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해도 톡톡튀는 대한민국 1% 슈퍼 울트라 부자들. 하지만 보통사람들이 일상에서 그들을 알아채기란 쉽지 않다. 슈퍼갑부들은 카멜레온처럼 보호색을 띠고 몸을 은신하거나 아니면 아예 군중들이 모이는 대중적인 장소에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독자들은 그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사생활을 무척이나 궁금해한다. 그래서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직접 나서 슈퍼갑부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취재해봤다. 대기업 2ㆍ3세대들의 럭셔리 물물교환 자산이 1000억원이 넘나드는 슈퍼리치들은 대개 미술품(그림)을 좋아한다. 포르셰나 B
“나이가 들수록 판단력이 흐려지고, 고집이 세지기도 하고, 귀가 더 얇아지기도 합니다. 젊은 세대들보다 투자하기 전 더 치밀한 분석이 필요하다는 얘기지요. 과거 데이터를 토대로 자신만의 투자패턴을 만든 다음 수익 시뮬레이션을 해보고, 분석결과를 기초로 투자를 결정해야 합니다.” 베이비붐(1955~1963년) 세대의 은퇴가 본격화한 가운데 불확실한 노후를 걱정하면서 ‘로또식 재테크’에 뛰어드는 50·60세대들이 늘고 있다. 수억원에서 수십억원대에 이르는 퇴직금은 물론 피땀으로 일궈낸 목돈을 주식에 투자해 한번에 날릴 수 있는 아슬아
# 대기업에 다니다가 창업한 A씨(56세)는 지난 몇 년간 사업을 확장하다가 오랜만의 여유를 찾아 건강검진을 받았다가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들었다. 간암 말기란 판정을 받은 것이다. A씨는 그 동안 사업에 몰입한 나머지 자신의 건강을 챙기지 못한 것을 후회했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여름 휴가철이 본격 시작됐다. 그 동안 바쁜 직장일과 학업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위해 휴가를 떠나기에 앞서 본인을 위한 건강검진을 위해 하루 정도의 시간을 내보는 건 어떨까. 회사에서 정기적으로 받는 형식적인 건강검진이 아니라, 정말로 본인이 필요로
시즌 2승을 거두며 상금 4억원을 돌파한 김효주(19·롯데)의 드라이버 임팩트 순간이다. 보기만 해도 비거리와 정확성을 느끼게 한다. 김효주의 모습에서 눈 여겨 볼 것은 왼쪽 다리와 머리 위치다. 오른발 뒤꿈치는 약간 떨어지면서 체중이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왼쪽 다리는 탄탄한 벽을 만들어 고정시키고 있다. 이것이 아마추어 골퍼가 따라하기가 쉽지 않다. 대개 왼쪽 다리가 무너지면서 거리가 줄고 방향성이 틀어진다. 특히 이때 다리를 버티지뭇하면 피니시 동작도 제대로 안 된다. 그의 머리위치는 어드레스 때보다 약간 뒤에 머물러
녹십자는 지난 26일 용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자사 임직원과 배우자, 자녀들이 함께하는 ‘가족봉사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80여명의 녹십자 가족 봉사단은 이날 캠프에서 동그랑땡, 메추리알 어묵조림, 오이소박이 등의 밑반찬을 만들어 용인에 거주하는 100여명의 독거노인에게 직접 배달했다. 이번 봉사캠프에서는 녹십자의료재단 의료진이 참가해 노약자를 대상으로 혈압, 골밀도, 청력, 복부초음파 검사 등의 건강상태를 검진하는 의료봉사도 진행됐다. 한편 녹십자는 1992년부터 불우이웃돕기의 일환으로 매년 연말에 ‘온정의 바자회’를 개최해
※ 만능 스포츠맨이 있다. 스킨스쿠버, 사막 울트라 마라톤, 등산, 축구, 자전거 하이킹까지. 자칭 익스트림 스포츠 마니아다. 때문에 건강한 신체를 얻었고, 건강한 정신이 따라왔다. 몇 살이냐고? 화투로 따지면 ‘6땡’ 66세 주름 많은 늦청년이다. 건강한 신체로 250km나 되는 사하라 사막 울트라 마라톤을 완주했다. 건강한 정신으로 파키스탄 오지 마을 사람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을 만났다. 작은 체구 사내의 눈웃음이 환상적이다. 사하라 사막에서 열린 250km 울트라 마라톤을 완주한 남성이다. ‘이
예술의전당은 ‘70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공연 당일 한정된 좌석에 한해 특별 할인가로 티켓을 판매하고 있다. ‘특별 할인가’를 통해 3만원 초과 입장권에 대해서는 정액 1만원으로, 3만원 이하 입장권에 대해서는 정액 5000원으로 각종 공연과 전시를 즐길 수 있다. 1인 1구매로, 오후 6시 30분 이전 공연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이후 공연은 오후 3시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우리 시대 시니어들이 문화생활을 통한 여가를 즐길 수
※ '운수 좋은 날'은 운세 전문 사이트 '운세사랑'으로부터 띠별운세 자료를 제공받아 읽기 쉽고 보기 좋게 재구성한 콘텐츠입니다. ◇ 쥐띠총운 금전운 : 하, 애정운 : 중, 건강운 : 중 모든 일은 합의를 도출해내야 열리는 것이니 인화에 신경을 써라. 자신의 주장만을 내세우지 말고 인간관계에 힘을 쓸것이니 길함이 여기에 있다 하겠다. 모든일이 혼자서만 이루는 것이 아니니 같이 도모하라. 84년생 : 공
표고(瓢菰: Pyogo)는 향심, 마고(磨菰), 참나무버섯 등 여러 가지의 이름으로 불리어 왔다. 중국이름은 샹구 (Xianggu), 일본이름은 시이타케(椎茸: Shiitake)이고, 영어로는 oak mushroom, black forest mushroom 또는 표고의 일본발음인 Shiitake를 쓰기도 한다 표고버섯은 품위에 따라 다양한 이름으로 부른다. 표고버섯의 품위는 주로 갓의 형태에 따라 화고(화동고), 동고, 향고, 향신으로 구분하여 부른다. 갓의 퍼짐이 거의 없고 하얀부분이 많이 보이고 거북등처럼 갈라져 있는 것을
노안 환자의 66.6%는 젊을 때는 시력이 좋았다가 급격히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러브안과 국제노안연구소(대표원장 박영순)는 2013년 5월부터 1년 동안 노안수술을 받은 환자 300명을 대상으로 노안의 유형을 분석한 결과, 45.3%(136명)와 21.3%(64명)가 각각 젊을 때는 안경을 착용하지 않을 정도로 시력이 양호했다가 갑자기 노안이 온 '원시성', '정시성'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안경을 착용하다가 노안이 찾아온 '근시성'은 33.3%(100명)로 집계됐다. 원시는 가까운 거리의 사물보다 먼 거리의 사물
‘대통령의 식사 습관은 어떨까. 대통령은 무엇을 먹을까’ 살다보면 한번 쯤 이런 호기심을 품기 마련이다. 그만큼 대통령의 밥상은 그 자체만으로 특별한 의미를 갖고 있다. 지난 19일부터 일주일간 런던에서 ‘국가 정상 셰프 클럽’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가 화제가 된 이유는 각국 정상의 식사를 책임지는 현직 요리사만 참가하는 모임이기 때문이다. 이 날 이들을 통해 국가 원수들의 취향이 낱낱이 공개됐다. 러시아 푸틴이 식사를 할 때는 언제나 미리 맛을 보는 기미 상궁이 따라다녔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다른 국