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브라보 마이 라이프’ 자문단 3기 출범 “독자가 답이다”
- 미디어의 발전을 촉구하는 ‘브라보 마이 라이프’ 자문단 3기가 출범했다. 2기에서 활동한 박영란 위원, 양진옥 위원이 연임하고, 이기일 위원과 이보람 위원이 새롭게 합류했다. 자문단은 시니어 독자의 니즈를 반영해 편집 방향과 콘텐츠 관련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아왔다. 2015년 창간 당시 1기를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 2026-05-29 06:00
-
-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전국 확대, 평가 기준은?
-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가 전국으로 확대하면서, 이제는 ‘기관 수’보다 ‘운영의 질’을 따져볼 단계에 들어섰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7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평가 및 전달체계 개편 연구’ 용역을 재공고했다. 이번 연구 목적은 시범사업 평가를 통해 유사사업과의 정합성을 검토하고, 전달체계 개선과 본사업 도입 방안을 마련하는 데 있다. 장기요
- 2026-05-28 14:07
-
- 기초연금 놓칠 걱정 줄고, 우리 아이는 육아 부담 덜고
- 복지부, 사회복지 혁신행정 과제 4건 선정 및 발표 기초연금 수급희망이력관리, 7월부터 서류 부담 완화 정부가 기초연금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고 육아휴직급여 관련 서류 제출 부담을 줄이는 등 ‘소확신(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행정)’ 과제를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6월과 7월에 시행할 사회복지 분야 소확신 과제 4건을 선정했다고 28일 밝
- 2026-05-28 12:00
-
- 보건소 중심 ‘노쇠예방관리’ 본격화, 어르신 건강수명 늘린다
- 복지부, 2026년 시범사업 참여기관 10개소 선정 운동·영양·구강건강 통합관리, 도시형·도농복합형·농어촌 유형 보건복지부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보건소 중심의 노쇠예방관리 체계 구축에 나선다. 노쇠 상태를 조기에 발견해 예방하고,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보건복지부는 28일 ‘20
- 2026-05-28 06:00
-
- 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 전문가 토론 종료…공청회 연다
- 복지부, 27일 전문가 자문단 회의 마지막 종합 토론 열려 요양병원 선정 기준·본인부담률 수준 등 총 7가지 안건 다뤄 6~7월 중 공청회 예정…올해 하반기 의사결정 마무리 목표 정부가 추진 중인 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 논의가 전문가 자문단 토론을 마무리하고 공청회 등 본격적인 의견 수렴 단계로 넘어간다. 27일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이날
- 2026-05-27 12:00
-
- 정은경 장관 “호스피스 인프라 확충 및 지원 강화”
- 정부가 호스피스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인프라 확충에 나설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27일 정은경 장관이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충남대학교병원을 방문해 호스피스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의료진과 전문가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호스피스 서비스 제공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제도 개선 및 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호스피스는
- 2026-05-27 10:00
-
- 기초연금 재신청 부담 줄인다…서류 제출 불편 해소
- 26일 국무회의서 ‘기초연금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 신청하지 않아도 되는 ‘적극적 복지’ 취지 반영 ‘수급희망 이력관리’ 신청 편의 제고, 기존 제출 자료 활용 정부가 기초연금 재신청에 대한 부담을 완화한다. 기초연금을 신청했다가 탈락했거나, 한때 받다가 중단된 어르신들은 앞으로 다시 서류를 내지 않아도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다. 소득과 재산 변
- 2026-05-26 13:54
-
- 인구전략위 개편 앞둔 저고위, 고령사회정책국장에 복지부 정책관 부임
- 배경택 복지부 복지정책관, 공석 고령사회정책국장으로 파견 저고위 3국 11과 체제 운영 중…인구전략위 전환 맞물려 조직개편 전망 인구전략위원회로 전환을 앞두고 있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가 공석이었던 고령사회정책국장 자리를 채우며 조직 정비에 나서고 있다. 향후 인구전략위원회 체제로 개편이 예정된 만큼 정책 기능과 조직 재편에도 속도가 붙을
- 2026-05-22 13:58
-
- 일하는데 국민연금 깎일까 걱정이라면, '점검 포인트'
- 연금이 깎일까 봐 일을 망설였다면, 앞으로는 달라진다. 은퇴 후에도 일하려는 사람들에게 국민연금은 늘 민감한 문제였다. 생활비를 보태기 위해 일을 시작했다가 오히려 연금이 줄어들까 걱정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조금 더 벌려고 일했는데, 연금이 깎이면 무슨 소용이 있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이런 부담이 조금 줄어들 전망이다.
- 2026-05-21 06:00
-
- 숙명여대, ‘제2기 실버비즈니스 최고전문가과정’ 개설
- 9월 3일부터 12월 10일까지 교육…실버산업 이론부터 글로벌 현장 커리큘럼 정부·서울시 정책 담당자 및 일본 연구자 등 한·일 고령화 전문 강사진 구성 숙명여자대학교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할 실버산업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선다. 숙명여대 미래교육원은 오는 9월부터 ‘제2기 실버비즈니스 최고전문가과정’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교육 기간은 9월
- 2026-05-20 14:52
이투데이
-
- 국립의전원법 공포…남원 공공의료 거점 조성 본격화
- 2030년 입학·2034년 의사 배출 목표의료인력 양성·인구 유입·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의 법적 기반이 마련되면서 남원을 중심으로 한 전북 공공의료 거점 조성이 본격화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국회 본회의 통과와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26일 공포됐다고 29일 밝혔다. 국립의전원은
- 2026-05-29 08:15
-
- 해양안전 ‘생활 속 문화’로 바꾼다…2030년 인명피해 40% 감축
- 정부가 규제와 단속 중심이었던 해양안전 정책을 국민 참여형 ‘생활 속 안전문화’로 전환한다. 해양안전 교육과 캠페인 참여 시 혜택을 제공하는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하고 선사 안전등급제와 안전투자 공시제도도 새롭게 추진한다. 정부는 이를 통해 2030년까지 해양사고 인명피해를 2025년 137명에서 82명 수준으로 줄이고 해양안전활동 체험자는 연 50만 명으
- 2026-05-29 08:00
-
- 국민연금, 올해 국내주식 목표비중 '14.9%→20.8%' 상향
- 국내 증시 '큰 손'인 국민연금공단이 국내주식 투자 비중을 현행 14.9%보다 5.9%포인트 높은 20.8%로 상향하기로 했다.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는 28일 오후 4시 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2026년도 제5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기금위는 2026년도 자산군별 목표비중을 현실화하고, 2027~2031년 중기자산배분안을 심의·의결했다. 앞서
- 2026-05-28 1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