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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나래의 세대읽기] 청년 양극화 원인은 ‘부모’와 ‘부동산’
- 같은 20대라도 사는 모습은 다르다. 한쪽은 부모 도움으로 전세 보증금을 마련하고, 월급 일부를 ETF와 연금저축에 넣는다. 결혼과 내 집 마련은 어렵지만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다른 한쪽은 월세와 생활비를 내고 나면 통장에 남는 돈이 거의 없다. 투자 앱은 깔려 있지만 넣을 돈이 없다. SNS에서는 해외여행과 오마카세 인증이 올라오고, 다른 채팅방에서
- 2026-07-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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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0 1인 가구 ‘노후’ 걱정, “노후 대비 자금 준비 어려워”
-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1인가구 보고서’ 발간 중장년 1인가구 경제 불안, ‘자산 유지·노후 대비’에 집중 중장년 1인가구의 경제적 고민은 노후 대비 자금과 소득 안정, 자산관리 문제로 나타났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의 ‘2026 한국 1인가구 보고서’에 따르면 1인가구의 생활 만족도 가운데 가장 낮은 항목은 ‘경제력’이었다. 경
- 2026-07-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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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대 1인가구 비중 6년 새 10.7%p↑, ‘혼자 사는 노후’ 증가
-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1인가구 보고서’ 발간 1인가구 804만 시대…60대 증가폭 30대 이어 두 번째 한국 사회에서 ‘혼자 사는 노후’가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60대의 1인가구 비중이 최근 6년 사이 10%포인트 이상 상승하면서 고령층의 주거와 돌봄, 건강, 경제적 안정 등을 1인가구 관점에서 바라봐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K
- 2026-07-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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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ECD 비교해보니, 한국 노인빈곤율 가장 높고·연금대체율은 평균 이하
- 국민연금연구원, OECD 발간 ‘연금 한눈에(Pensions at a Glance) 2025’ 분석 노인 인구 소득 빈곤율 39.7%, OECD 중 가장 높아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33.4%, OECD 평균 43%보다 낮아 우리나라 노인의 소득 빈곤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인 반면, 국민연금의 소득대체율은 OEC
- 2026-07-1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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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 20대는 20만 명 줄고, 60대 이상은 21만 명 늘어
- 국내 취업자가 1년 전보다 6만여 명 늘었지만, 연령별 고용 흐름은 크게 엇갈렸다. 20대 취업자는 약 20만 명 줄어든 반면 60세 이상 취업자는 21만 명 넘게 증가했다. 청년층은 고용률과 실업률도 악화했고, 고령층에서는 취업자와 노동시장 밖의 ‘쉬었음’ 인구가 동시에 늘었다. 국가데이터처가 15일 발표한 ‘2026년 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 2026-07-1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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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세 이상 고용보험 가입자 1년새 20만6000명 늘어
- 고령층 고용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6개월 연속 20만 명 후반대 증가세를 이어간 가운데 연령별로는 60세 이상 가입자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청년층 가입자가 감소한 것과는 대조되는 모습이다. 고용노동부가 13일 발표한 ‘2026년 6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6월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585만5000명
- 2026-07-1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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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나이 들면 덜 쓴다?" 은퇴 전후 큰돈 드는 순간 9
- 은퇴 전후의 지출은 어느 순간 갑자기 늘어나기보다 단계에 따라 지속해서 발생한다. 나이가 들면 활동량이 줄어 전반적인 생활비는 감소할 수 있지만, 의료비나 돌봄 비용처럼 새롭게 유입되는 지출이 생기기 때문이다. 같은 금액이라도 어느 시기에 어떤 목적으로 쓰이느냐에 따라 개인이 체감하는 경제적 부담은 전혀 다를 수 있다. NH투자증권 연
- 2026-07-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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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자 많은 회사는 생산성 낮다? 연구가 던진 뜻밖의 답
- 고령화가 일터의 풍경을 바꾸고 있다. 현장에는 20~30대만 있는 회사도, 50대 이상 근로자가 절반 가까이 되는 회사도 있다. 지금까지 고령화와 생산성의 관계는 주로 “나이가 많아지면 생산성이 떨어질까”라는 질문으로 다뤄졌다. 그러나 최근 연구는 질문을 조금 다르게 던진다. 중요한 것은 ‘고령자가 많으냐 적으냐’가 아니라, ‘여러 세대가 함께 일하는
- 2026-07-0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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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를 위한 여름철 수면 팁 대방출
- 밤 10시면 졸음이 쏟아지는데 새벽 3시만 되면 눈이 떠진다. 많은 시니어가 “나이 들면 원래 잠이 없어진다”고 말한다. 정말 그럴까. 대한수면학회가 발표한 ‘2024년 한국인의 수면 실태’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6시간 58분으로 OECD 평균보다 18%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숙면을 취한다고 답한 비율은 7%에 그쳤고, 응답
- 2026-07-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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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나래의 세대읽기] ‘49세’ 청년인데, 50대는 퇴직자?
