 폐암은 사망률이 가장 높은 암이다. 국내를 포함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암 사망률 부동의 1위를 차지한다. 실제 2022년 국내 폐암 사망자는 1만8584명으로 전체 암 사망자의 22.3%를 차지했다. 인구 10만 명
- 2024-07-1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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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체로 개성 발산”… ‘폰트자키’의 시대 꿈꾸는 최치영 대표
- 1990년대 뮤직비디오가 등장하면서 ‘비디오자키’라는 새로운 직업이 생겼다. 2020년대, 이번에는 ‘폰트자키’를 탄생시키려는 사람이 있다. 서체(폰트)를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가지고 노는 새로운 대중문화를 이끌 사람, 엉뚱상상 스튜디오의 최치영 대표 이야기다. “제 DNA에는 ‘변화’가 깊이 새겨진 것 같아요.”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돌연
- 2024-07-1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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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택 감독 “테니스 열풍, 지속되려면 또 다른 전설 필요”
- 지금의 대한민국 테니스 열풍 뒤에는 이형택이 있다. 묵묵히 불모지를 개척해 씨를 뿌리고 꽃을 피운 인물이다. 올림픽 4회 출전, 아시안게임 2회 연속 금메달, 한국인 최초 ATP 투어 대회 우승, US오픈 16강 진출, 세계 랭킹 36위 등. 테니스 선수로 그가 이룬 기록은 기적에 가깝다. 선수 생활을 은퇴한 그는 현재 주니어 선수 감독으로 테니스와
- 2024-07-02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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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맛 살리는 아삭바삭한 열무비빔국수와 가지튀김
- ‘여린 무’를 말하는 열무는 6~8월이 제철이다. 비빔국수에 열무를 얹으면 여름 더위도 잊게 할 아삭함이 어우러진다. 칼로리는 낮으면서 영양 성분이 풍부한 가지튀김은 비빔국수와 궁합이 좋다. 초여름 입맛을 살려줄 레시피를 소개한다. ◇열무비빔국수(4인 기준) 재료 열무김치 800g, 소면 320g, 달걀 2개, 참기름 4큰술, 다진 마늘·설탕
- 2024-06-25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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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 확률 낮은 게 귀농”, 중년이 지켜야 할 전제는…
- 올해로 환갑에 이른 귀농인 진용기(은현농장 대표)에겐 좌우명이 하나 있다. ‘진정한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게 아니라 두려워도 뛰어드는 데 있다’는 것이란다. 자신의 이름을 위트 있게 풀어낸 기치를 삶의 돛대에 매단 셈이다. 그가 충주시 신니면으로 귀농한 건 5년 전이다. 남다른 용기를 쏟아부어 거둔 성과일까? 진용기는 험악한 암초 한 번 만난 일 없
- 2024-06-2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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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을 위한 조언, “글쓰기에 중요한 단 한 가지”
- 나는 ‘글쓰기’에 관해 말하고 글을 쓴다. 이 일을 통해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고 싶다. 어떻게 해야 잘 쓸 수 있는지 알려주기는 어렵다. 나도 잘 쓰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자신감을 키움으로써 글을 써왔다. 나처럼 타고난 기질이나 환경이 아닌 순수한 노력으로 자신감을 키운 사람도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감을 키워 글을 쓰는 방법에 관해서는
- 2024-06-19 0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