- ‘영크크’를 아는가. 아이돌 그룹 코르티스의 노래 제목 ‘YOUNGCREATORCREW’를 줄인 말이다. 젊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사람을 가리키는 이 표현은 최근 유행을 아느냐 모르느냐를 가르는 말로 퍼졌다. 반대편에는 ‘늙크크’와 ‘올크크’가 생겼다. 최신 밈을 따라가지 못하면 나이와 상관없이 그쪽에 줄을 서야 한다. 40대를 향한 말은 조금
- 2026-07-06 06: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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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량자급률 3년째 50% 밑돌아…정부, 식량안보 다시 짠다
- 2024년 47.9%로 뒷걸음질…2027년 목표와 7.6%포인트 격차사료용 포함 곡물자급률은 20%대…생산 확대 넘어 소비·농지까지 손질판로·가격 보장 없으면 다시 벼농사…생산·소비 연계가 관건 정부가 2027년 55.5%로 설정했던 식량자급률 목표를 다시 짠다. 전략작물직불제를 확대하며 밀·콩 생산을 늘려왔지만 식량자급률이 40%대 후반에서 정체된 데다
- 2026-07-2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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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대통령 국정지지율 48.4%…3주 만에 하락 전환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가 3주 만에 하락하며 40%대 후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0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13~16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0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48.4%로 집계됐다. 직전 조사보다 0.5%포인트(p) 하락한 수치다. 부정 평가는
- 2026-07-2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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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현논단-곽노성 칼럼] 청년세대 희망없이 한국경제 미래 없다
- 풍요속 고학력자 ‘고용절벽’에 좌절기성세대 향한 분노 미래 암울케 해주거문제 해결 ‘공공재적’ 접근하길 요즘 우리 경제의 구조적 개혁과제 중 하나로 ‘절망’에 빠져있는 청년세대에 대한 대책을 들 수 있다. 미래에 대한 희망을 접고 사는 20~30대 청년들의 좌절은 우리 경제의 미래 전망을 더욱 어둡게 하고 있다. 이들은 이전 어느 세대보다 고학력에,
- 2026-07-20 06:00
넥스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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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 크립토 무버스] BTC 7만 달러선 숨 고르기…롬바드 50%대 급등
- 비트코인(BTC)은 6일 오전 9시 기준 7만 달러 초반대에서 거래되며 24시간 기준 약 2% 하락했다. 최근 반등 이후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7만 달러선 부근에서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현물 거래량은 유지되는 가운데 파생시장에서는 미결제약정 증가 폭이 제한되며 단기 방향성을 탐색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조정 장세 속에서도 시
- 2026-03-0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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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 크립토 무버스] 비트코인 약세에도 피핀 40%↑·리버 강세
- 비트코인(BTC)은 11일 오전 9시 장중 6만 9000 달러 초반까지 밀리며 약세 흐름을 보였다. 전일 대비 1%대 하락세를 기록하며, 최근 반등 시도 이후 다시 하방 압력이 강화되는 모습이다.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거래가 이어지는 가운데, 파생시장에서는 미결제약정 감소와 함께 레버리지 포지션 정리가 지속됐다. 시장 전반에서는 매크로 불확실성과 위
- 2026-02-1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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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비트, 2025년 이용자 1326만명…2030세대 44%
-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두나무가 운영하는 업비트의 누적 회원 수가 1,326만명을 돌파했다. 2030세대 이용 비중은 전체 인구의 4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나무는 2일 2025년 한 해 동안의 업비트 이용자 현황을 담은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2일 기준 업비트 누적 회원 수는 1326만명으로 집계됐다. 2025
- 2026-01-0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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